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백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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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괴동 송촌마을에서 옥천군 군서면 금양리로 넘어가는 고개(일명 닭재) 위의 북쪽 봉우리(해발 325.8m)의 정상부에 축조된 산성이다. 크기는 약 220m 가량이며, 테뫼형으로 축조된 석축 산성이다. 축조 방법은 밑에서 약 180cm 가량 부분까지는 안으로 약간씩 오무리며 쌓다가 그 위 150cm 가량은 거의 수직으로 쌓아 성벽의 단면이 규형(圭形)을 이루고 있다. 석재는 자연 할석을 사용하여 앞면을 맞추어 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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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교리 사지는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에 위치하는데, 현재 사역의 범위나 사적임을 확인할 만한 것은 발견되지 않는다. 이 곳에서는 1950년대에 소조불두가 출토되었고, 이어 1977년에 전답을 개간하던 중 석탑의 상륜부 보륜 3점과 백제의 연화문와당, 인면와편 등이 발견되어 사지로 비정하고 있다. 【참고문헌】 백제문화개발연구원, 1989, 『충남지역의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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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안 읍성은 진산인 금전산 남쪽의 거의 완만한 경사지에 동∼서축이 긴 장방형으로 배치되었고, 성의 남쪽으로는 넓은 평야가 펼쳐지고 있다. 성의 둘레는 1327m이고, 북쪽에는 해자를 파고 금전산의 남쪽 전답사이로 흐르는 물을 끌어들여 사용한 흔적이 있다. 성벽의 높이는4.2m, 상부폭이 3∼4m, 하부폭은 7∼8m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순천대학교 박물관, 1992, 『문화유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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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천 4백년전 백제 장인의 예술혼이 깃든 금동용봉봉래산향로(金銅龍鳳蓬萊山香爐)(일명 博山爐)가 완벽한 형태로 1993년 12월 12일 부여박물관 발굴팀에 의해 발굴되었다. 백제권 문화유적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충청남도로부터 용역 의뢰를 받아 지난 10월 26일부터 능산리 고분군과 나성 사이(부여읍 능산리 392-1, 393, 394-1)의 8백여평에 대한 대한 발굴을 시작한 부여박물관은 이 지역에서 백제시대 건물지 3기를 확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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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주민이 밭을 갈다 우연히 유물이 발견되어 신고하여 알려진 고분이다. 서쪽으로는 약간 높은 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밭이 경작되고 있는 비교적 평탄한 구릉에 해당한다. 북∼서쪽으로는 바다가 바라다 보이는데 예전에는 약 100m 앞까지 바닷물이 들어왔으나 현재는 간척으로 인해 약 1km 정도 떨어져 있다. 현재에도 1기의 고분이 남아 있는데 크기는 길이 3m, 너비 2m, 높이 1.5m인데 석재가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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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백제 무왕 34년(633)에 여환조사(如幻祖師)에 의해 백암사로 창건되었다고 전한다. 그 후 부토선원(浮土禪院)으로 개칭 되었으며 고려시대에 이르러 중정선사(中延禪師)가 중건 하였다고 한다. 건물은 임진왜란 중에 소실되어 1864년에 도암선사(道岩禪師)가 사창(四創)하고 1917년 송만암(宋曼庵)스님이 오창(五創)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존 건물로는 대웅전, 극락보전, 진영각, 칠성전, 범종루, 명부전, 만세루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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