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불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물/불교조각 » 석조 » 석조 불상 » 석불
Words Count : 682

명사|||문화유산 고산사(高山寺)는 홍성군 결성면 소재지로부터 서북쪽으로 약 2km 거리에 있는 청룡산의 동쪽 사면 중복에 위치한다. 고산사 석조여래입상은 근래에 만들어진 석조 연화대좌 위에 봉안되었으며, 높이는 219㎝이다. 머리의 형태는 소발이며, 육계가 뚜렷하다. 상호는 둥근 형태이며, 귀는 어깨부분까지 내려왔다. 목에는 삼도의 표현이 뚜렷하며 법의는 통견으로서 목부분에서 아랫부분까지 ‘U’자 형의 옷부름이 잡혀있다. 수인은 다른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광주 박물관 앞 뜰 매표소 부근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석불좌상은 담양군 고서면 교산리에서 옮겨온 것으로 불상의 모습은 당당한 어깨와 자세를 갖추고 있지만 두상이 없고 신체 표면이 거칠게 다듬어져 미완성의 석불좌상으로 추정된다. 【참고문헌】 이태호·황호균, 1995, 〈담양군의 불교유적 및 도요지〉, 『담양군 문화유적 학..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이 불상은 광전에 모셔져 있는 석불로서 높이 190cm, 폭 110cm의 크기이며 나발에 유수가 뚜렷이 표시되어 있고 목은 삼도가 표시되어 있지 않으나 굵은 편이며 법의는 통견이다. 【참고문헌】 배종무, 1986, 〈무안지방의 불교유적·관방유적·도요지〉, 『무안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화강암 1석으로 조성한 여래상으로 밭가에 남향으로 직립해 있다. 돌출되어 있는 현재 높이는 239cm, 어깨폭은 96cm. 머리는 소발로 육계는 큰 편이며 상호는 원만하나 양볼이 약간 비대하여 고려 불상의 특색을 지니고 있다. 이마에는 백호공이 있고 목에는 삼도가 있다. 법의는 통견이며 수인은 오른손을 가슴에 들어 손바닥을 외향하게 하여 엄지와 검지를 마주 대었다. 왼손은 직하하여 옆에 대었다. 조성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만일사의 관음전 뒷편에 있는 작은 동굴안의 암벽에 조각되어 있다. 1.64m 정도의 규모를 지닌 작은 것으로 정면이 서북쪽을 응시하고 있는 상태이다. 불상의 표면은 불두에 육계가 없다. 호상은 눈을 감은 형태에 귀가 길고 코도 그리 높지 않은 상태로 표현하였다. 목에는 삼도의 표현이 있는데 불두 이상은 새로 조성한 것으로 확인된다. 불신은 법의를 우견편단으로 길게 표현하고 있으며 결가부좌한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