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물출토지


명사|||문화유산 유적은 진량면 가야리마을과 바느리못 사이에 넓게 형성된 가야들에 위치한다. 대부분 논으로 경작되고 있으며 유적의 서남쪽으로는 금호강의 지류인 오목천이 흐르고 있다. 채집된 유물중 무문토기편과 용도불명의 원형석기 등이 있어 청동기시대 주거지일 가능성이 높다. 【참고문헌】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7, 『경산시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서』. ;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1997, 『경부고속철도경주경유구간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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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정리 청동기시대 유적은 양양에서 속초로 가는 7번 국도를 따라 북상하다가 청곡교를 건너면 바으로 우측 구릉에 포월리 청동기시대 유적지가 위치하고 있고, 낮은 구릉 지대를 연결하면서 서편으로 기정리 청동기시대 유적지가 능선마다 광범위하게 위치해 있다. 이 유적지는 낮은 구릉의 정상부에서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가 산포되어 채집되었으나, 민묘의 안치로 인하여 유적의 상당 부분이 파괴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정리에서 고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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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연기군 전의면 소재지에서 천안 쪽으로 1번 국도를 따라 18㎞ 정도 가면 대곡 초등학교가 나온다. 이 곳에서 동남쪽으로 개설된 도로를 따라 약 2.5㎞ 정도 들어가면 대사동 즉 한절골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에서 마제석기가 출토되었다고 전한다. 주민의 전언에 의하면 이 마을에서 마제석기가 출토되어 대곡리 사지와 관련된 유물과 더불어 마제석기를 전시하기 위한 민속관을 만들었었는데, 모두 도둑맞고 민속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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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하양읍에서 985번 국도를 따라 와촌면 방면으로 가다보면 와촌면 소재지로 진입하기 100m 전 우측편에 상암리로 가는 콘크리트 포장도로가 있다. 유적은 이 도로를 따라 상암리쪽으로 100m 정도 간 지점의 좌우측에 위치한다. 이곳은 현재 덕촌리 소재의 경작지로 논과 밭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유물은 논을 복토하여 밭으로 이용하고 있는 지역에서만 확인된다. 복토작업중에 하부흙이 상부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노출되었을 것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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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용안에서 강경방향으로 국도를 따라 올라가면 천주교 나바위 성지와 화산천주교회가 있는 지역으로서 마을 어구의 국도 서편에 정미소가 있다. 이 정미소에서 동편으로 소로를 따라 약 100m 쯤 가면 양계장이 있는데 이 곳에서부터 나평마을로 향하는 소로의 좌우측에 집중 산재되어 있다. 유적은 표고 10m 내외로서 낮은 구릉이 북에서 남으로 이어져 금강과 연하는 넓은 평야와 접하고 있는데 이 평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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