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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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간동면 간척 3리 삼거리에 볏바위라고 불리는 바위가 있다. 이 바위에 중앙 위에서 아래로 “해동호산○○○상간구(海東好山○○○上干久)”, 그 왼쪽으로 “기유이월○일(己酉二月○日)”, 오른쪽으로 “전단(田單)”이라 새겨져 있다. 볏바위 왼쪽으로 소각장이 있는데 그 뒤에 있는 바위에도 암각문이 새겨져 있다. “원화동천(元化洞天)”이라고 두줄로 새겨져 있고, 왼쪽에 “정동진(鄭東晉)”이라는 사람 이름이 음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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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만성동 고인돌의 개석에 새겨져있는 것이다. 조선 말에 부근에 살고 있던 나주 정씨 문중인들에 학문은 많이 했으나 등과하지 못하는 울분을 달래기 위하여 정각을 세우고 시문을 읊으며 이 바위들에 각자하였다. 또 보성사 주지가 구한말에 높이 2.2m, 두께 및 넓이가 1.4m 쯤 되는 바위에 불상을 조각하고 나서 원인도 모르게 급사하였는데 그 아들은 그의 부친의 사망원인이 불상조각이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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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간현유원지 북쪽에는 간현철교가 있는데, 철교 아랫쪽 암벽(간현유원지 맞은편)에 “문연동천(汶淵洞天)”이라고 각자되어 있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택당 이식(澤堂李植)이 쓴 것이라고 한다. 현재 군유격장 지역에 속해 있어 출입이 금지되어 있다. 【참고문헌】 강원도·원주시·강원향토문화연구회, 1997, 『원주의 역사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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