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통일신라시대

Category Path : Korean Period » 통일신라시대
Words Count : 1144

명사|||문화유산 [정식명칭] 괴산각연사(槐山 覺淵寺). 신라 법흥왕(法興王)때 유일대사(有一大師)가 세웠다는 설(說)과 고려 태조(太祖) 때 통일대사(通一大師)가 세웠다는 설이 있으나 여러 가지의 석조유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것으로 여겨진다. 【참고문헌】 충북대학교박물관, 1985, 『충북 유적·유물 지명..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높이 4.5m의 화강암 재질이다. 거둔사지 삼층석탑은 일반형의 다른 석탑과 달리 토단을 마련하고 3단의 장대석을 가지런히 쌓아 방단을 만든 위에 탑을 세운 점이 특이하다. 방단의 남쪽면에는 돌계단을 만들었고 그 위에 흙을 둔덕지게 쌓아 지대석(地臺石)을 놓았다. 4장의 장대석(長大石)으로 지대석을 결구(結構)하고 그 위에 상층기단 하대석 또한 4장의 판석을 동일 형식으로 쌓았으나 지대석과는 방향이 다르다. 전체적으로 초..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건물지는 1991년에 조사된 통일신라시대의 12칸 건물지로 공산성 성안 마을의 서쪽 구릉의 하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유적은 건물지의 상부를 구성하는 초석까지 완전히 제거되었으나 적심석은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적심석의 배치로 미루어 정면 6칸, 측면 2칸의 12칸 규모의 건물이며, 동향의 형태로 배치되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조사과정에서 수습된 유물은 매우 빈약한데, 이는 12칸 건물지 위에 다른 건물이 들어서는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구룡사지는 공주시 반포면 상신리에 있는 옛 절터로서 충청남도 지정 기념물 제39호인 당간지주가 남아 있다. 사지의 중앙부는 당간지주가 위치한 곳으로부터 서쪽으로 약 150m의 거리를 두고 있다. 당간지주와 사지와의 사이에는 당간 지주보다 10m 정도 높은 구릉이 막고 있다. 당간 지주는 통일 신라 시대에 만든 것으로 비정된다. 사역 내에서는 금당지로 추정되는 정면 5칸, 측면 3칸의 대형 건물지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금동용형당간두는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두 눈을 크게 부릅뜬 채 윗입술이 S자형을 이루며 위로 길게 뻗친 입을 벌려 여의주를 물었으며 아래 위의 송곳니가 모두 위쪽을 향해 날카롭게 휘어져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목을 앞으로 쑥 내밀어서 휘어진 역동적인 몸통에는 두 가닥의 선으로 비늘을 촘촘히 음각하였는데, 각 비늘마다 안쪽에 꽃무늬와도 같은 문양을 새겨 넣..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남산동에서 남쪽으로 1km가량 가다보면 바람골로 들어가는 입구가 나오고 계곡의 본류는 우측으로 꺽이면서 승소골, 천동골의 소계곡이 분기되면서 다시 봉화골로 이어진다. 승소골사지는 남산동 계곡의 본류에서 분기되는 첫 번째 계곡의 입구에서 350m 되는 지점인 그 상류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축대가 두 곳에 남아 있는데 그 상면은 비교적 작은 평평한 대지가 형성되어 있고 4단인 옥개받침이 있는 석탑옥개석 1매와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지금은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동화사 입구 오른쪽 자연 암벽에 부조로 새긴 마애불. 높이 1.06m이다. 광배와 대좌를 모두 갖춘 이 마애불은 조각 수법이 부드러우면서도 섬세하고 보존 상태 또한 양호하다. 대좌 높이 39cm, 광배 높이 1.5m이고, 암벽은 화강암이다. 머리와 상체는 도드라지게 새겼으나 대좌와 광배는 얕게 부각되어 있다. 소발(素髮)에 육계는 표현하지 않았으며, 턱을 군살지게 표현하여 얼굴은 비만하지만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