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신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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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익희(광해군 2년;1610-효종 7년;1654)는 사계 김장생의 손자. 호는 창주. 문과 급제 후 여러 관직을 거치는 동안 병자 호란이 일어나자 남한산성에서 독전 어사로 활약했다. 그 후 판서를 지냈으며 영의정에 추증되고 문정의 시호를 받았다. [碑題] 有明朝鮮國 資憲大夫 吏曹判書 弘文館大提學 藝文館大提學 知成館事 同 知經筵事 世子左副賓客 滄洲金公 神道碑銘幷序. 송시열 짓고 김진규 쓰고 전. 규모: 높이 2.4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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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삼우당(三憂堂) 문익점(文益漸)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조선 순조 34년(1834)에 경기도 강화도 수중에서 채석하여 각 고을 수령들과 협력하여 보부상(褓負商)의 운반으로 3년여에 걸쳐 비각이 안치되었는데 1935년 야인(野人)의 실화(失火)로 비각이 소실되었다. 그후 1943년에 조선총독부(朝鮮總督府)가 현재의 장소로 이전하였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비고】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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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비(碑)는 신익전(申翊全)의 공적(功績)을 찬양하여 왕명(王命)으로 숙종(肅宗) 13년에 건립되었다. 이 비(碑)는 귀부(龜部)와 비신(碑身)이 떨어져 뒷 부분이 파손되어 있으며 비문(碑文)은 마모되어 내용을 알 수 없을 정도이다. 이수(쬞首)는 비신(碑身)과 일매석(一枚石)으로 되어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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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인사동 김상조(金相朝)씨의 정원내에 있으며 이수의 정면은 보상화문 등으로 조각했으나 측면은 원숭이상으로 조각되었다. 또한 귀부의 귀갑문은 5각으로 조각한 것이 특이하다. 비신(碑身)이 없어 제작년대는 알 수 없으나 조선시대 민묘에 세웠던 신도비의 일종으로 여겨진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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