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삼국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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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령 곽촌리 유물분포지③(高靈藿村里遺物分布地③)은 행정구역상 곽촌리에 속하나 곽촌 마을과는 개천을 건너 남쪽에 위치하고 미륵봉 아랫마을인 상곡리 심곡 마을 북서편 산자락에 위치한다. 능선의 꼭대기와 사면에 걸쳐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토기편과 자기편 와편들이 출토되나 확인되는 유구는 없다. 삼국시대에서 조선시대에 이르는 분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계명대학교박물관, 1997, 『고령군문화유적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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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마산-충무간 2번 국도의 확장공사시, 도으로 확장지역내에 포함된 소위 고인돌로 추정되던 12기의 추정고인돌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던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조사결과 12기의 추정고인돌의 유구가 아님이 판명되었고, 교동리에 속해 있던 2기의 추정고인돌 주변에서 횡구식방형 석실묘 1기와 수혈계 횡구식장방형 석곽묘 1기가 조사되었다. ②호분은 상부가 거의 파괴되고 최하단석 일부만 남아 있었다. 석곽의 바깥으로 토광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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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칼은 천마총의 관 왼쪽에서 출토되었다. 손잡이 머리부분은 환두(環頭)이고 이 고리안에 봉황의 머리를 조각하였으나 발굴당시 심하게 부식된 상태였다. 칼자루와 칼집 등은 나무에 얇은 금동관을 입혔다. 큰칼집 한쪽에 같은 모양의 자루장식을 갖추고 있는 측도[側刀 : 곁칼] 한자루가 부착되어 있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도록〉. 1, 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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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북으로 60여 m, 동서로 200m 내외의 범위에 분포되어 있으며 30여 기를 셈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유구는 돌로 외곽을 두른 안쪽에 석곽을 마련한 것으로 그 위에는 봉토를 씌우고 있다. 봉토의 크기는 남북 370cm, 동서 270cm이고 곽의 길이는 동서폭 75cm, 남북 길이 160cm, 깊이 30cm 정도이다. 출토유물로 가야계 토기편이 있다. 택촌마을의 서쪽산의 구릉에 위치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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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나정리 고분군의 위치는 행정구역상 경북 경주시 양북면 나정리 전(田) 72-1,2,3번지이고, 교통상으로는 감포읍에서 해변을 따라 울산으로 이어지는 해안도로를 약 2km 남하한 도로변으로서 나정리 마을의 동구에 분포한다. 이곳 고분은 가까운 거리에 구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해변의 모래사장에 마련되었다. 묘곽(墓槨)의 바닥은 모래층을 그대로 이용했거나 또는 잔자갈을 엉성하게 깔아서 이용했다. 묘곽의 복개는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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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적 218호로 지정된 압량유적의 하나인 내리유적의 북동편 능선으로, 곽씨들의 종중묘가 있는 내리 389번지의 서편 경사면에 봉토분 6기가 있다. 가장 큰 규모는 봉토 직경 15m 정도이다. 주변으로 삼국시대 토기편들이 산재해 있는 것으로 보아 소형의 석곽묘도 다수 분포할 것으로 생각된다. 내리 유적의 서편 포도밭에도 봉토분으로 추정되는 고분이 몇기 있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7, 『경산시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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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구미 다곡리 고분군(龜尾多谷里古墳群)은 삼국시대 석곽분으로 추정된다. 봉분 정상부에는 폭이 2.5m, 두께 15-20cm되는 개석이 노출되어 있는 고분이다. 봉분의 높이는 4-5m, 둘레 10m이상이다. 2기만이 확인되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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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영천 대미리 고분군(永川大美里古墳群)은 대형고분 2기가 구릉상에 있으며 1기는 유구내부가 노출되었는데 석곽고분으로 보인다. 다른 1기는 봉분이 타원형이며 높이는 약 3m 둘레는 약 20m에 달하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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