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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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분청사기는 고려말 상감청자가 쇠퇴하면서 백자와는 다른 형태와 무늬, 구도 을 가지고 나타난 매우 독특한 도자기이다. 그 명칭은 백토로 분장한 회청사기, 즉 ‘분청회청사기’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분청’이라고도 한다. 높이 19.1㎝, 아가리 지름 5.7㎝, 밑지름 10㎝인 이 병은 분청사기 특유의 획일적으로 무늬를 찍는 인화문과 표면에 백토를 씌우는 분장법을 사용한 것을 제외하면, 고려청자와 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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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치악산 변암으로 오르는 길목 작은 산등성이에 “운곡 원선생 유지(耘谷元先生遺址)”라는 비석이 있는데, 현재 이곳을 누졸재지라고 하고 있으나 조사자의 생각으로는 이곳을 누졸재지라고 보기는 어렵고, 이 비석 동쪽 구릉으로 50-60m 지점에 1.5평 정도의 정방형 움막이 있어 이곳이 누졸재터로 보여진다. 온돌 형식과 화장실터가 남아 있고 움막 앞뒤에 텃밭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문헌】 강원도·횡성군·강원향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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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흥선대원군 이하응(1820-1898)의 장년기와 노년기 전신초상 6점으로 5점은 서울역사박물관, 1점은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이다.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이하응 초상」 5점은 모두 조선말기 최고의 어진화사(御眞畵師)인 이한철(李漢喆)이 그렸는데, 먼저 그린 3점(黑團領袍本·金冠朝服本·臥龍冠鶴氅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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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객사란 조선 시대 지방 관아 건물의 하나로 수령이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望拜를 드리던 곳이며, 또 사신들의 숙소로 이용되었다. 현재 다대포 몰운대에 있는 객사는 조선조 후기 다대 첨절제사영(多大僉節制使營)의 건물이며, 이 객사의 창건 연대는 알 수가 없으나 1825년(순조 25)에 중수한 것이다. 원래 첨사영이 있었던 현 다대국민학교 교내에 있던 것을 1970년 몰운대(沒雲臺)의 현재 자리에 원형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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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시애(李施愛)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가평군(嘉平君)에 봉해진 이형손의 위패를 봉안한 곳이다. 이형손은 태종 18년(1418)에 출생, 자는 창백(昌伯), 시호는 평호(平胡), 본관은 가평(加平)으로 무인이다. 세종 29년(1447)에 무과에 급제, 함길도 도진무사(咸吉道 都鎭撫使), 의주목사를 역임하고 세조 13년(1467)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여 적개공신(敵愾功臣) 2등으로 가평군에 봉해졌다. 조선 영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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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덕도 왜성은 가덕도의 최북단에 위치하는 선창 선착장에서 남서 방향으로 약 500m 떨어진 지점의 갈마봉(해발 155m)을 중심으로 하여 위치하는 왜성이다. 현재 석축 부분은 다 무너져내려 倭城인지 의문스러우며, 그 정점에는 봉화대가 별도로 구축되어 있다. 1961년 한일 문화 연구소에서 조사 발간한 『경남의 왜성지』에 따르면 가덕 왜성은 갈마봉에 위치하고 가덕 北水道를 건너 西北에 안골 포성과 대치되고 있으며, 동북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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