Category :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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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약 100여년 전에 지어진 집으로 안채와 사랑채는 모두 없어지고 지금은 비교적 규모가 큰 사랑채 건물만이 남아 있다. 정면 6칸 중 우측 3칸은 대청을 만들고 좌측 3칸은 사랑방과 부엌으로 각기 이용한 듯하나 현재는 내부를 모두 개조하여 교회로 쓰고 있다. 구조는 다듬질된 1단의 기단석 위에 네모형 주초석을 놓고 민흘림 네모기둥을 세웠는데 기둥의 상부에는 공포를 생략하고 장방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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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법수면 강주리 1019번지에 우뚝 서있는 나무로서 수령이 230년, 수고(樹高) 15m, 둘레 2.3m, 면적 10㎡나 되는 육송으로 군나무 13호 전국 일련번호 2,186호이다. 나무가지를 자르거나 나무 둥치에 상처를 내면 사람의 몸부위에 해당하는 팔다리나 손발가락 혹은 몸에 반드시 해를 입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어 이러한 금기사상(禁忌思想)에 의해 잘 보호되고 있다. 수목은 가지가 아래로 뻗어 나간 화목형으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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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사명당(泗溟堂) 송운대사(松雲大師) 유정(惟政)의 충의를 새긴 비로서 영조(英祖) 18년(1742)에 세웠다. 비문(碑文)은 이의현(李宜顯)의 찬(撰)이며 김진상(金鎭商)이 썼으며 유탁기(兪拓基)가 전(篆)했다. 표충비는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어 왜병을 크게 무찌르고 일본에 전쟁 포로로 끌려가 있던 조선인 3천명을 환국하게 한 사명당의 충성심을 기리기 위해서 영조 8년(1742)에 세운 비이다. 현재는 단층 팔작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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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건물은 원래 조선 전기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때 불에 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은 1632년에 중창하여 학사로 사용하던 곳이다. 건물구조는 정면 5칸, 측면 2칸 크기의 건물로 서쪽편 퇴간에만 사잇기둥이 서 있다. 한칸 높은 기단 위에 자연석 주춧돌을 놓아 둥근기둥을 세웠고 기둥머리와 초익공 및 내서의 보아지(들보를 받치기 위해 기둥머리위에 얹은 나무조각)위에 서까래를 얹었으며 촌도리장혀 하부에는 기둥머리위에 첨차(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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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우병희씨 집은 1899년에 현 소유주의 조부가 건축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는데 안동지방의 산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까치구멍집이다. 이 집은 까치구멍집의 가장 큰 특징인 지붕의 양옆에 보여지는 까치구멍이 스레트로 개량되어 보이지 않는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정단형의 겹집으로 집의 후면에 뒷방과 안방, 그리고 부엌이 배치되고 전면에는 사랑방과 마루 그리고 부엌을 통과하는 봉당과 마루가 배치된다. 건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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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교 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가옥으로 약 150년 이상된 고가로 추정된다. 건물로는 해 사향(亥坐巳向)으로 배치된 안채와 북동쪽에 대문칸과 연결된 사랑채가 있다. 안채는 측면과 좌측으로 퇴를 둔 정면 4칸의 초가집으로 이명식 가옥의 안채와 비슷하다. 측면 퇴의 앞쪽으로는 나뭇칸을 마련하고 위로는 정지를 사용하였으며, 마래와 안방 전퇴에는 툇마루를 시설하고 그 끝으로 뒤주를 설치하였다. 이 가옥은 판벽 대신 벽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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