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백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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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전라북도 고창군의 대산면과 접해 낮은 구릉 지대에 위치해 있다. 고분은 고성 마을 북쪽 끝 부분의 길 옆 구릉 하단부에 있는데 동쪽 일부가 도로 확장시 약간 깎여 나갔을 뿐 거의 원상을 유지하고 있다. 정상부는 편평하게 다듬어져 있으며 전체적인 형태는 방대형을 이루고 있다. 【참고문헌】 이명희·성낙준·손명조·신상효·이한주, 1989, 〈영광지방의 고분〉, 『영암 와우리 옹관묘』 ; 임영진·조종선, 1993, 〈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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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산성은 공주시 정안면 광정리 정안천 일대가 한 눈에 내려보이는 표고 180m의 산 정상부에 축성되어 있다. 성은 석성으로 둘레는 450m의 규모이다. 성벽은 자연 지형을 최대한으로 이용하면서 축성되어 있는데, 대부분의 성벽을 편축식으로 쌓고, 일부 능선을 가로지르는 부분만 협축식이다. 성벽은 현재 대부분 붕괴되고 동벽부 일부만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 성벽의 높이는 약 2.5∼3m 정도이며, 안쪽에는 너비 약 10m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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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여읍 소재지의 남쪽에 위치한 궁남지는 속칭 ‘마래방죽’으로 불리는 곳인데 1965∼1967년 사이에 실시된 복원 공사 이전까지만 해도 자연적인 저습지로 알려졌던 곳이다. 궁남지라 함은 『삼국사기』의 기록에서 연유된 것인데 백제 본기 무왕 35년조에 보면 “천지어궁남 인수이십리 사안식이양류 수중책조서 의방장선산”이란 기록이 있다. 즉 궁의 남쪽에 연못을 파고 20리 밖에서 물을 끌어 들였으며, 연못가에는 버드나무를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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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우금치는 공주에서 부여에 이르는 국도 중 첫째 고개를 일컫고, 이 곳은 동학혁명군의 위령탑이 있어 유명하다. 고분군은 우금치의 남향 사면, 즉 혁명 위령탑이 있는 곳에서 서북으로 약 800m 지점 월락산의 남으로 이어지는 구릉의 지맥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고분군도 1932년도에 실체가 알려진 것으로 당시에 지표면에 노출되어 쉽게 외형 파악이 가능한 것으로 50여 기로 전하고 있다. 고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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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백제에서도 고구려 후기 벽화고분의 영향을 받아 무덤 속에 벽화를 그렸다. 공주의 송산리 6호분과 능산리의 벽화고분에 그려진 사신도, 비운문(飛雲紋)·연화문(蓮華紋) 등이 그 대표적 예이다. 부여 능산리 고분군에는 언덕 위에 8기의 사비시대 백제 고분이 있는데 오른쪽 아래의 고분을 능산리 1호분 또는 동하총(東下塚)이라고 한다. 이 동하총의 석실 천정에는 둥실둥실 떠다니는 구름과 도안된 듯한 연화문(蓮花文)에는 백제 특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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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 길 옆 논에 1기가 위치해 있는데 주민들은 “말무덤” 또는 “몰무덤”이라 부르고 있다. 이미 많이 파괴되어 현재는 지름 약 5m, 높이 약 1.5m 정도의 규모로만 남아 있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담양군〉, 『문화유적총람』 ; 임영진·조진선, 1995, 〈담양군의 고고학 유적〉, 『담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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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동대동 원평 마을의 동에서 서로 길게 이어진 구릉의 중상단부 동서에 걸친 지역에 수기가 위치한다. 고분이 위치한 곳은 구릉의 남향 사면으로 곳곳에서 고분용 석재로 보이는 할석들이 산재되어 있다. 대부분 도굴로 인해 파괴된 상태로 개석이나 연도 부분이 심하게 도괴된 횡혈식 석실분들이다. 고분 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은 현재 5기 정도이다. 묘실의 크기는 장축이 2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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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목천 토성은 본래 독립기념관의 입구인 주차장 부분에 있었던 것이나 독립기념관 조영시 성의 조사를 거친 후 제거되었다. 이 곳은 흑성산 기슭에서 동남쪽으로 분기된 낮은 구릉의 말단부로 성의 크기는 450m 정도로 계측도며 성 자체는 판축한 시설한 토성이고 다른 이름으로 남화리 토성이라고도 불렀다. 1983년 충남대학교에 의해 조사가 이루어졌다. 성체는 판축기법으로 축조된 순수한 판축 토성으로서 기저부의 폭은 5.6m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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