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조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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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치원읍에서 서북쪽으로 약 2㎞ 떨어져 있는 서광암에서 지난 1961년에 발견된 것으로 국보 제108호로 지정되어 현재 국립공주박물관에 보관, 전시되고 있다. 이 석비상은 상하 2개의 납석으로 만들어 졌는데, 대좌와 신부 그리고 정상부의 천개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높이가 91㎝ 가량이며, 세부의 크기는 비신높이 71㎝, 비신폭 47.5㎝, 비신두께 14.5㎝, 본존불의 높이는 38.5㎝이다. 대좌는 반원형인데 단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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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미원면과 북일면의 면계를 이루는 분수령상에 축조된 구라 산성(謳羅山城, 九女城) 안에 있는 폐사지, 구려사지(句麗寺址)에 있던 불상으로 1979년에 종암리로 사찰이 옮겨질 때 함께 이전되었다. 화강암으로 조성된 결가부좌(結跏趺坐)한 불상인데 두부(頭部)와 대좌·광배(臺座·光背)가 모두 결실되고 오랫동안 풍우에 시달려 마멸이 심한 상태이다. 목에는 삼도(三道)의 흔적이 보이며 법의(法衣)는 통견(通肩)으로 가슴은 풍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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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남산 용장사골 석불좌상은 용자사지를 내려다 보는 가까운 곳에 있는 8세기 중엽의 불상이다. 현재 머리부분은 없어졌고 손과 몸체 일부가 남아 있다. 목에는 삼도가 분명하고 옷깃은 오른쪽 어깨가 드러나게 한 우견편단으로 옷자락은 맨 윗단의 대좌부까지 흘러내리듯 표현하였다. 왼손에는 보주를 얹고 결가부좌한 모습이다. 특히 이 불상에서 주목되는 것은 다른 불상대좌에서 볼 수 없는 중첩된 원형대좌라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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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석불은 부여군 임천면 구교리 성흥 산성 동남 사면에 자리한 대조사의 관음전 뒷편에 위치하고 있는 대형의 미륵불로 보물 제217호로 지정되어 있다. 미륵불은 입불로 천연의 암반을 이용하여 만들고 보개는 별석으로 만들어 얹었다. 보개는 높다란 원통형의 관 위에 얹었는데 이중의 형태로 네 귀퉁이에는 동제방울을 달고 있다. 얼굴은 전체적으로 사각형이며, 얼굴 전체에 비하여 눈·코·입의 크기가 작으나 귀는 목부분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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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총 높이 1.4m, 하대이상의 높이 96㎝, 하대 한 변의 길이는 1.2m의 화강암으로 조성된 고려시대의 6각형 연화대좌로서 하대위에 상대를 마련하였는데 그 사이의 간주는 낮게 표시되었고 하부가 매몰되었다. 하대측면에는 각면마다 양우주를 각출하고 중앙의 1탱주로 양분하였는데 우주와 탱주에는 외연을 따라 일단 낮은 선조를 조출하였다. 각면의 양분된 구간에는 1구식의 면상을 음각하였고 그 내면에는 하단으로부터 중심에 귀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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