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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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제주도의 미륵신앙은 자연석이나 복신미륵과 같은 석불을 대상으로 하지만, 이 신들은 이재, 풍어, 득남 등을 가져다 주는 무속신적 성격이 강하다. 따라서 건입동에는 이 미륵을 잘 모시지 못하여 패가망신한 집안이 많고, 미륵으로 인하여 부자가 되거나 득남한 사례가 많다 한다. 이 미륵과 인연을 맺고 조상으로 모시는 집안은 건입동의 김씨 집안, 고씨 집안, 이씨 집안 등이다. 미륵의 크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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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래 교성리에 있던 사지 안에 위치하였다고 전하나 지금은 이상설 사우(李相卨祠宇, 충렬사)가 있는 곳에 좌대가 있으며 부근에는 초석과 와편이 산재되어 있다. 지대석은 자연석이며 중석은 8각으로 되었고 상대석은 반구형인데 연꽃무늬가 조각되었다. 연화좌의 높이는 약 1.4m, 상부의 직경이 1.9m 정도이며 조선시대에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 【참고문헌】 충청북도, 1982,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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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배(光背)와 대좌(臺座)를 모두 구비한 이 불상은 본질적으로는 석굴암 본존불과 흡사하지만 형식화가 많이 진전된 불상이기도 하다. 목 이상은 딴 돌로 끼었는데 나발(螺髮)의 머리에 육계(肉界)가 높직하다. 얼굴은 둥글지만 풍만하지 않으며 조용히 발산되는 미소는 8세기 신라인의 정신적인 승화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으로 비범한 조각 솜씨를 웅변하고 있다. 목에는 명확한 삼도(三道)가 있다. 인체적인 비율과 함께 8세기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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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견부, 슬부의 조성 비례는 안정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구간 조법에서는 신라 시대의 풍격이 아직 상존한 작품이나 고려 초의 불상이다. 육계, 나발, 백호, 삼도를 갖춘 독존상. 불상 높이 좌고 142.5cm, 견폭 58cm, 슬폭 92cm. 1972년 7월 22일 지정. 【참고문헌】 평택군지편찬위원회, 1984,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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