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초상화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물/일반회화 » 인물화 » 초상화
Words Count : 64

|||문화유산 박유명(朴惟明 1582∼1640)은 1620년(광해군 12) 무과에 급제하고, 1623년에 인조반정에 참여하여 정사공신(靖社功臣) 3등에 책록되고 그 뒤 당상선전관(堂上宣傳官)을 거쳐 오위장(五衛將)을 역임하였다. 「박유명 초상」은 낮은 오사모를 쓰고 과장된 둥근 어깨를 하고 있으며 단령이 뒤로 뾰족하게 뻗친 모양, 바닥의 채전 등에서 17세기 공신 도상의 형상을 잘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김시습 초상」은 좌안7분면의 복부까지 내려오는 반신상으로, 밀화영(蜜花纓)의 끈이 달린 평량자형(平凉子型)의 입(笠)을 쓰고 담홍색 포(袍)를 입고 있으며 공수자세를 취하고 있다. 얼굴과 의복은 옅은 살색과 그보다 약간 짙은 색상의 미묘하고 절제된 조화로 묘사되고 있다. 양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표정은 “찌푸린 눈썹에 우수 띤 얼굴이라(攢眉滯愁容)”고 묘사했던 서유영(..

Read more

|||문화유산 윤효전(1563-1619)은 본관이 남원(南原), 자가 영초(永初), 호가 기천(沂川)으로 1605년 문과에 급제하고 1612년 익사공신(翼社功臣) 1등에 녹훈되었으나 인조반정(1623)으로 삭훈되었다. 「전 윤효전 초상」은 바닥에 화려한 채전(彩氈)을 깐 뒤, 단령과 사모를 착용하고 교의(交椅)에 반우향(半右向)으로 앉아서 공수하고 있는 17세기 전반의 전형적인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회헌영정(誨軒影幀)은 안향이 죽은지 12년 뒤인 1318년에 충숙왕이 그가 학교를 세운 공을 치하하여 문묘에 배향하고 고향인 홍주에 치제(致祭)할 것을 명함으로써 이루어졌다. 당시 왕명으로 공자의 묘정에 형상을 봉안하게 될 때, 흥주수(興州守)였던 최림이 도목에 의하여 1본을 더 모사하여 향교에 봉안하게 하였던 것이다. 이 상은 화면을 상하로 2분하여 상부공간에는 찬문을 쓰고 화상은 화면의 하반부를 차지하고 있는데,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