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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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의면 소재지에서 천안쪽으로 1번 국도를 따라 18㎞ 정도 가면 대곡교가 있다. 이 곳에서 동남쪽으로 개설된 도로를 따라 약 2.5㎞ 정도 들어가면 대사동 즉 한절골 마을이 나오는데, 이 마을 입구에는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42호로 지정된 대곡리 삼층 석탑이 있다. 현재 보존상태가 불량하여 석탑의 외형은 심하게 훼손된 상태이며, 주변에 삼층 석탑과 관련된 유적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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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감로루(感露樓)는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원류리에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함양박씨 예천입향조 정랑공의 묘이다. 1600년대에 창건한 묘하(墓下) 재사(齋舍)인데, 2층 누문형식의 재사(齋舍)와 재실(齋室)인 희이당(希夷堂)과 대문채 및 외양간채가 튼’ㅁ’자로 배치되어 남향하고 있으며, 건물 사이의 트인 공간은 담장을 설치하였다. 정면 5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건물로 막돌쌓기한 기단위에 자연석 초석을 놓고 원주(圓柱)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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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분(古墳)에 대하여는 『문화유적총람』에 “토만두형고분(土饅頭形古墳)이고 높이는 2m, 직경은 5.4m이다. 임진왜란(壬辰倭亂) 때 어느 장군(將軍)의 말이 괴한의 습격을 받아 죽었는데 장수현(長水縣) 이방(吏房)이 이 곳을 지나다가 묻어 주었다는 전설(傳說)이 있다”고 한다. 그러나 현지에 살고 있는 주민들 가운데에는 이 고분(古墳)에 관하여 알고 있는 사람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지표조사에서도 이 고분을 확인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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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둔사 명부전은 대웅전 북측에 유존한다. 명부전의 건물형식은 정면 3칸, 측면 2칸 겹처마의 맞배지붕이며 단층집이다. 명부전의 경내에는 벽파당대선사연우지진(碧波堂大禪師蓮友之眞) 등의 그림 4폭이 있다. 묵서 연대(墨書年代)는 강희 갑년(康熙甲年, 1714)이라고 기록되어 있어 작품이 만들어진 시대를 알 수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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