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주거지


명사|||문화유산 양양-강릉간 7번 국도 상의 양양 고성고개 넘기전 수산 쪽으로 약 3.5km 진입하면 KBS 송신소와 강원대학교 수련원이 있고, 송신소 뒤편 북쪽으로 약 500m쯤 올라가면 저습지에 도달하는데, 이 저습지의 북쪽 해발 5m 미만의 모래 언덕 경사면 일대가 철기시대의 집자리 유적이 위치한 지역이다. 가평리 유적이 위치한 지역은 동쪽으로 동해와 접하고, 서쪽으로는 태백 산맥의 지맥이 이곳까지 도달하여 유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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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연곡면 해수욕장 모래 언덕에서 철기시대 민무늬토기 조각이 지표조사시에 채집되어 알려지게 되었다. 지표조사 결과 현 지표하 80cm 깊이에서 철기시대의 집자리 외곽선과 판자벽이 노출되었고, 판자벽 밖으로 지붕에 덮었던 갈대가 탄화되어 노출되었다. 유구층은 연곡해수욕장 서편 모래사장에서 남-북으로 길게 퍼져 민무늬토기 조각과 타날문토기 조각이 넓은 지역에서 출토되고 있어 유적의 범위가 상당히 큰 것으로 추정된다. 유적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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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구정동 청동기시대 주거지②는 구정동 밭 335번지와 산 23-17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능선의 사면과 장마로 인해 논둑이 무너지면서 생긴 단애부에서 무문토기편과 무문토기 주거지 바닥의 목탄흔이 확인된다. 【참고문헌】 국립경주박물관, 1993, 『경주온천유원지개발지역정밀지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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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원지(院旨) 버스 정류장에서 3번 국도를 따라 산청읍 방면으로 약 2.5km쯤 이면 명동(明洞)마을이 나온다. 마을 앞은 경호강을 끼고 넓은 들이 펼쳐지며 유적은 강변의 단구면에 위치한다. 고운 사질토의 단구면 자체가 자연제방의 역할을 하며 단구면 중에서도 약간 높은 곳에 유물들이 집중 분포한다. 수습된 유물들은 무문토기편, 원삼국기 타날문토기편, 홍도편, 연석, 지석, 마제석촉 등이며 특히 지석류가 많이 수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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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대로리 서쪽 둥근 모양의 산 정상에 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유물은 민무늬 토기 조각 30여 점과 간돌 도끼 2점, 갈돌 1점, 망치돌 1점, 반달돌칼 조각 1점, 숫돌 3점 등이 출토되었다. 움집터는 산 경사면에 위치하는데, 지금까지 조사된 선사시대 움집터로는 상당히 높은 자리다. 토기는 무늬로 보아 해미 휴암리에서 나온 민무늬 토기와 비슷하다. 【참고문헌】 서산문화원외, 1991, 『서산태안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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