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건물 » 기타
Subcategories : 당집 | 부군당 | 산신각 | 성황당 | 치성당 |
Words Count : 256

명사|||문화유산 도련1동 속칭 `당팟’이라고 하는 곳에 아주 큰 당이 있다. 송당에서 가지 갈라온 당이라고도 하고, 그냥 `개당’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개당’이란 해신당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중산간에서 보이는 `술일당(戌日堂)’을 의미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정월에 마을 里社祭가 끝나면 생기에 맞는 날을 택하여 다니고, 또 유월에도 그렇게 한다. 이 당은 아주 센 당이라고 하는데, 10년 전에 백수 어머니라는 장님이 당을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내도동 바닷가에는 `두리빌레’라는 괴암기석이 있는데, 이 곳은 `용녀부인’이라는 기민창 조상을 해신으로 모시고 있는 당이다. 이 곳에서 동쪽으로 300m 쯤 가면 100평 정도의 잘 다듬어진 잔디밭에 깔끔한 제단을 반듯하게 돌담으로 두르고 있는 포제단이 있다. 이 곳에서 음력 7월의 길일(보통 7월 중순쯤이 된다), 或丁或亥日(`정일’이나 `해일’)을 택하여 포제를 지낸다. 제사의 형식은 전 날 子時를 넘겨 정일(丁..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대흥사 본전을 지나 물이 흐르는 계곡을 따라 2km 가량 거리에 밤나무 장승이 1쌍 서 있다. 용운스님이 세워둔 장승으로 천하대장군은 높이 180cm, 둘레 61cm이고, 명문이 없는 다른 하나는 높이 170cm, 둘레 46cm이다. 천하대장군은 둥그런 눈에 검정색이 칠해져 있어 검은 안경을 낀 할아버지 같고 주먹코, 웃는 입, 길게 늘어뜨린 여러 갈래의 수염이 인상적이다. 글씨가 없는 장승은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練武館은 조선 仁祖 2년 남한산성 축성시 함께 세운 것으로 무술을 연마하던 곳이다. 처음에는 演武館이라 부르던 것을 肅宗 때 練武館으로 개칭하는 한편 金在好로 하여금 改修하게 하고 練武館이란 扁額을 내렸고 그 후 正祖 때에는 守禦營이라 개칭하였다. 이 곳에서 무예가 뛰어난 인재를 뽑아 중앙으로 보냈다고 한다. 이 건물은 木造 單層瓦葺의 八作지붕으로 正面 5間, 側面 3間(17m x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내도동 바닷가에 위치한 `두리빌레용녀부인’ 당(堂)의 동쪽 해안인 이호동과 내도동의 경계에 못미쳐서 내도 본향인 `큰당’이 있다. 당의 규모는 대략 15평이다. 당신(堂神)은 `천지천왕 새금상또 김씨 할으바님’이다. 1월에 자손들 생기 맞는 날을 택하여 메 두 그릇을 해서 당에 가는데, 돈육신의 당으로 돼지고기를 제숙으로도 올리고 뭉텅이로 삶아서도 가지고 간다. 또 우럭이나 생선을 좋아하는 해신이기 때문에 이를 당에 가지고 ..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