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지리


명사|||문화유산 규장각에 보관되어 있는 이 목판은 남회인(Ferdinand Verbiest)이 1674년 북경에서 판각한 『곤여전도』를 바탕으로 주기 위치가 약간 변경되었을 뿐 내용은 그대로 두고 철종 11년(1860)에 다시금 펴낸 것이다. 목판은 3쪽 양면으로 된 6판면이다. 그러나 서반구와 동반구가 들어있는 지도부분은 완전히 남아있는 반면, 양쪽에 지진, 인물, 강과 하천, 산악 등에 대한 해설부분의 목판이 빠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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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전기의 우리나라 지도로 크기는 가로 61㎝, 세로 132㎝이다. 3단 형식으로 되어 있는데, 맨 윗부분에는 ‘조선방역지도’라는 제목이 적혀있고 중간부분에는 지도가 그려져 있으며 맨 아래부분에는 지도 제작에 관련된 사람들의 관직·성명 등이 기록되어 있다. 지도에는 조선8도의 주현(州縣)과 수영(水營) 및 병영(兵營)이 표시되었는데 특히 각 군과 현마다 색을 다르게 하여 알아보기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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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직경 24㎝ 크기의 청동으로 만든 지구의이다. 우리나라의 지구의에 대한 기록상으로 조선 인조 23년(1645) 소현세자가 북경에서 돌아오면서 가져 왔다는 여지구(輿地球)가 있고, 이 외에도 혼천시계에 연결되어 있는 지구의에 대한 내용이 보인다. 숭실대학교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이 지구의는 최한기가 제작한 것으로 생각된다. 10˚간격으로 경선과 위선이 있고, 북회귀선과 남회귀선 그리고 황도를 표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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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 고산자 김정호가 전국을 실제 답사하여 만든 우리 나라 최초의 완벽한 지도. 압록강, 두만강 이남의 반도와 섬을 약 16만 2천 분의 1쯤으로 줄여 남북 22단으로 나누고, 다시 각 단을 여섯 치 여섯 푼의 폭으로 횡절토록 하였다. 철종12(1861)년에 제작되었고 고종 원(1864)년에 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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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규장각 소장 「도성도」는 한양의 전경(全景)을 회화식 지도로 표현한 작품으로, 목멱산(남산)을 위쪽 중심에 두고 삼각산과 도봉산을 아래쪽에 넓게 펼쳐둔 채 도성의 전모(全貌)를 원형구도로 담고 있다. 지도의 위쪽이 남쪽인 이러한 구성은 다른 ‘도성도’와 구별되는 특성인데, 남쪽을 바라보며 정사를 보는 왕의 시각에 맞추어 그린 것으로 어람용으로 추정된다. 구성, 필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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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축이 272.2×137.9cm에 달하는 대형 조선전도의 족자로서, 표현된 범위는 조선과 만주의 일 부를 아우르고 있다. 지도의 재질은 세견(細絹)으로 세 폭을 이어 만들었는데, 정교하게 그려진 솜씨로 볼 때 도화서의 화원이 묘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의 전체적인 모습, 수록된 정보의 종류와 양이 정상기(鄭尙驥, 1678-1752)의 「동국지도」원 본 계통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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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동여도는 철종·고종 연간에 고산자(古山子) 김정호(金正浩)가 만든 필사본의 전국 채색지도로, 병풍처럼 접고 펼 수 있는 분첩절첩식(分疊折帖式) 형태로 되어 있다. 총 23첩으로 맨 앞첩은 목록집이고, 제1첩부터 제22첩까지는 각 지역의 지리가 그려져 있다. 지도는 산천표시와 함께 주현별(州縣別) 경계선을 그어, 주현간의 도로를 표시하였다. 그 바탕 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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