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대장도감본


[국어사전] 명사 有四十九會七十七品, 前後諸師譯一會或譯數會而別行之. 唐菩提流志新譯三十六會三十九卷, 取舊來諸師所譯二十三會八十一卷合之, 以四十九會一百二十卷爲全本. 寶積者法寶之集積也, 爲大乘深妙之法, 故目之爲寶, 無量法門攝在此中故謂之積. 寶積經論一曰 : 「大乘法寶中, 一切諸法差別義攝取故. 所有大乘法中諸法差別者, 彼盡攝取義故名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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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가장 크게 영향을 끼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중 권 제13에 해당하며, 고려 현종 때(재위 1011∼1031) 부처님의 힘으로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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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보적경은 대승불교의 여러 경전을 한데 묶어 정리한 것으로, 보살이 여러가지 수행방법을 통해서 불법을 터득하고 깨달음을 얻어 마침내 부처가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고려 현종 때(재위 1011∼1031) 부처님의 힘으로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만든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로, 당나라 보리유지(菩提流志) 등 17인이 번역한 120권 가운데 권 제59이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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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을 고려 현종 때 목판에 새긴 초조대장경이다. 권67·77의 2권을 닥종이에 인쇄한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인 두루마리 형태이며, 2권 모두 표지와 첫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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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불교경전은 크게 경(經), 율(律), 론(論)으로 나누어지는데, 아비달마는 부처님의 지혜를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론(論)부분을 총칭하여 이르는 말이다. 따라서 대승아비달마잡집론은 성불(成佛)하는데 필요한 부처님의 지혜를 체계적으로 모아 설명하고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대승아비달마잡집론』은 당나라 현장(玄장)이 번역한 것인데, 권14인 이 책은 총 27매이다. 나무에 새겨서 두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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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우리나라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부처와 중생은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기본 사상으로 하고 있다. 『보현행원품』은 화엄경 가운데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한 방법을 보현보살이 설법한 부분이다. 이 책은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 『화엄경』 주본 80권 가운데 권2, 권75에 해당한다.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여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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