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유물출토지


명사|||문화유산 암곡 유적은 검단리 암곡마을 동쪽 저산성산지의 하단부에 해당하며 완경사면을 갖고 있는 능선에 위치한다. 과수원 경작지로 되어 있고 이곳에서 청동기시대 토기 저부편 및 조각들이 다량 출토되었다. 【참고문헌】 울산시·창원대학교박물관, 1995, 『울산군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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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용산면 구룡리에서 1963년 6월 2일에 간돌검 1점과 돌화살촉 3점이 출토되어 국고 귀속되었으며 현재 국립청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간돌검은 검은색 점판암제의 1단 자루로 검날의 홈을 빼고는 완전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검끝의 능각(稜角)은 뚜렷하고 검몸의 자름면은 마름모꼴이며 자루의 자름면은 볼록렌즈형이다. 심부와 칼코는 두텁게 처리하였고 심부와 검의 능각은 역 Y자꼴로 이어진다. 아래로 가면서 휘임새가 커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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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곳에서 1971년 4월 15일 마제석검 1점이 출토되어 동아대학교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출토된 상태는 미상이나 이 일대에 선사유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주민의 전언을 종합해 볼 때 정확한 위치는 파악할 수 없으나 전화동마을 주변은 분명하다. 상기 금산리 고인돌②와 관련되는 유구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주민은 꼭 고인돌이 있는 그 자리라고 하지 않는 점으로 보아 주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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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적의 흔적은 외관상 특이한 구조는 현재 확인할 수 없고 경작되는 지표면에서 경질의 생활용토기편이 다수 채집되고 있다. 주변의 야산 일대에 고분등의 유적은 현재 확인되지 않았다. 【참고문헌】 창원대학박물관·창원문화재연구소, 1996, 『대가야문화권유적정밀지표조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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