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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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대본리 신석기시대 유적②(慶州坮本里新石器時代遺蹟②)는 대본리 참재들 해발 27m의 완만한 구릉지에 위치해 있다. 이 유적에서는 뗀석기와 간돌도끼가 출토된 바 있다. 현재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으며 민묘(民墓)도 다수 축조되어 있다. 현재 주변 지역에 민가(民家)가 계속 축조되고 있지만 분묘(墳墓)의 조성 이외에 아직까지 유적에 대한 파괴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 유적은 지금까지 동해안을 따라서 분포한다고 추정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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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천 송죽리 선사유적(金泉松竹里先史遺蹟)내에서 발굴된 신석기시대 추정 토기요지(新石器時代推定土器窯址)는 주거지군의 분포범위를 벗어난 북단에서 직경 3.0m.-4.5m, 깊이 20-30cm의 규모로 불땐 원형시설이 노출되었다. 중앙부와 주연부가 깊고 중앙부가 전면수석(全面數石)된데 비하여 주연부는 엉성하게 부석되었는데 전체적으로 재가 섞인 새까만 모래가 채워져 있었다. 그것은 수혈주거지(竪穴主居址)의 안팎에 시설된 난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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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강릉에서 남동쪽으로 약 13km쯤 떨어진 영동화력발전소 북쪽의 사구 지대에 위치하며, 해안선에서 약 0.5km정도 떨어져 있고, 북쪽으로 약 0.7km 지점에는 하시동 고분군과 풍호가 자리잡고 있다. 이 유적은 원삼국시대 집자리 발굴조사 중 현 지표하 3m 깊이에서 신석기시대 유구층이 노출되면서 빗살무늬토기와 석기 등이 출토되어 알려지게 되었다. 【참고문헌】 백홍기 외, 1991, 『강원영동지방의 선사문화연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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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낙동강 하류에 위치한 이 곳의 뒷산 골짜기에 있는 길이 2.8m, 높이 2m 정도의 암굴 주거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규모가 적은 유적이다. 이 유적은 1972. 12.-1973. 1월 사이에 부산 대학교 박물관에서 전면 발굴하였으므로 현재는 암굴만 남아 있다. 층위는 표토층을 제외하고 3개 층으로 나누어지나 층위별 유물의 차이는 없었다. 집자리로 이용한 암굴 내부에서는 화덕자리 3개가, 암굴 외부 동쪽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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