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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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농포(農圃) 정문부(鄭文孚)의 사당이다. 정상부는 조선 정조 때의 문관으로 자(字)는 자허(子虛), 시호(謚號)는 충의(忠毅)이다. 1588년 생원이 되었고 문과에 급제, 북평사(北評事)으로 있을 때 임진왜란이 일어나 경성에서 유생 이붕수 등과 의병을 일으켜 길주(吉州)에서 적을 물리치고 이 전공으로 길주 목사(吉州牧使)가 되었다. 좌찬성(左贊成)으로 추증(追贈)되었다. 충의사는 삼문을 갖춘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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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李惟淸은 조선조의 문신으로 世祖 5년(1459)에 출생하여 中宗 26년(1531)에 사망하였다. 본관은 한산이고 시호는 恭胡이다. 봉분 주위에는 장명등 2, 상석 1기와 문인석 4구가 있고, 앞에는 2개의 묘비가 있는데 舊碑의 크기는 폭 45cm, 두께 20cm, 높이 176cm이며 新碑는 1957년에 개립된 것으로 폭 48cm, 두께 23cm, 높이 120cm이다. 【참고문헌】 고양군지편찬위원회, 1987,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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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25년 임란시 유광 부자는 의병을 모집하고 군량미 10여만곡(1곡은 10두)을 장성, 전주 등지에 보급하는 등 국란 극복에 힘썼고 그 부인 제주 한씨도 선조의 묘소에서 목메어 자살함으로써 정절을 지켰다고 하여 선조 34년(1601) 훈록에 유씨는 참의로 한씨는 숙부인에 배하였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후손들이 1962년 3월10일에 열녀문을 세웠다. 정면 1칸, 측면1칸 4각지붕이며 지붕 중앙에는 탑의 상륜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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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안승환 가는 110여 년 전에 세웠다고 하며 40여 년 전에 현재의 소유자가 매입하여 살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1칸 크기의 대문채와 정면 4칸, 측면 2칸반 크기의 정침(正寢)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문채는 원래 초가(草家)였으나 시멘트 기와로 바꾸었으며 정침은 팔작기와 지붕이다. 정침은 겹집 계열의 까치구멍 집인데 평면은 중앙에 봉당과 대청을 두고 왼쪽에는 부엌과 안방을 오른쪽에는 사랑방을 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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