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백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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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성틀봉에서 북으로 뻗어내린 구릉의 정상에 위치하는 이 고분은 현재 마을의 공원으로 되어 있다. 고분의 정상부는 넓은 평탄부로 되어 있다. 일부에서는 전방후원형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크기는 밑변 30m, 높이 5m이다. 【참고문헌】 강인구, 1984, 『삼국시대 분묘연구』 ; 서성훈·성낙준, 1986, 〈영암지방의 고분〉, 『영암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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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달산리 테미재의 정상부에 위치한 성 둘레 약 210m의 조그만 테뫼형 토축 산성이다. 전체적인 평면이 거의 원형에 가까운 이 산성은 해발 50m의 낮은 야산인바 서벽일부 및 남벽만이 무덤으로 인하여 파괴가 심한 편이고, 동북편은 유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다. 성벽 내부에 약간의 홈이 파여진 것을 보면 축성 방법에 있어서 내부를 삭토하여 축성한 것으로 짐작된다. 주위 지세가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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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논산시 연산면 덕암리 행경 마을 뒷산의 서쪽 방향으로 흘러내린 구릉의 남쪽 사면에 위치한다. 고분은 경사면에 입구를 남쪽으로 향한 채 노출되어 있으며, 이미 파괴·도굴에 의해 대부분 고분이 지면에 드러나 있는 상태이다. 노출된 고분은 모두 약 20여 기로 7∼8m의 간격을 두고 축조되어 있으며 분포 면적은 약 400평의 범위이다. 노출되어 있는 형태로 보아 고분은 석축으로 백제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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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례읍과 용방면의 경계가 되는 산성봉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 정상부를 감싸고 있는 테뫼식 산성이다. 성벽은 안쪽면과 바깥면 모두를 돌로 쌓은 협축법으로 축성하였으며 수직의 경사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약간의 계곡을 이루는 동쪽면은 경사가 급한 자연 암벽이 우뚝 솟아 있는 관계로 성벽을 쌓지 않고 자연 지형을 그대로 이용하고 있다. 건물지는 남쪽과 북쪽 봉우리 중간의 낮은 평탄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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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고분은 마을의 북서쪽 구릉 하단에 자리잡고 있으며 우뚝 솟은 부분에는 민묘가 조성되어 있다. 민묘의 아래쪽에는 길이 180cm 정도 되는 판석이 노출되어 있고 그 밑으로는 석열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석실분으로 추정되는 고분이다. 형태는 원형이며 규모는 20×5m 정도이다. 고분은 주변에도 삭평된 봉분이 몇개 확인되지만 고분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 【참고문헌】 이명희·성낙준·손명조·신상효·이한주, 1989, 〈영광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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