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분묘


명사|||문화유산 제 11호 주거지에서 북쪽으로 약 2m가량 떨어진 지점에 위치해 있다. 제 11호 주거지와북편 pit 확장시 한 표토로부터 약 65cm 아래의 명갈색 사질토층에서 확인되었는데, 옹관은 완전히 파손된 상태였으며, 그 위에 개석 1매만 비교적 원상을 유지한 상태로 놓여 있었다. 옹관은 거의 복원이 불가능한 상태로 완전히 파손되었다. 구연부는 동상방에서 축약되어 외반기미로 거의 직립하며, 구순은 둥글게 처리되었다. 동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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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밀양에서 국도 24호선을 따라 가면 청도, 언양으로 갈라지는 삼거리가 나온다. 여기서 동쪽의 언양방면으로 가다보면 대촌마을 뒤쪽으로 꾀꼬리봉(해발 538.2m)이 남서향으로 뻗어내린 구릉이 있는데, 이 구릉의 하단부에 원삼국시대의 고분이 형성되어 있다. 현재 이곳은 낙엽이 두텁게 쌓여 있어 지표면 관찰이 용이하지 않지만 개간되어 있는 밭 주변에서 장경호 구연부와, 항아리편, 아가리편 등이 채집된다. 그러나 야산의 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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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청동기시대의 묘제인 고인돌의 하부 구조가 아니면 상형석관묘(箱形石棺墓)로 추정되는 석조유구(石造遺構)가 개간작업중 논 가운데서 발견되어 잘못 전해져 온 것으로 보인다. 지명(地名)에서 나타나는 바와 같이 석지리 일대는 청동기시대의 고인돌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왕릉이 묻혀있다는 논 주인의 이야기에 따르면 과거 이곳이 밭이었는데, 몇 년 전에 논으로 전환하기 위해 객사작업을 하던중 상형석관묘의 개석(蓋石)이 줄지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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