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분청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물/생활공예 » 토도자공예 » 분청
Words Count : 25

|||문화유산 분청사기는 고려말 상감청자가 쇠퇴하면서 백자와는 다른 형태, 무늬, 구도을 가지고 나타난 매우 독특한 자기이다. 그 명칭은 백토로 분장한 회청사기, 즉 ‘분청회청사기’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분청’이라고도 한다. 총 높이 25.2㎝, 높이 22.6㎝, 아가리 지름 8.4㎝, 밑지름 10.2㎝의 이 병은 두께가 비교적 얇으며, 바로 선 듯이 밖으로 약간 벌어진 아가리를 가지고 있다. 아가리 아래부터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전기 분청사기 편병으로 배 부분이 앞·뒤 양면으로 납작한 편평한 모양이며, 크기는 높이 22.6㎝, 입지름 4.5㎝, 밑지름 8.7㎝이다. 백토을 두껍게 입히고 조화수법으로 무늬를 그린 위에 연한 청색의 투명한 유약을 칠하였다. 앞·뒷면과 옆면에 서로 다른 무늬와 위로 향한 두 마리의 물고기를 생동감이 넘치는 선으로 나타냈다. 물고기무늬는 분청사기 조화수법의 특징을 충분히 표현하고 있는데 조..

Read more

|||문화유산 분청사기 장군 가운데 특별히 규격이 크고 전면에 선이 굵고 검은 철화문양이 파격적인 필치로 그려져 있는 작품이다. 성형과정에서 굽형태로 깎은 한쪽 마구리와 사용할 때 굽의 기능을 하는 넓고 높은 굽의 안쪽면을 제외한 전면에 귀얄 붓으로 백토를 약간 두텁게 씌웠으며, 조금 얇은 부분은 붓 자국이 그대로 나타나 있다. 문양은 넓은 몸통을 중심으로 그렸는데, 중심에 작은..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