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효자비


명사|||문화유산 고억 효비각은 조선 숙종 13년(1687)에 청주목 서 강외일면 서평리(淸州牧 西 江外一面 西坪里) 오늘의 청원군 강외면 서평리 서평마을에 효행으로 나라에서 정려한 고억(高億, ?∼1662)의 효행을 기린 효자비의 보호각이다. 지금의 효비각은 순조 5년(18050에 중건하고 1982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맞배지붕의 목조기와집인데 사면을 철제 홍살로 두르고 안에 편액을 걸고 중앙에 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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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두망 효자각(金斗望孝子閣)은 대구-경주간 국도변에 있으며 그 현판과 비문에는 “월성 김씨 효자절충 김두망지비(月城金氏孝子折衝金斗望之碑)”라 쓰여 있다. 김두망은 조선 영조(英祖) 45년(1766) 때의 사람으로 그의 모친이 안맹(眼盲)하자 상천제(上天祭)를 지내 모친의 눈을 뜨게 함으로써 효자상을 받았다고 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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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천은 나이 15세 되던 고려 고종 40년(1259)에 몽고군이 침입하여 어머니와 아우가 몽고로 잡혀갔다. 김천은 어머니와 아우가 죽었으리라 생각하고 몽고로 잡혀간 날을 제삿날로 정해 제사를 지냈으나, 14년째 되던 해에 백호습성(百戶習成)이라는 원나라 사람이 돌아와 어머니가 살아 계시다는 소식과 함께 편지를 전해 주었다. 소식을 들은 김천은 어머니를 모셔오기 위해 이웃에서 백금을 빌려 송도로 출발하였다. 송도에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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