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기타


|||문화유산 김천 송죽리 선사유적(金泉松竹里先史遺蹟)내에서 발굴된 신석기시대 야외노지(新石器時代野外爐址)는 수혈식주거지의 바깥에서 모두 15기의 노지(爐址)가 조사되었다. 땅을 둥글게 파내고 편평천석(扁平川石)으로 깔거나 둘레에 돌린 형태로서 직경 1m내외의 원형노지(圓形盧址)이다. 이런 노지의 성격은 여름철의 야외노지로 추정되지만 한편으로는 당시의 지상주거시설이 폐기되고 노지만 유존하였을 가능성도 있다. 내부에는 하나같이 새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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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북하면 용두리 하만 마을의 서쪽 끝 송칭 “숲굴”이라는 곳에 선돌 1기와 고인돌 2기가 있다. 선돌은 높이 180cm, 상폭 75cm, 하폭105cm, 두께 35cm의 크기로 후대에 당제를 지냈다고 전해지며 이 선돌로 부터 약 30여 m 떨어진 김상우씨 소유 논에 고인돌 2기가 있다. 고인돌은 86년도에 원래의 상태에서 위치 이동이 있었다. 【참고문헌】 목포대학교 박물관, 1987, 『문화유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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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촌리 유적은 진동 삼거리에서 내륙의 함안으로 통하는 길목으로 청동기시대 유구들은 신촌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구릉일대와 대평마을로 가는 백옥고개까지 상당히 넓게 형성되어 있으며, 1980년 4월 국립 경주 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한 적이 있다. 대평리 유적과는 동서 직선거리로 약 1km 떨어져 있으며, 모두 7개의 지점으로 나눠어져 조사되었다. 조사시에는 판석재로 사벽을 축조한 석관묘와 주거지가 확인되었고, 석관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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