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효자비


명사|||문화유산 쌍효비(雙孝碑)는 김해, 김공의 두 형제의 효행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석조비이다. 이것은 1937년 3월 23일이라는 정확한 설립 연대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경상남도 용남면 동달리 산 38번지의 오촌마을 뒤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다. 이 비는 김해 김씨의 문중에서 주체가 되어 세웠으며 현재도 김해 김씨의 문중에서 관리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통영군사편찬위원회, 1985,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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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북이면 원덕리 도로변에 위치한 비로서 현재 윗부분이 파괴되어 있고 비각도 파손되어 흔적이 없는데 이는 동학란 때 김봉준(金琫準)이 이 곳을 지나다 김일귀(金日貴)의 효성에 감복하여 제사를 지내준 뒤 이 사실을 안 관군이 비를 부수어 버린 때문이라 전한다. 김일귀에 대한 일화로는 김일귀는 입암산성 깊은 산속에 살던 노부부(老夫婦)가 산신께 지성을 드려 얻은 자식인데 어머니가 병을 얻어 인육을 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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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평 문씨 열녀문(南平文氏烈女門)에서 북쪽으로 250m 떨어진 소로변에 위치한다. 담장이 둘러쳐진 가운데에 대좌와 옥개를 갖춘 비가 세워져 있는데, 전면에는”‘효자함안조공순태지비(孝子咸安趙公順泰之碑)”라 새겨져 있다. 조공은 어릴때부터 순하여 부모에게 거스름이 없었고 성장하여서도 효행이 극진하였다. 세상을 오직 부모을 받드는 일만으로 여기며 살다가 어머니를 끝까지 모시지 못하고 세상을 뜨니 그 아들이 아버지를 이어 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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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장서린은 효성이 지극하였다. 그는 외출이 있을 때는 밤중이라도 반드시 귀가하니 범을 타고 온다는 기이한 일도 있었다고 한다. 어머니의 병이 위독함에 자신의 손가락을 자르고 그 피를 내어 마시게 함으로써 살려내어 삼년을 더 살 수 있도록 하였다 한다. 【참고문헌】 울진문화원, 1996, 『울진의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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