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백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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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관당 초등학교에 못미쳐 동서로 이어지는 능선의 남향 사면 중상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확인되는 고분은 20여 기 정도로 밀집되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고분이 도굴 또는 함몰로 인해 파괴된 것이며, 주변에서 수습되는 유물은 없다. 고분은 대부분 횡혈식 석실분으로 벽에는 한쪽 면을 잘 다듬은 할석 또는 판석으로 쌓았다. 이 지역 고분 가운데는 일반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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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보령시 내항동 내송 마을 왕대산의 동향 사면 중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고분은 대부분 도굴되거나 함몰되어 외견상으로는 정확한 고분의 축조 상태를 확인하기가 어려운데 곳곳에서 개석으로 활용된 것으로 보여지는 석재들과 그 주변으로 형성되어 있는 함몰부로 고분의 존재가 추정된다. 주민들의 전언에 의하면 이 곳에 백여 기에 가까운 고분들이 산재되어 있었으며 그 대부분이 도굴로 파손되었다고 한다. 비교적 함몰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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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홍주는 군남면의 중남부에 있는 마을로 북동쪽에는 삼각산이 있고 남동쪽에는 해발 305m의 산이 있다. 현재 고분은 앞쪽이 터져 있고, 좌우 벽과 뒷벽은 판석 1매씩으로 구성되어 있고 천정석도 판석 1매로 덮은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임영진·조종선, 1993, 〈영광군의 고고학유적〉 Ⅱ, 『영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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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분은 장고 마을의 뒷편 구릉 정상부에 있는 김만호씨 소유의 밭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미 수십년 전에 파괴되고 지금은 그 흔적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주민들의 말에 의하면 이 곳에서 많은 돌을 뽑아서 마을 공사에 사용하였다고 하며 이 때 대도, 금제 반지, 토기 등이 나왔다고 한다. 【참고문헌】 임영진·조종선, 1993, 〈영광군의 고고학유적〉 Ⅱ, 『영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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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목이마을 남쪽의 산에 신흥 농장 위쪽의 중단부에 있다. 이미 초지의 조성으로 대부분이 유실되고 형질 변경되어 있다. 현재 지표면에서 확인되는 고분은 1기이나 이것도 도굴로 인하여 유구의 상당 부분이 파괴되어 있다. 고분의 장축 방향은 약 10도 가량 기울어져 있다. 형태는 연도를 갖추고 있는 횡혈식 석실분으로서 맞조임 형식을 하고 있는 형태이며 벽면의 축석은 할석이 아닌 자연석을 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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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토기 요지는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에 병사 저수지 남쪽 도로 옆에 위치하며, 요지의 전면에는 비교적 넓은 개간지가 전개되고 있다. 토기 산포지는 개간된 밭의 동단에 위치하며 면적은 대략 50여 평에 달한다. 요지는 현재 밭으로 경작되고 있어 요의 형상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주변에는 토기편과 소성시 엉겨 붙은 토기편, 소토 등이 산포되어 있다. 토기편 색깔은 대부분 회청색과 회색이 주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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