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비/열녀비


명사|||문화유산 열녀(烈女) 광산 김씨(光山金氏)의 열행을 기리기 위하여 순조(純祖) 14년(1814)에 세워진 비이다. 비의 크기는 높이 100cm, 너비 70cm이다. 광산 김씨는 아라동 오륭복(吳隆復)의 아내로 남편이 병석에 누워 사경을 헤매게 되자, 남편을 대신하여 죽기를 기원하였다고 한다. 끝내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8세의 어린 자식을 노비에게 맡기고 자결하여 남편의 뒤를 따랐다. 이에 순조 14년(1814)에 열녀로 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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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32년 권오성(權五成)의 처인 동래 정씨 부인이 남편이 병들어 누웠을 때 온갖 병간호를 다 하였나 남편은 점점 위독해졌다. 그러자 부인은 자기의 손가락을 잘라 남편에게 그 피를 마시게하여 삼일간 더 연명하게 하였다. 그 뒤 남편이 죽자 자기도 그 뒤를 따르겠다는 유서를 남겨놓고 연못에 투신자살하였다. 동래 정씨 열녀각은 부인의 장열(藏烈)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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