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풍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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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후기의 화가인 김홍도가 그린 그림책 형태의 풍속화 25첩이다. 단원 김홍도(1745∼?)는 신선그림이나 초상화, 산수화 등 다양한 주제로 그림을 그렸지만, 풍속화가로 더 유명하다. 풍속화는 종이에 먹과 옅은 채색을 하여 그렸는데, 각 장의 크기는 가로 22.4㎝, 세로 26.6㎝ 정도이다. 「씨름」, 「대장간」, 「글방」 등과 같이 서민사회의 일상생활 모습과 생업에 종사하는 모습이 구수하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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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작품명 조선 후기의 화가 단원 김홍도(1745∼?)가 그린 산수화와 풍속화 등을 모은 화첩이다. 김홍도는 산수화와 인물화, 신선화와 풍속화 등에 모두 능하여 풍속화에서는 새로운 경지를 개척하였고, 산수화와 화조화 등에서는 자기만의 뚜렷한 화풍을 이룩했다. 총 20면으로 된 이 화첩에 있는 각 그림의 크기는 가로 36.6㎝, 세로 26.7㎝ 정도이고, 그림은 종이에 먹으로 그린 후 엷게 색칠하였다. 한지에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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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중기의 화가 김제(1524∼1593)의 산수 인물화로 가로 46㎝, 세로 111㎝의 크기이며 대각선구도를 사용하여 비단에 채색하여 그린 것이다. 김제는『용천담적기』의 저자 김안로(1481∼1537)의 아들로서 형 김기(1509∼?)와 더불어 화원으로 활동한 선비화가이다. 이 그림은 통나무 다리를 사이에 두고 건너지 않으려고 버티는 나귀의 고삐를 억지로 잡아끌고 있는 동자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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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후기의 화가인 혜원 신윤복(1758∼?)이 그린 「단오풍정」, 「월하정인」 등 연작 풍속화 30여 점이 들어 있는 화첩으로 가로 28㎝, 세로 35㎝이다. 아버지 신한평의 뒤를 이어 한때 도화서의 화원이기도 하였던 신윤복은 참신한 색채가 돋보이는 산수화 작품을 남기기도 하였지만, 특히 풍속화에서 그만의 독특한 경지를 나타내고 있다. 혜원풍속도는 주로 한량과 기녀를 중심으로 한 남녀간의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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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영회란 기로회라고도 하며, 만 70세 이상의 2품 이상 원로 사대부로 구성된 모임을 말한다. 이 기영회의 모임 후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그린 그림이 기영회도이다. 친목 모임인 기영회는 처음에는 주로 산이나 강가에서 열었으나 16세기 이후에는 건물 안으로 장소를 옮겼다. 이 그림은 조선 중기 국가의 원로들이 참석한 기영회 모임을 기념하여 그린 그림이다. 그림의 맨 위부분에는 기영회도라고 제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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