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대장도감본


|||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당나라의 실차난타가 번역한『화엄경』주본 80권 가운데 권30의 내용을 1책으로 엮었으며, 고려 현종 때 새긴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닥종이에 찍은 목판본으로 종이를 이어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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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책은 경(經)과 율(律)에서 요점을 각 주제별로 뽑아 출전을 표시하여 학습하는데 편리하게 엮은 일종의 백과사전이다. 고려 고종 30년(1243)에 남해의 분사대장도감에서 목판을 새기고, 고려 후기에서 조선 전기에 간행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전체 50권중 제8권에 해당되는데 『고려대장경』을 제본한 것이다. 또한 새긴 사람의 이름이 표시되어 있는데, 새긴 사람의 솜씨에 따라 정교하고 조밀함의 차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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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대방광불화엄경은 줄여서 ‘화엄경’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부처와 중생이 둘이 아니라 하나라는 것을 기본 사상으로 하고 있다. 화엄종의 근본 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 확립에 크게 영향을 미친 불교경전 가운데 하나이다. 이 책은 고려 현종 때(재위 1011∼1031) 부처님의 힘으로 거란의 침입을 극복하고자 만든 초조대장경 가운데 하나로, 당나라 실차난타(實叉難陀)가 번역한『화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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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有四十九會七十七品, 前後諸師譯一會或譯數會而別行之. 唐菩提流志新譯三十六會三十九卷, 取舊來諸師所譯二十三會八十一卷合之, 以四十九會一百二十卷爲全本. 寶積者法寶之集積也, 爲大乘深妙之法, 故目之爲寶, 無量法門攝在此中故謂之積. 寶積經論一曰 : 「大乘法寶中, 一切諸法差別義攝取故. 所有大乘法中諸法差別者, 彼盡攝取義故名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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