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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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중후기의 문신 관료인 金楺(1653-1719)의 초상으로 18세기 초반 경에 가장 유행했던 半右向의 團領本 全身 交椅坐像 형식이다. 우상변에 ‘儉齋金先生畵像 六十四歲時寫’의 표제가 있어 숙종 42년(1716)의 64세 때 모습을 그린 것임을 알 수 있다. 교의자에 걸친 장식 毛皮가 원형의 표범 무늬가 아니라 긴 줄무늬의 虎皮인 점, 또한 교의자에 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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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李時昉(1594-1660)은 仁祖反正의 주역들인 延平府院君 李貴(1557-1633)의 次子이자 延陽府院君 李時白(1581-1660)의 동생이다. 이시방은 아버지와 형을 따라 1623년의 30세 때 仁祖反正에 참여하여 靖社功臣 2等으로 延城君에 봉해지고, 이후 여러 차례 判書를 지낸 뒤 顯宗 즉위년(1659) 가을에 判義禁府事를 지냈다. 현재 대전의 후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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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 중기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의 초상화이다. 송시열 선생은 조선의 대표적 성리학자로 힘있고 논리적인 문장과 서체에 뛰어났고 평생 주자학연구에 몰두하여 율곡 이이의 학통을 잇는 기호학파의 주류이었다. 이 초상화는 가로 56.5㎝, 세로 97㎝로 비단바탕에 채색하여 그린 반신상이다. 머리에는 검은색 건을 쓰고 유학자들이 평상시에 입는 옷인 창의를 걸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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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유언호는 본관이 기계(杞溪), 자는 사경(士京), 호는 칙지헌(則止軒)으로 정조년간의 대표적인 문신이다. 「유언호 초상」은 오사모에 흉배가 딸린 단령포 차림의 관복입상 그림으로, 유복이나 평상복 차림의 입상은 없지 않으나 관복정장의 입상 초상화로는 첫 사례가 아닌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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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이안(1722-1791)은 본관은 안동, 자는 원례(元禮), 호는 삼산재(三山齋)이며, 김상헌의 후손으로 노론의 낙론(洛論)을 대표하는 김창협의 증손자이자 김원행의 아들로 정조대 산림으로 우대되었던 인물이다. 김이안 초상은 연세대학교박물관에 반신상이 1점, 이화여대박물관에 전신입상이 한점 전하고 있는데, 두 박물관 소장의 초상은 동일한 상호와 복식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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