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통일신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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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척의 진산인 성북동 갈야산 내에 위치한다. 『여지도서』·『증보문헌비고』·『대동지지』에 의하면 “삼척의 북쪽 2리에 갈야산이 있는데 이 산은 두타산의 지맥으로 읍기(邑基)의 주산(主山)이 되었으며, 산에 고성이 있다. 이 성안에는 실직국시대(悉直國時代)의 임금이 마시던 우물이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조선보물고적조사자료』에는 “부(府) 내면(內面) 당저리 갈야산 국유림, 읍의 주산에 해당하는 갈야산의 동사면을 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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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북 월성군 외동면 모화리에 연결되는 주위 약 8km의 석축성이다. 이 성에 대하여는 『삼국사기(三國史記)』 〈성덕왕조(聖德王條)〉에 “왕 21년 동(冬)10월에 모벌군성(毛伐郡城)을 쌓고 왜적로(倭賊路)를 쌓았으니 그것이 지금의 모화촌(毛火忖)이다. 경주의 동남경에 속하였는데 곧 일본을 막는 요새였다. 주위가 6,782보 5척이며 역부(役夫)가 39,262명으로 장원(掌員)은 원진각간(元眞角干)이었다”라고 하여 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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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법선사(三法禪師)가 772년에 개창한 것으로 입적후 110년만에 진감선사(眞鑑禪師)가 중건하여 이름을 국사암이라 불렀다. 관음전(觀音殿), 극락문(極樂門)이 있다. 경내에 있는 사천왕수(四天王樹)는 수령 1200년의 느티나무로 진감선사가 심은 것이라 한다. 도지정목(道指定木)이다. 【참고문헌】 하동군지편찬위원회, 1996,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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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살상(普薩像)은 암벽(岩壁) 모서리에 조각되어 있다. 상(像)의 중심선이 모서리여서 양쪽 암벽에다 조각된 특이한 구도를 보여준다. 광배(光背)와 대좌(臺座)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보존상태도 비교적 좋은 편이다. 얼굴은 갸름하고 풍만하며 눈, 코, 입 등도 원만상으로 처리되었다. 귀는 어깨까지 내려오며 목의 삼도(三道)는 명확하지만 목이 짧아 가슴까지 내려오는 형식적인 것이다. 천의(天衣)는 왼쪽 어깨에서 가슴으로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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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 동사지(南山洞寺址)로부터 450m 가량 남쪽으로 가면 쑥두듬골(蓬丘谷)이 이나오는데 이 계곡 입구의 북안(北岸)에 폐사지(廢寺址)가 있다. 사역(寺域)이 밭으로 되었고 그 주변에 민가(民家)가 들어서 있어 건물터의 흔적을 거의 확인할 수 없을 정도로 주변이 크게 변형되었다. 현재 두 곳에 탑지(塔址)가 남아 있으므로 동쪽과 서쪽에 각각 삼층석탑이 세워져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이 가운데 동탑(東塔)은 경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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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산동에는 형식을 달리하는 쌍탑(雙塔)이 동서로 대립하여 서 있다. 탑이 서 있는 주위에는 민가가 들어서고 경작지로 변하여 사명(寺名)과 사역(寺域)의 흔적은 찾을 수 없다. 동탑은 모전석탑(模塼石塔)의 일종으로서 광대한 이중의 지대석 위에 8개의 석괴(石塊)로서 입방체의 단층기단을 형성하고 탑신과 옥신(屋身), 옥개석이 각각 1석으로 되어 있다. 이 탑에는 표면에 장식이 없다. 서탑은 일반 석탑으로서 이중 기단 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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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국립부여박물관에 보존되고 있는 당유인원의 기공비는 신라에 의해 삼국 통일이 진행될 때 당의 원정군으로 온 당나라 장수 유인원의 전공을 기록한 비이다. 신라 문무왕 3년(663)에 건립된 것으로 정림사지 오층 석탑의 초층 옥신에 새겨져 있는 당장 소정방의 ‘평백제국비명’보다 3년 뒤에 건립된 것이다. 전체 높이 335㎝, 비신 높이 202㎝, 너비 108㎝인 이 비는 화강 편마암으로 만들었으며, 비신과 이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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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예천 동본동 석조여래입상은 나발(螺髮)의 머리에 육계(肉)가 큼직하고 풍만한 사각형 얼굴에 길게 감은 눈, 짧은 코, 적당한 입에 미소를 띠고 귀는 적당한 크기에 굴곡이 좋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뚜렷하고 반듯한 어깨에 가슴은 민듯하며 복부(腹部)는 짧고 볼록하고 두 다리는 선명하게 구별되었다. 수인(手印)은 움츠린 듯한 시무여외원인(施無與畏願印)을 하고 있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어깨에서 가슴 양쪽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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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덕사는 월출산의 남쪽 만덕리에 있는 사찰이다. 만덕사의 본래 이름은 만덕산 백련사(萬德山白蓮社)이며 조선시대 후기인 19세기에 들어와 만덕사로 불리우게 되었다. 만덕사는 고려시대 후기에 8국사를 배출하였다고 구전되는 천태종 사찰이었고, 조선시대 후기에는 8대사가 주역한 도량으로 널리 알려진 명찰이다. 고려 희종 7년(1211)에 원묘국사 요세에 의해 중건되었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불이나 몇차례나 중건이 되었고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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