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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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분청사기는 고려말 쇠퇴기에 접어든 청자에 그 기원을 두고 있는데, 조선 초에서 임진왜란 전까지 약 200년간 만들어진 자기류의 하나이다. 높이 9.4㎝, 입지름 35.8㎝, 밑지름 13㎝인 이 그릇의 가장자리 끝부분은 위쪽을 향하여 살짝 올라갔으며, 안쪽 바닥에는 이중으로 원을 돌렸는데, 그 안에 흰색의 꽃무늬를 상감기법으로 그려 넣었다. 3갈래의 가지가 바닥의 넓적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3부분으로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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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전기의 분청사기 편병으로 높이 22.5㎝, 아가리 지름 5.2㎝, 바닥 지름 8.6㎝의 크기이다. 몸통은 둥글고 양 면이 편평하며 아가리가 작다. 회갈색의 바탕흙 위에 백토로 분장하고 투명한 연갈색 유약를 두껍게 칠하였다. 아가리 밑의 어깨에는 도식화된 연꽃무늬 띠가 있고, 정면의 편평한 곳에는 연잎, 연꽃, 물고기무늬로 장식하였다. 측면에는 윗부분과 중간에 연꽃무늬를, 아랫부분에는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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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분청사기는 고려말 상감청자가 쇠퇴하면서 백자와는 다른 형태와 무늬, 구도 을 가지고 나타난 매우 독특한 도자기이다. 그 명칭은 백토로 분장한 회청사기, 즉 ‘분청회청사기’라는 말에서 유래되었고 ‘분청’이라고도 한다. 높이 19.1㎝, 아가리 지름 5.7㎝, 밑지름 10㎝인 이 병은 분청사기 특유의 획일적으로 무늬를 찍는 인화문과 표면에 백토를 씌우는 분장법을 사용한 것을 제외하면, 고려청자와 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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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분청사기로 만든 태(胎) 항아리로, 1970년 고려대학교 구내에서 건축공사를 하던 중에 발견되었다. 태 항아리는 주로 왕실에서 태를 담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내항아리와 외항아리로 되어 있다. 내·외 항아리 각각에 뚜껑이 있으며, 높이 26.5㎝, 입지름 9㎝, 바닥지름 9.5㎝인 내항아리와 높이 42.8㎝, 입지름 26.5㎝, 밑지름 27.6㎝인 외항아리로 되어 있다. 외항아리 안에는 흙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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