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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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묘 내에 있는 것으로 肅宗, 英祖, 莊祖, 正祖 4조의 御製 비문으로 세운 2기의 비인데 숙종과 영조의 어제 어필을 1기의 비에 합각하고 장조와 정조의 어제 어필을 1기의 비에 합각한 것이다. 1기의 비는 碑表는 肅宗御製로 왕 21년(1695)에 지은 것으로 그 碑陰은 영조 어제 어필로 동왕 7년(1731)에 지은 것이다. 또 하나의 비의 기표는 장조의 어제 어필로 영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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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촌면에서 금곡면으로 넘어가는 산정부의 돌장고개라는 곳에는 “진주삼십일리(晋州三十一里)” 라고 쓰여진 거리를 표시하는 석표(石標)가 세워져 있다. 이 고개 정상부를 중심으로 행정구역이 진주시와 사천시로 나뉘어 진다. 이 아래에 위치한 양쪽 골짜기는 금곡 저수지로부터 아주 좁은 골짜기가 직선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과거부터 바람이 많다고 하여 바람제골이라 불리운다. 석표는 중앙부 위에서 아래로 음각되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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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중종(中宗)때 성리학자인 정우당(淨友堂) 김식(金湜)은 중종조에 문과에 장원(壯元)하여 부제학(副提學)인 성균관(成均館)의 대사성(大司成)에까지 이르렀으나 기묘사화(己卯士禍)(1519)에 관련되어 선산(善山)으로 귀향피신(歸鄕避身)하여 “일모천함흑 산공사팔운 군신천세의 하처유고분(日暮天含黑山空寺八雲君臣千歲義何處有孤墳)”이란 시를 남기고 자살하자 그 후 유림들이 그의 비(碑)와 서원(書院)을 세웠으나 대원군(大院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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