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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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고내리 마을 동쪽 100m 지점, 해안에서 600m 내륙에 자리하고 있다. 이 곳은 일주도로 주변의 경작지로 속칭 ‘절왓’이라 하여 절터로 알려진 곳이다. 유적의 범위는 남북 길이 200m, 동서 길이 100m 정도이다. 이 곳에서 수습된 유물은 심하게 파손된 토기편과 석기 유물이 주종을 이룬다. 특히 토기로는 기벽이 두텁고 태토가 거친 적갈색 무문 토기와 컵형 토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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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고인돌은 밭 경계 돌담에 묻혀 있다. 상석은 대체로 삼각형 모양을 하고 있는데, 그 크기는 높이 243cm, 폭 187cm, 두께 45cm 정도이며, 장축은 거의 정남북에 가까운 남동향이다. 편평한 상석의 윗면에는 마멸이 심한 55개의 성혈이 확인된다. 흙에 상당 부분이 매몰되어 지석의 확인이 곤란하여 일견 개석식으로 보인다. 1990년 5월 30일 지정. 【참고문헌】 『제주 고인돌 조사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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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한강의 해발 135m 지점에 있는 석회암동굴 유적으로 발굴 조사 결과 전기 구석기시대∼청동기시대까지의 문화가 찾아졌다. 전기구석기 문화층에서는 외날이 주가 되는 으뜸주먹도끼, 망치 등의 석기와 사슴뼈, 곧선사람의 머리뼈 조각이 찾아졌고, 중기구석기 문화층에서는 원숭이, 코뿔소, 하이에나의 뼈와 긁개, 자르개 등의 뼈연모가 발굴되었다. 후기구석기 문화층에서는 자갈돌 격지석기가 주로 나오며 톱니날석기와 사슴, 멧돼지,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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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달계리 1구의 속칭 구례골(九禮洞) 마을 서쪽 입구의 도로 양쪽에 세워진 1쌍의 선돌로 약 40m의 거리를 두고 있으며 암질은 화강암이다. 제1호 선돌은 현도-문의간 도로의 남쪽으로 인접한 산 밑에 서 있는데 삼각추 형태의 자연석을 위가 뾰족하도록 다시 손질을 하여 남성형으로 만들었으며 ‘할아버지 장승’으로 불리운다. 크기는 높이 100cm, 너비 55cm, 두께 38cm이다. 제2호 선돌은 도로의 북쪽 소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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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안남면 도덕마을 앞에는 2기의 선돌이 나란히 서 있다. 1호 선돌은 남자가 사모관대를 하고 서 있는 모습으로, 석회석 암질이며 110×55×30cm의 크기이다. 2호 선돌은 석회암의 여성형 선돌인데, 윗부분이 삼각형에 가깝게 손질되어 있어 남성형 선돌로 보이나 선돌의 윗부분, 중간부분, 맨 아래에 각각 구멍을 파놓았고, 그중 맨 윗부분의 구멍은 관통하여 반대편에서 보면 여성의 성기와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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