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철기시대

Category Path : Korean Period » 철기시대
Words Count : 89

명사|||문화유산 독천에서 성전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 약 2km 정도 가면 좌측에는 낮은 구릉이 가까이 있고 박씨 선산이 있는데 그 주변에서 다량의 토기편이 수습되었다. 유적은 도로 좌측, 영산강 수로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는데 주변 밭과 묘지 주위에 토기편이 흩어져 있다. 영암 선황리 옹관묘와 약 300m 정도 떨어져 있다. 【참고문헌】 최성락, 1986, 〈영암지방의 선사유적〉, 『영암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1969년에 한해 대책 사업으로 2개소에 집수관정을 파던 중 발견되어 1969년 9월 26일부터 전영래(당시 전북박물관장) 관장이 조사한 유적이다. 유적은 해발 443m 높이의 두승산과 209m 높이의 동죽산의 두 봉우리와 나란히 북으로 뻗은 산지맥에 둘러쌓여 약 2km 폭의 분지 동쪽에 자리하고 있다. 두개의 우물 유구가 조사되었다. 우물의 주변에서는 삼각형유공석도와 토기편들이 수습되었다. 이들 유물 중에는 백제계,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동 유적은 1981년 3월 16일 초당동 침례교회 앞의 낮은 모래언덕에서 하수구 공사 중 완형의 민무늬토기 1점과 타날문토기 1점이 출토되어 당국에 신고된 유적으로, 유물은 강릉시 초당동에 거주하던 유석주씨의 집에 보관되어 있다. 공사 중 토기를 수습했던 유석주씨의 말에 의하면 지표하 150cm깊이의 지층에서 출토되었는데, 토기가 출토된 주변에는 아무런 유구의 흔적이 없었고 2개의 토기만이 나란히 서 있는 상태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매호리(梅湖里) ‘향미’라고 하는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남한강의 한 지류인 섬강의 중류에 해당되며, 서남쪽을 향해 흐르던 강줄기가 이 마을을 감싸안으며 방향을 바꿔 서북쪽으로 회절하는 지점에 넓게 펼쳐져 있는 사질충적대지상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대부분 밭으로 경작되고 있는데, 밭중에 상당한 높낮이 차이를 보이는 곳이 있어서 이곳 단면을 관찰한 결과 현재 지표에서 약 150cm정도 아래에서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팔당댐 수몰 지구인 이 지역에는 많은 지석묘가 산재해 있는데 그 중 도로변에 있는 5기를 발굴 조사하였다. 유물로는 무문토기편과 승석문토기가 산재하고 있는데 이 지석묘는 철기 시대로 들어온 사회에서 지난날의 지석묘의 명맥을 유지한 잔존물로 생각된다. 【참고문헌】 김정배, 1974, 「양주군 금남리 고인돌 발굴 약보」, 『팔당·소양댐 수몰 지구 유적 발굴 종합 조사 보고』;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