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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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용성면 소재지인 당리에서 동남쪽으로 약 3.5㎞ 정도 가다보면 ‘비오재’라는 고개가 나타난다. 이 고개를 넘어가면 삼거리가 있다. 삼거리에서 남쪽으로는 대종리가 위치하며, 북쪽으로 약 400m 정도 가면 아랫비리재 마을이 나타난다. 또한 여기서 북쪽으로 200m 더 올라가면 비리재 마을이 나타난다. 유적은 비리재 마을의 북동쪽 대척들에 분포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삼국시대 토기편들이 상당수 분포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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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계산리 서쪽 해발 400m의 산에서 동쪽으로 뻗어내린 구릉의 선단부(先端部)에 위치하며 유구는 경사가 매우 완만한 곳에 분포하고 있다. 현재 노출된 유구는 대개 해발 180m전후에 밀집하고 있는데, 수혈식 장방형 석관묘, 횡구식 방형 석실묘 20여기가 확인되었다. 석 곽묘는 길이에 비해 폭이 매우 좁은 것이 특징적인데 대부분 괴석으로 축조하였다. 유구의 장방향은 입지조건과 등고선에 따라서 일정한 것이 아니라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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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용성면 소재지인 당리에서 985번 지방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약 500m 정도 가다보면 도로 우측에 하신지가 나타난다. 유적은 저수지의 좌측 독립구릉에 분포하며, 이곳은 현재 공동묘지 및 포도나무밭으로 이용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삼국시대 토기편, 조선시대 자기편, 기와편등이 산재하고 있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7, 『경산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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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원리 유물분포지에서 동쪽으로 약 1.2㎞ 정도 가다보면 광석리마을이 위치한다. 유적은 이 마을에서 서쪽으로 약 200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하며, 현재는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이 일대에서 삼국시대 토기편이 흩어져 있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7, 『경산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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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익산시와 전라북도 완주군의 경계를 이루는 곳에 동서 방향으로 길게 뻗은 해발 77m의 야산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 야산은 동, 서쪽 끝에 봉우리를 형성하고 있다. 이 산포지는 그 중 서쪽 봉우리에서 뻗은 남쪽 사면에 위치하고 있다. 산포지의 서쪽으로 약간 기운 남쪽에는 구덕리 마을이 있으며 동쪽으로는 동쪽 끝에 있는 봉우리와의 사이에 오목하게 들어온 부분이 밭과 논으로 경작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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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국립중앙박물관에 있는 금동미륵보살반가상(국보 제78호)과 함께 국내에서는 가장 큰 금동반가사유상으로 높이가 93.5㎝이다. 1920년대에 경주에서 발견되었다고 전하나 근거가 없으며, 머리에 3면이 둥근 산 모양의 관(冠)을 쓰고 있어서 ‘삼산반가사유상(三山半跏思惟像)’으로도 불린다. 얼굴은 거의 원형에 가까울 정도로 풍만하고 눈두덩과 입가에서 미소를 풍기고 있다. 상체에는 옷을 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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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이 동맹은 신라와 백제가 고구려의 남진에 대항하기 위하여 맺은 일종의 공수 동맹이다, 고구려의 장수왕이 427년 평양으로 수도를 옮기는 등 적극적인 남하 정책을 쓰자 이에 불안을 느낀 백제 비류왕과 신라 눌지왕이 433년에 서로 손을 잡게 된 것이다. 이후 백제 동성왕과 신라 소지왕 때에 이르러서는 동성왕이 신라 왕족인 이찬 비지(比智)의 딸을 왕비로 맞이하는 혼인 동맹으로 발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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