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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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수곡면 원내리에 있는 한산사(寒山寺) 보운전(寶雲殿) 안에 봉안되어 있는 비로자나불좌상이다. 나발(螺髮)의 머리와 육계(肉) 사이에 중앙 계주를 이나타내고 있으며, 얼굴은 직사각형에 가깝다. 눈썹은 호형(弧形)이고 코는 오독하며 입은 작게 표현되었다. 또한 턱에는 수염을 그려 넣었고 목에는 삼도(三道)를 새겼다. 법의(法衣)는 우견편단(右肩偏袒)으로 왼쪽 어깨에 의문이 있다. 수인(手印)은 오른 손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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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굴산사지에는 모두 4구의 석조 불상이 유존하고 있다. 그 중 2구는 1968년 이후에 세워진 굴산암자에 봉안되어 있으며, 1구는 현 굴산암자에서 동쪽 500m 떨어진 초암에 봉안되어 있던 것을 다시 보호각을 세워 정비하였고, 나머지 1구는 석천내에 있던 것을 그 주위에 방치된 부도 탑재 위에 올려놓아 보호막을 세워 함께 정비하였다. 굴산암자에 봉안된 불상중 1구는 현 암자 부근에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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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법당안에 석조미륵불좌상이 안치되어 있는데 이 불상의 존안은 결실되어 후보수(後補修)임을 추측할 수 있다. 불상은 방형 대좌위에 결가부좌의 자세를 취하고 있으며 법의는 통견이고, 군의(裙衣)는 흉하(胸下)에서 들어내고 있으며, 오른손은 항마촉지인을 결(結)하고 있다. 【참고문헌】 전라북도,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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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기리 일명 ‘부처골’이라 불리우는 마을에 있는 북편의 산록에 남향하여 석불 1구가 봉안되어 있다. 실측치는 현고(現高) 1.28m, 견고(肩高) 0.53m, 전후(全厚) 0.34m이며, 두고(頭高)는 0.35m, 흉폭(胸幅)은 약 0.31m이다. 불상 하부가 매몰된 채 있으며 전체적으로 조금씩 마멸되어 있으며 조각수법은 정교한 편이 아니다. 수인은 오른손은 제전(臍前)에 들었고 왼손은 흉전(胸前)에 들었는데 통견의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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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1947년에 정덕기 스님이 창건한 미륵암에 있는 석불이다. 높이 205cm이고 어깨폭 65cm, 광배의 높이 155cm이다. 육계가 있으며 소발이다. 목에는 삼도가 있으며 법의는 통견이다. 가슴부분에 두손으로 약환을 받쳐들고 있다. 주형의 광배에는 화염문이 조각되어 있으며 일부가 절단되어 없어진 상태이다. 기단은 4각의 대좌에 복연을 조각하여 8각대좌 형식을 갖추고 있으며 양식으로 미루어 고려시대의 불상으로 추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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