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찰본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기록유산/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Words Count : 131

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각판 중의 하나로, 모두 5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판의 서문에는 희녕 개원(고려 문종 22년, 1068)으로 되어 있고, 간행기록에는 병오(丙午)년에 판을 제작하였다고 되어 있으나 언제인지 확실하게 알 수 없다. 1판에 6장씩 새겨져 있는데, 전체적으로 마멸이 심하여 몇 장이 빠져 있는지 정확히 알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은 줄여서 ‘대방광원각경’또는 ‘원각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경전은 훌륭한 이론과 실천을 말하고 있어 널리 유포되어 불교 수행의 길잡이가 되었다. 이 책은 원각경에 당나라 종밀(宗密)이 간략하게 주를 달아 해설한 것으로, 목판에 새겨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29㎝, 가로 17㎝이다. 원래 두루마리 형태로 만들기 위하여 1판에 20행씩 새긴 것을 10행씩 찍어내어 책으로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동진의 불타발타라가 번역한 『화엄경』 진본 60권 중 권 제37의 내용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크기는 세로 26㎝, 가로 768.3㎝이며, 종이를 계속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은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또는 ‘능엄경’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머리속으로만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직접 경험하여 얻을 것을 주요사상으로 하고 있다. 능엄경은 전체 10권으로 되어 있으며 스님들이 수련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배우는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반자밀제(般刺密帝)가 번역하고 송나라의 계환(戒環)이 해석한 것을 조선 태종 1년(1401)에..

Read more

|||문화유산 불조삼경은『불설사십이장경』,『불유교경』,『위산경책』을 합쳐서 부르는 말이다. 사십이장경은 인도에서 중국으로 가장 먼저 전래된 경전이고, 불유교경은 부처님의 최후의 가르침을 적은 경전이며, 위산경책은 중국 위상종의 창시자인 위산영우의 말씀을 적어 놓은 것이다. 이 책은 고려시대에 간행된 1책으로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이다. 병풍처럼 펼쳐서 볼 수 있는 형태이며, 접었을 때의 크기는 세..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금강반야바라밀경은 줄여서 ‘금강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조계종의 근본경전으로 반야심경 다음으로 널리 읽히고 있는 경전이다. 이 책은 당나라의 종밀(宗密)이 지은『금강반야경소론찬요』를 송나라의 혜정(慧定)이 알기 쉽게 설명한 것인데, 상·하 2권이 하나의 책으로 되어있다. 나무에 새겨서 닥종이에 찍었으며, 크기는 세로 28.4㎝, 가로 16.5㎝이다. 표지는 검푸른 색이며, 왼쪽 상단..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목판은 해인사고려판각 중의 하나로, 모두 57판으로 되어있다. 현재 해인사 대장경판전 사이에 있는 동·서 사간판전(寺刊版殿)에 보관되어 있다.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목판은 송나라의 정원(..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