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생활용구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경상남도 의령군 충익사에 소장된 곽재우의 유물이다. 망우당 곽재우는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으로, 유물은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가 사용하였던 장검, 말갖춤(마구) 및 평소 사용했던 포도연, 사자철인, 화초문백자팔각대접 등 6점이다. 장검은 길이 86㎝, 너비 3㎝, 자루 16㎝로 칼과 칼집이 한쌍이며,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손잡이 부분은 나무로 되어 있으며, 겉은 가죽끈을 교차하여 감았다. 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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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통일신라시대의 금동제 빗장 유물로 빗장 길이 26㎝, 문고리 길이 10.5㎝, 못 길이 4.9㎝의 크기이다. 금동 빗장 1점, 금동 문고리 1점, 금동 못 2점이 출토되었는데, 금동 빗장은 보존 상태가 양호하고 도금도 잘 남아있다. 이처럼 금동 빗장과 문고리 등이 함께 출토된 예는 극히 드문 편으로, 탑과 부도에 새겨진 문짝 장식에서만 볼 수 있었던 통일신라시대의 문짝 형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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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통일신라시대 만들어진 높이 36.8㎝, 밑지름 21.5㎝의 수정이 박힌 금동제 촛대 한 쌍이다. 전체적인 형태는 6장의 꽃잎 모양을 한 받침이 기둥 줄기를 사이에 두고 아래위로 놓여 있다. 아래 받침에는 꽃 모양의 고리로 고정시킨 6개의 짐승 모양의 다리가 받치고 있다. 윗받침의 중앙에는 짧은 줄기가 솟고 그 위에 이중의 꽃잎으로 이루어진 반원 모양의 받침이 있으며, 위쪽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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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동용형당간두는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두 눈을 크게 부릅뜬 채 윗입술이 S자형을 이루며 위로 길게 뻗친 입을 벌려 여의주를 물었으며 아래 위의 송곳니가 모두 위쪽을 향해 날카롭게 휘어져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목을 앞으로 쑥 내밀어서 휘어진 역동적인 몸통에는 두 가닥의 선으로 비늘을 촘촘히 음각하였는데, 각 비늘마다 안쪽에 꽃무늬와도 같은 문양을 새겨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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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 때 활약한 매헌 정기룡(1562∼1622) 장군이 남긴 유물들이다. 정기룡은 조선 중기의 무신으로, 원래 이름은 무수였으나 1586년 무과에 급제한 뒤 왕의 뜻을 따라 이름을 기룡으로 고쳤다.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별장의 벼슬로 거창싸움에서 왜적 500여명을 격파하고, 곤양의 성을 지키는 장이 되어서는 왜적이 호남으로 진출하는 것을 막았다. 또한 선조 30년(1597)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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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임진왜란 때 이순신의 뛰어난 무공이 전해지자 명나라 임금인 신종이 충무공 이순신에게 내린 8종류의 유물 15점이다. 동으로 만든 도장인 도독인을 제외한 다른 것들은 모두 2점씩으로, 영패, 귀도, 참도, 독전기, 홍소령기, 남소령기, 곡나팔 등이 있으며, 현충사 성역화 후에 통영에서 진품이 옮겨왔으나 통영시민의 열성으로 충렬사로 되돌려졌다. 도독인은 손잡이가 달려있는 동으로 만든 도장이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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