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비/열녀비


명사|||문화유산 조선 헌종(憲宗) 때 월성 김씨(月城金氏) 문중에 출가한 김해 김씨가 출가 후 20년 만에 남편이 중풍에 걸려 8년간을 앓아 왔으나 아무런 불평없이 노모를 모시고 남편을 간호하였고 남편의 병이 위중하여 사경에 이르렀을 때 자기 손가락을 잘라 수혈하여 3일간을 더 살게 하였다. 이에 경주 부윤으로부터 열녀의 정려(旌閭)를 받고 각을 세웠다고 전한다. 매년 음력 10월 15일에 월성 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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