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물/불교조각 » 석조 » 석조 불상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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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축대를 높게 쌓아 한변 폭 8.5미터의 4각형 평면을 만들었는데, 그 서쪽에는 큰 암석이 돌출하였고 중심부에 방형 석주(方形石柱)가 솟아 있다. 서쪽 암석의 동면에는 삼존상(三尊像)을 조각하고 석주의 각면에는 불상을 안치하였다. 이들 암석에는 가구(架構) 흔적이 명확히 남아 있을 뿐 아니라 주위에 와당(瓦堂)이 산재하고 있는 것을 보면 4각형 평면상에 목조이든 석조이든 어떤 건물이 있었음이 틀림없다. 이들 모든 양식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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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김유신이 어렸을 때 공부하고 심신을 단련시킨 곳이라고 전하는 굴 입구 왼쪽에 높이 약 7m의 마애불상이 조각되어 있고 불상의 얼굴이나 삼도(三道)는 뚜렷한 편이며 귀가 어깨까지 늘어져 있다. 굴 입구에 있는데 전면에 인공을 가한 흔적이 보여 전에 목조 전실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1977년 5월 단국대학교 박물관에서 마애불상을 조사하였는데 이 근방에 기와편이 산재되어 있고 굴 안에서는 신라시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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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대승사에서 묘적암으로 가는 길 오른쪽 위의 동향한 바위에 새겨진 상으로 높이 6m, 폭이 3.7m의 마애불이다. 암석은 위가 약간 튀어나와서 비바람을 피해서인지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육계(肉)가 비교적 크며 양 옆으로 초화문(草花紋)이 뿔처럼 뻗어있어 특이하다. 2줄의 삼도(三道)가 처진 듯 표현되었고 통견(通肩)에 군의(裙衣) 매듭때가 가슴앞으로 보이고 끝을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 음각선만으로 처리된 옷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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