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기념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기록유산/서간류 » 금석각 » » 기타기념비
Words Count : 163

명사|||문화유산 노병대기념비(盧炳大記念碑)는 조선시대 임진왜란기의 의병대장 금포(錦圃) 노병대선생의 기념비이다. 비문은 강준진이 지었고 김연권이 글을 썼다. 기념비는 약 2m 높이의 축대 위에 세워져 있다. 비는 높이는 72cm 폭이 72cm 두께가 36.5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Read more

|||문화유산 을사조약(乙巳條約) 이후 영일권의 의병 항쟁은 산남의진(山南義陣)이 주도해 왔다. 산남의진 발상기념비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의병정신으로 오로지 나라와 겨레를 지키고자 이름없이 산화, 순국한 선조들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비이다. 【참고문헌】 영일군사편찬위원회, 1990, 『영일군사』..

Read more

|||문화유산 고운 최치원이 886년(신라 정강왕 1) 태산군 태수로 도임하여 재임하는 동안 검단대사와 더불어 유상곡수로 소요하던 곳이라 하여 이 곳을 유상대(혹 길사대)라 한다. 조선대에 들어서 1682년(숙종 8년) 현감 조상우가 선현의 유덕을 추모하여 유상대 유적비를 세우고 백여 년 후 1794년(정조 18년) 현감 조항진이 중건했다. 현재의 남아있는 고운 최선생 유상대유적지비는 1970년 지방유림들이 세운 것이다. 【참고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萬安橋를 축조하면서 세운 비로 현재 만안교 남쪽 측면에 세워져 있다. 비 전면에는 ‘萬安橋’라 쓰여 있고 측면에는 ‘萬安橋 碑頌序 南充縣治南 二十里 有安養 川 卽華城輦路也 惟我聖上歲謁園寢由是川以濟令春又奉… 上之十九年 九月 日立’이라 쓰여 있으며 귀부는 1.9m x 1.33m, 비신은 1.66m x 33cm x 66cm, 비 개석은 팔작 옥개형으로 1.12m x 85cm x 52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

Read more

|||문화유산 이시영[철종 2(1851)-(1935)]은 본관은 평창으로 고종 19년(1882)에 증광진사에 급제하고 고종 31년(1894) 관동소모진군관을 거쳐 고종 36년(1899) 7월 26일에 중추원의관이 되었다. 이 비는 그가 의연하여 인자함을 쌓아 군내에 혜택을 베풀고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을 구휼하여 이웃에 덕을 끼친 자선을 길이 추모하기 위해 1928년 9월 동리 주민들이 건립한 것이다. 이 비는 현재의 인제 남초등학..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