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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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시대 조성된 것으로 전하는 미륵입상으로 통석에 다리와 손이 엷게 양각되었고 안면만을 돌출시켰는데 머리에는 관을 쓴 모양을 조각. 본 미륵당은 1972년 폭우로 유실되어 그 후 주민들이 정, 측면 1칸으로 복원했다고 한다. 불상의 높이는 2m, 앞면폭은 92cm.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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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의성 관덕동석불좌상(義城觀德洞石佛坐像)은 머리의 나발(螺髮)은 마멸이 심해 분명치 않으나 육계가 상투처럼 작게 표현되어 있고 귀가 작으며 눈과 코끝이 파손되어 원래의 모습을 잃고 있다. 목에는 삼도(三道)가 있으며 천의(天衣)는 몸에 얇게 밀착시켜 양 어깨에서 아래로 드리우면서 손목을 감고 가슴에 영락(瓔珞)을 둘렀는데 자락을 배 밑부분까지 연결하여 장식하고 팔목에 쌍 팔지를 끼는 등 보살상을 나타내고 있다. 대부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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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가천면 금봉리 독용산성(禿用山城)의 동남쪽 약 6km 마을뒤에 있는 백색화강암의 높이 196cm 석조 불상이다. 결가부좌한 불상은 팔각연화대석위에 모셔져 있고 나발(螺髮)은 정교하게 곡선을 이루고 귀는 크게 늘어지고 양 미안과 콧대, 입술이 뚜렷하고 목에는 삼도(三道)가 돌려져 근엄한 인상을 준다.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양 어깨에서 흘러내린 의문(衣紋)이 양팔에 걸쳐 흘러 양무릎 위를 덮었고 배꼽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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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륵곡으로 불리는 산중턱에 하부가 매몰된 채 석불 1구(驅)가 남아 있다. 허리부분은 파손으로 인해 시멘트로 접착했고 전체적으로 마멸이 심해 자세한 모습을 알 수 없다. 신광(身光)을 함께 조각했지만 수인(手印)은 알 수 없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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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속칭 인석이라고도 한다. 이 석물에 대한 유래나 전설은 없고 쓰러져 방치되어 있었는데, 조선말 이 곳 익산시수로 부임해 온 황종석이 현위치에 세웠다. 옥룡천을 사이에 두고 약 200m 간격으로 떨어져 있는 이 입상은 금마의 지세가 대인배출형이라 그 기운을 누르기 위하여 세웠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고 동호신(洞護神)으로 보는 주장도 있다. 도포를 입고 갓을 썼으며 왼손이 오른 손을 덮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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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몽해리 복다희 마을에서 약 200m 떨어진 야산에 북동쪽을 향하고 있다. 이 입상은 고인돌 개석을 이용한 것이 아닌가 한다. 넓다란 판석에 두광을 갖춘 입상인 듯 하나 하체로는 거의 윤곽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약간 솟은 육계가 보이고 눈과 코, 입 등이 형식화 되었다. 【참고문헌】 성춘경, 1986, 〈영암지방의 불교문화유적〉, 『영암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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