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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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내도유적과 서로 대면하고 있으며 지형상 공고지 뒷편에 경사가 급한 산으로 둘러싸여 육로로는 교통이 상당히 불편한 곳이다. 현재 산정상부터 아랫쪽까지 동백나무, 유자 등 원예작물을 많이 재배하고 있으며 교통이 불편하여 마을은 형성되지 않고 있다. 현재 1가구만 거주하면서 이 지역 전체를 개간하였다고 한다. 밭과 해변 사이에 토층단면이 일부 노출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신석기시대의 토기편 몇 점이 수습되었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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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오부면 소재지에서 3번 국도를 따라 함양 방면으로 약 1km쯤 가면 좌편으로 대포교(大浦橋)가 있다. 이 다리를 건너면 곧바로 경호강변의 하안단구가 나타나며 대포마을 진입로가 단구면의 중앙을 통과한다. 유적은 이 진입로 좌우의 단구면에 위치한다. 지반은 고운 사질토로 즐문토기편, 무문토기편, 홍도편 등이 산재한다. 현재는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93, 『산청군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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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동리 구석기시대 유적은 동쪽에서 서쪽을 향하여 흘러내려가는 계천(桂川)의 남쪽 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북쪽으로 계천을 바라보고 있는 지점이기는 하나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여 사람들이 살기에 알맞은 지점이다. 강보다 10-20m 높은 하안단구지점에서 구석기시대의 주먹도끼, 찍개, 긁개, 팔매돌, 찌르개, 몸돌 등 20여점의 뗀석기가 채집되었다. 하상은 현재 상당히 높은 편이나 구석기시대 사람들이 생활하였던 수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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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나사리 나사마을 남쪽 바닷가쪽으로 뻗어내린 돌출부의 구릉성 산지 경사면에 위치하며 현재 경작지와 휴경지로 조성되어 있다. 신석기시대 토기 및 석기는 바닷가의 휴경지와 참호시설의 도랑 벽면에서 수습되어 이 일대에 신석기시대 유적이 분포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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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우리 나라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이 패총은 남해안 일대에서 아주 규모가 크며 여러 문화층이 겹쳐져 있어 남부 지방의 신석기 시대 문화 편년 연구에 매우 중요한 유적이다. 이 때문에 오래전부터 이 유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어 일제시에는 오이가와(及川民次郞), 요꼬야마(橫山將三郞) 등 일인 학자들에 의해 부분적으로 발굴된 바 있고, 1963-1964년에는 미국 위스콘신 대학의 A.More와 C.Sample이 시굴한 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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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남강댐 수몰지구 상촌리 유적 발굴조사과정에서 조사지역의 남쪽부분으로 환호(環壕)로 추정되는 흑색띠층이 평면상에서 확인되었다. 원래는 조사지역의 중심부를 남동-북서쪽으로 가로질러 서쪽 강안으로 이어져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구(溝) 내부의 토층과 상면(床面)에서는 신석기시대의 유문토기편들과 석기들이 출토되고 있다. 【참고문헌】 동아대학교 박물관, 1997, 『남강댐수몰지구상촌및내촌리유적발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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