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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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지학(金知鶴)의 처 경주 이씨는 가족들이 출타 중에 시아버지의 병환이 위독하여 단지로 목숨을 회생시켰다고 한다. 고종 4년(1867) 4월 20일에 정문이 건립되었다. 군청에서 학당골 길목으로 첫째 정각이다. 정려각 안에 정문이 있고 현재 정종하가 관리하고 있다. 정문에는 “효부경주이씨 부유학 경주김지학처지정문, 정묘년 사월 이십일 건각, 단지주혈(孝婦慶州李氏夫幼學慶州金知鶴妻之旌門丁卯年四月二十日建閣斷指注血)”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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