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탑비/부도비


명사|||문화유산 각연사(覺淵寺)에서 약 500m 떨어진 칠보산 중턱에 높이 470cm의 통일대사탑비(通一大師塔碑)가 있다. 이 탑비는 사각형의 대석(臺石) 위에 보주(寶珠)를 입에 문 용머리에 거북 등을 한 높이 102cm의 귀부(龜趺) 위에 옆에는 안상(眼象)을, 위에는 복련(伏蓮)을 조각한 네모진 비좌(碑座)가 있고 그 위에 너비 128cm, 두께 25cm, 높이 258cm의 비신(碑身)을 세우고 다시 낮은 3단 받침을 깍고 주변..

Read more

|||문화유산 영원사지(瑩源寺址)에는 보감국사(寶鑑國師) 묘응탑비(妙應塔碑)와 보감국사 부도(浮屠), 그리고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석불 3구와 함께 방형 탑지가 있다. 보감국사는 고려시대의 이름난 고승이며, 묘응탑비의 옆에 있는 부도는 아마도 보감국사의 사리를 봉안했던 것으로 추측되지만 현재에는 탑신부를 잃고 있어 원형을 알 수 없으나 통일신라시대 8각 원당형 부도 양식의 전통을 이은 고려 초기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보감국사의 묘응탑비..

Read more

|||문화유산 진경대사 보월릉공탑(眞鏡大師寶月凌空塔)과 한 조을 이루었던 탑비이다. 석비는 중국 주대에서 시작되어 당대에 이르러 이수와 비신, 제액, 귀부를 갖추며 정착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태조무열왕릉비(太宗武烈王陵碑)에 이르으러 완전한 형식을 갖추게 되었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창원대도호부 불우조(昌原大都護府佛宇條)〉에 “봉림사 재봉림산 유신라집사 시랑최인곤 선승진경탑비(鳳林寺在鳳林山有新羅執事侍郎崔仁滾選僧眞鏡塔碑)..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천봉당부도(天峰堂浮屠) 왼편에 세워져 있는 이 비는 방형대에 비신을 세우고, 그 위에 옥개를 얹은 형태. 대에는 아무런 장식도 없고 팔작지붕 형태의 옥개석에는 기와골이 표현되어 있다. 비문은 이충익(李忠翊)이 찬(撰), 서(書)했다. 1985년 9월 20일 지정. 【참고문헌】 양주문화원, 1992, 『양..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불갑사 대웅전의 우측에 귀부의 형태만을 간직한 채 세워져 있는 각진국사비는 고려 공민왕 8년(1359)에 세웠다고 전하고 있는데 현재는 비신 위에 두 개의 둥그스런 자연석 두개를 올려 놓았고 비의 전면에는 ‘각진국사’라는 글자만을 해독할 수 있을 만큼 마멸되고 파괴되어 있다. 현재 이 비의 크기는 높이 140cm, 폭 62cm, 두께 18cm의 크기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5, 『문화유적총람』 ; 전..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