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신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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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수사지는 신라 경순왕 1년(927)에 창건한 사찰로, 승려는 약300명 정도였다. 조석(朝夕)으로 씻는 쌀의 뜨물이 현 남정동까지 흘러 이 물을 먹은 역마가 죽자 사찰을 없애면 좋다하여 불을 지르고 유물을 없애버려 폐찰하였다. 사지는 현재 밭과 논으로 변했고 구역에서 약 6.5보 되는 곳에 초석이 있다. 주변에는 석원(石垣) 일부가 존재하며 기와 조각이 산재한다. 유물은 외경이 약 1m, 깊이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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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교동(交洞)에는 신라 제17대 내물왕릉(奈勿王陵)을 비롯하여 그 북편과 서편 및 황남초등학교 앞의 민가와 경주-언양간 국도변의 전답 속에 각각 1기씩 총 4기의 대형분이 있다. 경주 시내의 평지고분(平地古墳) 가운데 118호-124호 등이 이에 해당된다. 쌍분(雙墳)으로써 을녀총(乙女塚)으로 이름지어 내려 오는 119호분을 비롯해서 모두 대형 봉토분(封土墳)에 속한다. 1970년대 서울대학교 박물관에서 도굴 고분을 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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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인명 『인명』신라의 화랑(?~602). 추항(箒項)과 함께 원광에게서 세속 오계를 배웠으며, 진평왕 24년(602)에 백제가 아막성(阿莫城)을 공격할 때에 소감(少監)으로 출전하여 공을 세우고 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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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제과대란 금으로 만든 허리띠를 말하고 요패란 허리띠에 달린 띠드리개를 말한다. 이 과대와 요패는 천마총(天馬塚)에서 출토된 것이다. 투각부분이 있는 4각형 동판 44개를 연결하였고, 주면에 9개의 구멍이 있어 가죽에 고정시키게 되어 있다. 이 밑에는 안으로 도리가 있는 하트형으로 투각된 장식을 연결하였다. 역시 늘어지는 드리개는 모두 13줄로서 타원형 금판과 그 사이에 4각형 금판을 교대로 연결하였고 끝에는 숫돌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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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당산 토성(都堂山土城)은 산이라기보다는 구릉지라 하여도 좋을 정도의 높이인 도당산에 있는 토성으로 인근에 있는 남산토성(南山土城), 남산신성(南山新城)과 더불어 신라시대의 도성(都城)인 월성(月城)과 관련이 있는 중요한 성이다. 토성에서 보면 나정(蘿井)과 오릉(五陵), 그리고 월성 부근 일대의 벌판이 내려다 보인다. 성벽은 자연지세에 따라 토축하였는데 지금은 거의 무너진 상태여서 원상을 추정할 수 있는 곳은 동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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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망부석에는 신라의 충신 박제상의 부인인 김씨 부인의 전설이 전래되고 있다. 박제상은 눌지왕 2년(418)에 일본으로 건너가 볼모으로 잡혀 있던 왕제 미사흔(未斯欣)을 구출하여 신라로 환국시키고, 자신은 잡혀 심한 고문 끝에 처참하게 사절하였다. 그러나 연유를 모르는 아내 김씨 부인은 남편을 사모하는 정을 못잊어 두 딸을 데리고 치술령에 올라 일본쪽을 바라보며 남편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다 지쳐 죽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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