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마애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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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고산사지는 고산봉 중턱에 있으며 잡초가 우거져 건물의 규모를 확인할 수 없다. 이 마애불은 세부적인 기법에서 간략화 또는 생략되는 경향이 보이긴 하나 당당한 어깨와 가슴, 폭이 지나치게 넓어진 가부좌 모습 등은 고식을 간직한 듯하다. 따라서 조성 연대는 일단 고려 초반기로 추정하고자 한다. 【참고문헌】 성춘경, 1993, 〈함평군의 불교유적〉, 『함평군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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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천동 342번지의 도장사지(道場寺址)로 추정되는 곳에 있는 마애불이다. 1979년에 발견되었으며 1986년에 문화재연구소 경주고적발굴조사단에서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마애불은 남향의 자연 암벽에 조각되었는데, 상반신만 노출된 상태이며 피모(被帽)를 쓰고 있는 지장보살이다. 【참고문헌】 문화재연구소 경주고적발굴조사단, 1986, 『굴불사-유적발굴조사보고서-』, 187-189. ;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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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마애불은 바위굴 암벽에 음각된 것으로 보존상태가 양호하다. 불상 옆에 9층 석탑이 조각된 특이한 형태를 보이고 있다. 얼굴 표정은 자세히 알 수 없으나 육계가 솟아 있으며 법의는 통견이고 광배는 원형으로 학신광(學身光)과 두광(頭光)으로 구분하였다. 마애불은 구름을 타고 달을 업은 채 하늘을 나는 형상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경상남도, 1993, 『문화재안내문안집』 【비고】 199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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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일사 경내에 있다. 영산전과 관음전 사이에 있는 동쪽의 암벽상에 있는 좌상으로서 비교적 대형의 것인데 현재는 상당 부분이 마멸되어 있지만 대체적 윤곽은 확인된다. 형태는 불두를 장방형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양쪽의 귀가 매우 길게 표현되어 있으나 안면의 윤곽은 자세히 확인되지 않는다. 불신은 양쪽의 어깨를 거의 나란히 수평으로 하여 안정된 느낌을 주고 있으며 가슴에 모아져 있는 것으로 확인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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