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백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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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녀봉 산성은 부여군 은산면 가중리와 규암면 나복리의 경계 지점에 있는 표고 150m의 미녀봉산의 정상부에 있다. 성은 토축에 의해 조성된 테뫼식의 토성으로 둘레가 약 200m 내외의 작은 규모이다. 현재 성의 형적은 매우 불량하다. 성벽은 대부분 퇴락되어 그 형체가 확인되는 곳이 드물며, 성 내에도 잡목만이 우거져 있을 뿐 성과 관련된 시설이나 유물 등을 찾기가 어렵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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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공산성은 금성동, 산성동에 걸쳐 있는 공산에 축조된 고대 성곽으로 산 전체가 성곽 및 관련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웅진성, 쌍수 산성, 공산 산성, 공주 산성 등으로 불리우는 공산성은 1936년에 사적으로 지정되어 보호되어 오다가 1985년에 이를 다시 사적 제공원으로 지정하여 개발이 진행중이다. 특히 1980년부터 1993년까지 계속된 성 내의 유적 발굴 조사와 정화·정비는 공산성의 역사적 제면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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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구산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변에 나산 서 초등학교가 자리한다. 고분은 초등학교 뒷산으로 일명 “조산”이라 불리는 곳에 있다. 이 곳은 10m 정도의 높이를 가진 산지성 구릉으로 서북쪽으로 구산천이 흐르고 있다. 정상부는 안씨들의 민묘가 조성되어 있으며 봉분의 형태는 확인하기가 어렵다. 조산 구릉 북쪽 말단에 구산리 고인돌 ①군이 위치한다. 【참고문헌】 최성락·이정호, 1993, 〈함평군의 선사유적·고분〉, 『함평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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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산리 고분군은 본래 10기가 분포 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6기만이 남아 있다. 1.4호분은 1917∼1918년에, 2.3.5호분은 1938년에 조사되었다. 4호분은 직경 30m, 높이 2.9m의 원형분으로 옹관(甕棺) 2기가 조사되고 3호분도 옹관 3기가 조사되었는데 갑관(甲棺)에서는 4개의 호(壺)와 도자(刀子), 옥류, 금동식 금구편(金銅飾金具片) 금제 장신구 등이 수습되었다. 2호분은 전방후원분으로 분구를 조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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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곰직’마을 북쪽의 계곡을 따라 약 900m 정도 가면 있는 야산의 남향 사면에 위치한다. 이 곳은 밀집된 잡목과 지표면의 낙엽 등으로 정확한 조사가 어려워 고분의 존재를 외견하기는 힘들다. 다만 주민에 의하면 파괴된 고분에서 토기를 2점 정도 채취하였다고 하여 고분의 존재를 충분히 예상할 수 있고 지형상으로 보아 여러 기의 고분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울러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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