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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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물 산포지는 간성읍내에서 동호리 마을로 들어가는 두개의 도로 중 북편의 도로를 따라 약 1.9km 들어가면 민가들의 집락(윗갈벌)이 시작되는데 바로 이 마을 입구 민가와 텃밭 지역으로 신석기시대 유물들이 산재하여 있다. 유적의 주변 환경은 남쪽으로는 넓은 뜰과 남천이, 북으로는 북풍과 서풍을 막아줄 수 있는 해발 약 40m 높이의 야산과 북천이, 동쪽으로는 약 500m거리에 동해가 있는 천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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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남강댐 수몰지구 상촌리 유적 발굴조사과정에서 조사지역의 남쪽부분에 석관형으로 한 변에 2매씩 모두 8매의 판석을 이용하여 장방형으로 조립한 유구가 확인되었다. 깊이는 10cm정도이고 상면에도 수매의 판석을 깔았는데 외형상 석관(石棺)의 구조와 아주 흡사한 느낌을 주고있다. 【참고문헌】 동아대학교 박물관, 1997, 『남강댐수몰지구상촌및내촌리유적발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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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93년 3월 서울대학교 조사단이 경기도 파주군 적성면 주월리 및 가월리 일대를 지표 조사하였고, 7월과 8월에 시굴 조사를 실시하였다. 시굴갱은 3개를 설치하였는데, 각각 5 x 5m, 2 x 1m, 4 x 2m이다. 출토 유물은 망치돌, 소형찍개, 몸돌, 긁개, 긁개-홈날 등의 석기들이다. 주월리 유적과 함께 이 유적은 임진-한탄강 유역의 구석기문화의 특징과 유적의 발달 과정을 이해하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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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능평리(菱坪里) ‘백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한다. 유적은 군부대 내의 능선상에 분포하는데, 붉은 흙속에서 찍개 여러면석기 격지 등이 채집된 바 있다. 유적 앞으로는 하화계리의 넓은 들과 홍천강이 내려다 보이는데, 이러한 환경은 선사시대의 구석기인이 살기에 매우 적합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즉 이웃한 하화계리에 구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유적이 분포하는 점으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겠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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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양양읍에서 7번 국도를 따라 남하하다가 고성 고개 넘기전 수산, 오산리 쪽으로 약 2.7km 지점에서 좌측으로 가평리 가는 길을 따라 약 500m 진입하면 우측에 해발 약 20m 높이의 일명 쿵쿵산이 자리하고 있다. 이 쿵쿵산 남쪽으로 직경 약 50m 넓이의 움푹 패인 모래사장에서 신석기시대의 빗살무늬토기 조각과 석기 조각이 다량으로 지표 채집되었고, 이 지역에서 남쪽으로 약 150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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