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적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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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운사 사적비(孤雲寺事蹟碑)는 고운사 삼층석탑 옆 약 3.4m 거리에 서북향하고 있다. 비문은 1918년 오치승(吳致昇)이 쓴 것으로 화강석재로 된 옥개석, 비신(碑身), 기단 등 완전한 상태이다. 비신 높이 157cm, 너비 41cm, 두께 22cm인데 비신 전면 오른쪽에 상하로 ‘등운산고운사사적비(騰雲山孤雲寺事蹟碑)’라고 각자(刻字)되어 있으며 사면 전체에 글씨를 새겼다. 【참고문헌】 대구대학교박물관,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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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尹殷輔(世祖 14년; 1468-중종 39년; 1544)는 조선조의 문신으로 자는 商卿, 본관은 海平인데 成宗 25년(1494) 별시문과에 내과로 급제, 사관에 뽑혔고 이듬해 校檢으로 춘추관 기사관을 겸직, 『성종실록』의 편찬에 참여. 시호는 靖成으로 이 비는 귀부의 머리가 오른쪽으로 돌아갔으며 이수를 갖추고 있다. 嘉靖 30년(1551)立이라 되어 있는 이 비의 높이는 2.8m, 넓이는 88cm, 두께는 25cm로 洪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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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숙부인 전주 이씨 사적비(淑夫人全州李氏事蹟碑)는 선태식(宣台植)의 아내 전주 이씨의 효열을 기리기 위해 1913년에 세워진 비이다. 전주 이씨는 어려서부터 효성스러웠으며 선태식과 혼인한 뒤에는 시부모를 부모와 같이 섬겼다. 【참고문헌】 광주시, 1990, 『광주의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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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예수교 교회 영수인 윤영복(尹永福)은 3월 중순 이래 전국 각지에서 독립의거가 일어나자 여기에 발맞추어 이곳에서도 의거를 단행할 것을 결심하고 3월 18일경 동 교회의 같은 영수인 오용간(吳用干)과 그의 친족 형인 동 교회 교사 윤영만(尹永滿)을 찾아갔다. 이들 3인은 오용간집과 동 교회당에서 밀회를 거듭하면서 거사를 의논한 끝에 많은 동지를 규합하여 3월 22일 덕성리시장 장날에 거사하기로 약정하였다. 윤영복과 오용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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