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장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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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소환(金小環) 여러 개를 연결하여 속이 빈 구형(球形)을 만들고 심엽형(心葉形) 금판을 금줄로 연결하여 장식한 것을 44개 연결하고 끝에 비취 곡옥(曲玉) 1개를 달았다. 가운데가 빈 구형(球形)의 구슬은 같은 시대 귀걸이의 중간 장식에서 볼 수 있는 수법이고 목걸이 끝에 곡옥(曲玉)을 다는 형식은 당대 목걸이의 전형적인 양식이다. 그러나 이 시기의 목걸이가 대부분 유리제 청옥(靑玉)을 연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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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주 보문동의 부부총(夫婦塚)에서 출토된 신라시대 한쌍의 금귀걸이로, 길이 8.7cm이다. 태환이식이란 가운데를 빈 공간으로 하여 무게를 가볍게 한 귀걸이를 말한다. 귀걸이의 몸체가 되는 커다랗고 둥근 고리에 타원형의 중간고리가 연결되었으며, 그 아래에는 나뭇잎 모양의 화려한 장식들이 매달려 있다. 커다란 둥근 고리에는 거북등무늬와 같이 육각형으로 나누어 그 안에 4엽 혹은 3엽의 꽃을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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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으로 만든 목걸이를 말하는 것으로 98호 남분 목관(木棺) 안에 묻힌 사람의 목부분에서 출토되었다. 사슬모양으로 꼰 금실 4줄과 금구슬 3개를 교대로 연결하고 앞으로 늘어진 끈에는 금제곡옥을 달았다. 경주의 신라고분에서 발견된 목걸이가 대개 청옥을 연결한 것이었는데 반해 전체가 금제인 것이 주목된다. 외형은 간단해 보이지만 화사하고 세련된 맛을 풍긴다. 【참고문헌】 동해문화사, 1995, 『경상북도문화재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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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환두대도란 칼의 손잡이 끝부분에 둥근 고리가 있는 고리자루칼로서, 삼국시대 무덤에서 주로 출토된다. 고리 안에는 여러가지 장식이 들어가는데, 이것은 이 칼을 사용한 사람의 신분을 나타내 준다. 이 칼은 금으로 된 칼의 손잡이 부분과 철로 된 칼날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떨어져 있으나 원래 같이 붙어 있었다. 손잡이 부분은 표면 전체에 서로 엉킨 두 마리의 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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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천마총은 경주 황남동고분 제155호 무덤으로 1973년 발굴하여 금관, 팔찌 등 많은 귀중한 유품들과 함께 천마 그림이 발견되어 천마총이라 부르게 되었다. 천마총 안의 널[관(棺)]에서 발견된 것으로, 가슴 윗 부분에서 있던 것으로 보아 목걸이로 쓰였던 장신구이다. 금, 은, 비취, 유리 등의 재료를 사용했는데, 원래의 줄 외에 가슴 부근에서 좌우로 늘어지는 짧은 가닥이 달려있다. 청색 유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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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공주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청동으로 만든 거울로 지름 17.8㎝이며, ‘방격규구문경’이라는 중국 후한의 거울을 모방하여 만든 것이다. 거울 중앙의 꼭지를 중심으로 12개의 작은 돌기가 솟아있으며, 돌기 사이사이에 십이지(十二支)의 문자를 하나씩 새겼다. 안쪽의 원둘레에는 아랫도리만 입고 창을 들고있는 인물상과, 달리고 있는 4마리의 동물상이 반입체적으로 새겨져 있으며, 안쪽의 원 둘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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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공주시 무령왕릉에서 발견된 백제 무령왕비의 목걸이로, 길이는 각각 14㎝, 16㎝이다. 9마디로 된 것과 7마디로 된 것 2종류가 있는데, 발굴 당시 7마디 목걸이가 9마디 목걸이 밑에 겹쳐져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활 모양으로 약간 휘어진 육각의 금막대를 끝으로 갈수록 가늘게 하여 고리를 만들고 다른 것과 연결시켰다. 고리를 만들고 남은 부분을 짧은 목걸이의 경우 10∼11회,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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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가야 지역에서 출토되었다고 전해지는 나전기법으로 만든 거울로 지름 18.6㎝, 두께 0.6㎝이다.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나전 공예품으로, 이와 같은 나전기법으로 만든 거울이 일본 정창원에 보관되어 있어 특히 주목된다. 거울 뒷면 가장자리에는 둥글게 구슬모양의 띠를 두르고 그 안에 작은 꽃모양들이 있고, 꽃잎 안에는 호박을 박아 놓았다. 뒷면 전체에 화려한 모란문을 장식하고 좌우에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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