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백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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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사 석조보살입상은 계룡산 내에 위치하고 있는 유일한 백제 석불상으로 본래는 중사자암에 안치되어 있다가 1960년대 말 경에 보물 제257호로 지정된 갑사 부도와 유형문화재 제50호로 지정된 석조약사여래입상과 함께 현 갑사 경내로 옮겨졌다. 화강석재로 만들어진 보살입상은 보발을 결발하고 있는데 보발의 경우 그 일부가 어깨까지 드리워져 있다. 불두는 두광인 보주형 광배와 함께 조각되어 있는데 두광 내에서 특별한 문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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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산성의 북측 부분인 성안 마을과 영은사의 중간 지점에 돌출되어 북으로 전개되는 구릉의 정상 부분에 백제시대 저장혈이 집중되어 위치한다. 구덩이는 원형의 것이 12개, 방형의 것이 1개로 모두 13개이고 서로 밀집되어 있었으나 구덩이의 배치가 불규칙하며, 크기 또한 서로간에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원형 구덩이는 수직 단면 형태가 자루형으로 입구부가 바닥면보다 적다. 크기는 바닥 지름이 150∼300㎝, 입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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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복사지는 부여군 부여읍 구아리 부소산의 서쪽 산기슭에 있는 백제 때의 절터로 사명이나 유래가 전해지지 않는 폐사지이다. 사지에 대한 발굴조사는 1942년 일본인 미전미대치(米田美代治), 등택일부(藤澤一夫)에 의하여 조사되었으나 보고서가 발행되지 않아 그 전모를 알 수 없다. 다만 중문, 목탑, 금당, 회랑이 남북자오선에 배치되었고, 강당이 없는 특수 가람임이 확인되었다. 출토된 중요 유물로는 도금풍탁, 벽화토괴, 소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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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주민들은 “쌍무덤” 또는 풍수지리적인 면에서 “매화락지(梅花落地)”라고도 부른다. 이 고분은 원래 4기였으나 4호분은 민묘조성으로 훼손되고 3기가 남아 있다. 1호분은 타원형 또는 전방후원형으로 2호분은 방형 또는 원형으로 보고 있다. 1호분은 가장 큰 분구를 가지고 있어 영산강 유역의 옹관묘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봉분은 56m나 되는 긴 장타원형을 이루고 있으며 북쪽에 약간 낮은 평탄부를 두고 있어 전방후원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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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진면의 염창산 동남방 당상리 당후마을과 용화동을 끼고 있는 높이 약 15m 내외의 ㄱ자형 대지를 감싸고 있는 토단 성책지이다. 당후마을 뒷산은 이중으로 된 토단지가 있고, 그 서단에 서문지가 있다. 동서 길이 약 260m, 남북 최대 폭 약 100m, 동남우에 남문지가 있다. 성 내에서 백제말 토기편이 다수 출토된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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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고리 북 마을로 넘어가는 길목에 김윤홍 씨 집의 바로 앞 논에 위치한다. 8∼9년전 논으로 개간하기 위해 사구(沙丘)를 정리하는 도중 백제 토기 3점이 출토되었다. 모래가 섞인 황토속에서 출토 되었으며 2점은 유실되었다. 보전된 1점은 개배(蓋杯)로 구경 10cm, 높이 3.3cm이고 회청색에 경질이며 일부 파손되어 있다. 이것은 대형 옹관묘나 석실분에 흔히 부장되어 있는 것으로 장산면에서 수습된 개배편에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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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양면 소재지에서 32번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약 3km 정도 가면 만사리 마을이 나온다. 고분군은 만사리 마을의 북쪽에 위치한 산의 남향 사면 중상단부에 걸쳐서 자리하고 있다. 현재 외견상 확인되는 것은 2기인데 하나는 10°편서하여 남쪽으로 장축을 두고 있다. 이 고분은 횡단면 4각에 평천정을 하고 있으며, 축조방식은 자연 할석을 여러매 세워서 동벽을 구축한 후에 커다란 할석으로 북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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