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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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재 안처순(1492∼1534)이 중종 13년(1518)에 구례현감에 제수되어 떠날 때, 동료나 친구들이 이별을 아쉬워하며 써준 송별 시문을 모아 하나의 첩으로 엮은 것이다. 안처순은 고려시대 성리학을 처음으로 소개한 안향의 9대손으로, 예문관검열, 홍문관박사와 구례현감 등의 벼슬을 거쳤다. 이 수필첩은 안처순이 세상을 떠난 후인 선조 36년(1603)에 김인후의 발문과 함께 첩으로 만들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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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 시권(詩卷)은 왕숙안(王叔安)이 전서(篆書)로 「봉사조선창화시책(奉使朝鮮倡和詩冊)」이라 쓴 제전(題篆)과 창화시(唱和詩) 본체 및 청(淸)나라 당한제(唐翰題)와 나진옥(羅振玉)이 쓴 발문(跋文)의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明)나라 봉사(奉使) 예겸(倪謙)과 집현전 학사(集賢殿 學士)인 성삼문(成三問), 신숙주(申叔舟), 정인지(鄭麟趾) 사이에 서로 나눈 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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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체로 사화가 일어난 기묘년을 전후하여 친구, 동료들로부터 안처순(1492∼1534)에게 보내진 편지글을 묶어 만든 것으로, 거의가 기묘사화에 연루된 인물들의 글이다. 안처순은 고려시대 성리학을 처음으로 소개한 안향의 9대손으로, 예문관검열, 홍문관박사와 구례현감 등의 벼슬을 거쳤다. 편지글을 모아놓은 이 글씨첩은 안처순이 살아있을 당시 중종 12년(1517)에서 중종 26년(1531)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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