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신라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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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미질부성(南彌秩夫城)은 『삼국사기(三國史記)』에 의하면 신라(新羅) 지증왕(智澄王) 5년(504)에 흙으로 축성하였고 둘레가 3,000척이며 성내에는 하나의 연못과 세 개의 샘이 있었다고 한다. 속칭 망창성(望昌城) 또는 지산성(池山城)이라고도 한다. 지산(못산)마을은 서, 남, 북면이 성벽에 둘러싸이고 동으로는 연못이 있으며 들판으로 이어져 있다. 현재 잔존하는 토성(土城)은 높이 10m, 둘레 2,000m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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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건천읍 송선2리의 해발 827m의 단석산에서 서쪽으로 뻗은 능선을 따라 약 85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상인암에 새겨진 불상군은 신라통일 전후기 작품으로 동남북 3방에 병립한 높이 12-15m의 화강암 자연암벽에 새겨진 불상군으로 이 석굴내에는 모두 10구가 조각되어 있다. 석굴내 각 바위에 새겨진 석불의 양식으로는 여래입상(如來立像), 반가사유보살상(半跏思惟菩薩像), 보살입상(菩薩立像), 인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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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주시 금령총에서 출토된 한 쌍의 토기로 말을 타고 있는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다. 주인상은 높이 23.4㎝, 길이 29.4㎝이고, 하인상은 높이 21.3㎝, 길이 26.8㎝이다. 경주시에 있는 금령총에서 1924년에 배모양 토기와 함께 출토되었으며, 죽은 자의 영혼을 육지와 물길을 통하여 저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주술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다. 두 인물상은 두꺼운 직사각형 판(板)위에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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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분황사 석탑은 안산암(安山岩)의 소석재(小石材)로 축조하여 전조탑(塼造塔)의 양식을 모방한 석탑이다. 기단은 야석(野石)으로 축조한 단층으로 되어 전탑의 통식을 보이고 그 중앙에 초층 탑신(初層塔身)을 받치기 위하여 화강암으로 일층 마련되었다. 탑신부는 길이 30-45cm, 두께 4.5-9cm의 회흑색 안산암을 절단하여 각층 옥신과 옥개부를 축조하였는데, 외형이 전탑과 같다. 초층 옥신(初層屋身)은 높은데 4면에 배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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