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신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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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권람(權擥, 1416∼1456)은 세조 때의 문신으로 본관은 안동, 자는 정경(正卿), 호는 소한당(所閑堂)으로 찬성사(贊成事) 권근(權近)의 손자이며 찬성(贊成) 권제(權?)의 아들이다. 문종 원년(1450) 식년 문과에 장원급제하여 감찰(監察)을 거쳐 이듬해 교리(校理)로서 『역대병요(歷代兵要)』를 함께 편찬하던 수양대군(首陽大君)과 뜻이 통하여 그의 참모가 된 뒤 양정(楊汀) 등 무장을 포섭했다. 단종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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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면 종촌리에서 1번 국도를 따라 남쪽으로 약 2.2㎞ 정도 가면 나성리 마을이 나온다. 임난수 신도비는 나성리 임씨 가묘 앞에 위치하고 있다. 신도비의 화강석재를 가공하여 제작한 너비 125㎝, 두께 25㎝, 높이 50㎝의 방형 대좌위에 높이148㎝, 너비 69㎝, 두께 28㎝의 비신을 올리고 있다. 비신 상단부에는 옥개형의 이수를 올렸는데 이수는 높이 45㎝, 너비 110㎝, 두께 82㎝이다. 신도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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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비는 청휘당(晴暉堂) 이승(李承)의 신도비로 수륜면 신파리 신당마을에 위치한다. 거북모양의 비좌(碑座)에 비신을 세우고 그 위에 쌍용이 함께 여의주를 물고 있는 이수(首)를 얹었다. 이승은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제자로 동강(東岡) 김우옹(金宇), 한강(寒岡) 정구(鄭逑)와 교분이 두터웠으며 문망이 높고 효성이 지극하였다. 임진왜란 때는 재산을 털어 병기와 군량을 마련하여 용기산성(龍起山城 : 伽倻山城)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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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송강 정철은 조선 선조대의 정치가이며 우리나라 가사문학(歌辭文學)의 대가로 현종 6년(1665) 우암 송시열이 묘자리를 정하고 송강 정철의 손자 정양이 묘를 이장한 후 우암을 글을 받아 세웠다. 거북 모양의 기단에 신도비가 섰으며 비신은 전통 한옥의 양식을 하고 있으며 석가래, 기와, 부연(敷衍) 등이 실물같이 조각되어 있다. 비각은 12개의 목조기둥에 팔작기와의 모형으로 비를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거북기단의 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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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최진립은 조선 선조 1년(1568)에 태어나 호는 잠와(潛窩)로 선조 27년(1594)에 무과에 급제하고 정유재란때 결사대 수백명을 인솔하여 서생포(西生浦)에서 적을 격멸하고 권율(權慄)과 도산(島山)에서 대승하여 선무공신(宣武功臣)이 되었다. 경기수군절도사 겸 삼도통제사를 겸하였으며 전라 수사를 거쳐 공주 영장(公州營將)으로 병자호란시 남한산성이 포위되었을 때 역전하다 전사하였다. 후에 병조판서에 추증되었다.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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