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문화역사기념물


명사|||문화유산 금릉 대덕면 은행나무는 약 200년된 것으로 섬계서원(剡溪書院) 뒤편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 순조 2년(1802)에 충목공 백촌 김문기(白村金文起)를 제향하기 위하여 금릉 김씨 문중에서 섬계서원을 건립하였는데 그 후에 이 나무를 심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도록』 3, 345. 【비고】 1982.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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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인명 Sudatta, 又作須達多. 新稱蘇達多. 譯言善與, 善給, 善授, 善溫等. 舍衛國給孤獨長者之本名, 祇園精舍之施主也. 玄應音義三曰 : 「須達多, 此云善與, 故得給孤獨名也.」 慧苑音義下曰 : 「須達多, 此云善給, 施無依怙也.」 華嚴疏鈔六曰 : 「須達多, 正言賑濟無依, 義云給孤獨也, 卽長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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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옥산서원의 중국 주엽나무는 옥산서원의 독락당 울안에서 자라는 유서깊은 나무이다. 울타리에서 1.5m쯤 떨어져 있고 주변이 감나무로 둘러쌓인 좁은 곳에서 자라고 있으나 나무의 고고한 자태가 매우 아름답다. 밑부분과 2개의 가지가 살아 있을 뿐이며 대부분 썩어 있어 고목의 모습을 그대로 나타내 주고 있다. 주엽나무는 높은 기상을 품은 지사들이 모여 담론하면서 뜻을 키웠다는 고사를 지닌 나무이다. 이 주엽나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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