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청동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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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율하리 고분군② 안에 위치하고 있다. 이 지역은 굴암산(662m)의 북쪽 능선이 해발 70m 지점에 이르러서는 거의 평야와 같은 완만한 구릉지대를 형성하는데 그 아래 해발 30m 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주위에는 민묘들이 많이 조성되고 있으나, 청동기시대 유적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이 고인돌 1기 뿐이다. 고인돌은 밭둑에 기대어 있는 것처럼 비스듬히 쓰러져 있으며, 지석과 하부의 유구시설도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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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고계리 고인돌②는 고계마을에서 동쪽으로 30m 정도 떨어진 밭에 있는 4기와 마을 가운데 있는 1기이다. 고인돌의 상석(上石)은 부정형 괴석(怪石)과 편평한 판상석(板上石)으로 구분되며 재질은 화강암과 역암이 주를 이룬다. 상석의 장축은 동일 방향이 많으며 상석 아래에 주먹 크기의 강돌이 깔려 있다. 성혈(性穴)은 없다. 【참고문헌】 영남대학교박물관, 1989, 『중원문화권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봉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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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화 쪽에서 발원하여 서향하여 흐르던 남대천이 철원 토성을 막 지나면서 북쪽으로 방향을 틀어 한탄강으로 흘러드는데 이 남대천 강변을 따라 남북 방향으로 원래 7기의 고인돌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 2기가 남아 있다. 1기는 토성리 마을 한가운데인 토성리 821-1번지 내에 위치하며 또 1기는 북쪽으로 약 1km 떨어진 밭가에 위치한다. 편의상 821-1번지 고인돌을 토성리 1호로, 밭가 637번지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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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상분 마을 입구에 1기가 있다. 북동쪽으로 200m 지점에 분천 고인돌군이 있으며 230×210×90cm이다. 장축 방향은 남동∼북서이고 상석의 형태는 장방형이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최성락외, 1991, 〈고흥지방의 선사유적·고분〉, 『고흥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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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명동 고인돌군(光明洞支石墓群)④는 화절마을의 서편 재궁골 입구의 논 안에 있는 고인돌들이다. 4기의 고인돌이 확인되었는데 2기는 도괴된 것인지 옆으로 세워진 상태로 있다. 상석의 석재는 응회암(凝灰岩)과 화강암(花崗岩)이며, 하부 시설이 없는 개석식 고인돌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경주문화재연구소, 1994, 『경주서악지역지표조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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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삼기면 원등리에서 겸면 괴정리로 가는 도로를 따라 약 200m 정도 가면 우측에 좁은 골짜기가 보이는데 이 곳 논가에 고인돌 1기가 있다. 고인돌(80×50×70cm)은 북쪽에 1개만 보이고 나머지 부분은 상석의 일부가 논둑에 매몰되어 보이지 않는다. 상석의 크기는 370×320×190cm이며 장방형 형태로 남∼북 장축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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