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문화역사기념물


명사|||문화유산 이 느티나무는 갈화리(葛花里) 앞에 있는 벌판의 중앙을 흘러내리는 시냇가에 자라고 있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마을에서 살고 있는 유씨의 9대조인 유동지(劉同旨)가 자기 밭 가운데 심은 것이라고 하며, 마을 사람들은 여름 농사철에 이나무 밑에서 휴식하면서 농사일을 돌봤다고 한다. 그리고 6·25 동란 전까지는 여름철에 이 나무 밑에 마을 청년들이 모여서 좌상, 공원, 총각 및 대방이라는 임원을 선출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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