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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월성마을에 있으며, 진양 강씨(晋陽姜氏)는 그의 남편 조성원(趙性元)이 중병으로 여러 해를 신음함에 단지(斷指)를 하는 등 지성(至誠)을 다하여 간호(看護)하였으나 끝내 남편을 잃었다. 18세(歲)의 과부로 시부모(媤父母)를 극진히 섬기다가 85세으로 세상을 뜨니 사림(士林)에서 그의 효열(孝烈)을 기려서 비(碑)를 세웠다. 【참고문헌】 거창군·거창문화원, 1995, 『거창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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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해주오씨의 남편 백남학(白南學)이 원인모를 병이 나서 만약을 써 보았지만 병의 차도가 없어 걱정하던중 사람의 피를 먹으면 낫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자기손을 짤라 부군을 구한 정성을 추구키 위하여 1820년 세웠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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