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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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개선사지(開善寺址)의 남쪽인 대지암골(大地岩谷) 하류 남안의 산기슭에 높이 5m, 폭 3m의 큰 바위가 우뚝 서 있다. 마애석불(磨崖石佛)은 이 바위의 북면(北面)에 선조(線彫)되어 있는데 바위의 표면이 탈락되어 두부(頭部) 이하는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이다. 불두의 높이는 30cm, 폭은 25c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중, 81. ; 동국대 신라문화연구소, 1986, 『경주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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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산 중턱에 위치한 이 불상은 양식적으로는 삼국시대 불상의 고졸(古拙)한 불상을 계승하였으나 세부에서 여러 가지 도식적인 특징이 나타나고 있어 고려시대 불상으로 추정된다. 바위면 전체를 보주형(寶株形)으로 파서 광배(光背)를 만들고 광배 안에 삼존불 입상을 얕게 부조하였다. 중앙의 본존불은 넓적한 얼굴에 삼각형의 코, 얼굴에 비하여 작은 눈과 입, 밋밋한 큰 귀 등으로 둔중하고 토속적인 불안(佛顔)을 보여주고 있다. 얼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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