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통일신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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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감산사지에서 1915년에 이전된 이 불상은 광배에 장문의 銘記가 있어 唐開元 7년, 즉 新羅 聖德王 18년(719)에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전체 높이 1.83m의 화강암으로 불신, 광배, 대좌를 1석으로 만들었다. 석상으로써 보기 드물게 뛰어난 조법을 보이는 불신은 능숙한 사실적 감각으로 표현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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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현리의 새터 북쪽에 있다. 이 절은 사전(寺傳)에 의하면 신라 헌강왕 때에 도선화상(道銑和尙)이 처을 절을 세웠다고 한다. 그 후 기록은 볼 수 없고 1956년에 월하(月下)스님이 지금의 자리에 중창하였다. 절은 법당인 대웅전이 목조기와에 전체 6칸 팔작집이고, 칠성각은 목조기와에 3칸이다. 대웅전 안에는 관세음보살이 주존불이고 좌우로 각 3구씩 나한상이 봉안되어 있다. 그리고 많은 탱화가 그려져 있는데 특이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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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정운 사지는 논산 관촉사가 위치한 마을의 북·서쪽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은 현존하는 관촉사 이외에 ‘대정운사(大正雲寺)’라는 거찰이 있었던 것으로 전하며, 원래 위치에서 옮겨진 석불이 남아 있다. 현재 민가의 밀집으로 인하여 정확한 사역의 위치나 범위를 추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사역으로 추정되는 지역에는 고식의 기와편이 산견되고 있으며, 이들 기와편은 무문·격문이 시문된 것으로 늦어도 통일 신라 시대에 속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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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탑은 신라 통일이후 명찰인 기림사(祇林寺)의 명부전(冥府殿) 앞에 있는 일반형 석탑으로 비교적 완전한 탑이다. 이 탑은 하층기단 갑석(甲石)부터 남아 있고 상대(上臺) 중석에는 우주(隅柱)와 탱주(撑柱) 1주가 모각(模刻)되어 있다. 또한 상대 갑석하면에는 부연(副椽)이 있고, 상면에는 4단의 층급괴임이 있다. 각 옥신에는 우주가 모각되어 있고 초층옥신은 장대하나 2층의 체감률이 크기 때문에 탑은 고준(高俊)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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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자연암반 위에 감실(龕室)을 파고 마련한 이 여래좌상은 단정한 자세에 상현좌를 이루고 있다. 양어깨에 걸쳐 입은 법의는 아래로 흘러내려 옷자락이 물결무늬처럼 부드럽게 조각되어 전체가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주위에 흩어져 있는 기와편과 바위의 가구(架構)흔적으로 보아 목조전실(木造前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당시 중국에서 유행하던 마애석불이라 할 수 있다. 불상의 부처는 두건을 덮어 쓴 것 같으며 이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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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동국대학교에 있는 것으로 충청남도 공주시 정안면에서 전래되어 오던 연기 일대의 불상양식 계열에 속하는 삼존불(三尊佛)이다. 본존의 얼굴이 약간 손상되었지만 비교적 잘 보존되어 있다. 대좌(臺座)에 앉아 있는 본존불은 둥근 얼굴에 당당한 체구를 가져 중후한 인상을 준다. 옷은 양 어깨에 두르고 있으며 가슴 앞에 띠매듭이 보인다. 왼손은 아래를 향해 내리고 오른손은 위를 향하고 있는데 손가락을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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