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돌/입석


명사|||문화유산 이 줄새긴 선돌은 군동초등학교 정문에서 100m 떨어진 민가 뒤 도로변에 위치한 것으로 전면에 45조의 선을 옆으로 새겨놓은 것이 특징이다. 선의 굵기는 1cm 정도이고 좌에서 우로 선을 새기었으며 우측면은 너비 10cm 정도를 남기어 수북리 줄무늬 선돌과는 반대로 되어 있다. 화강암 암질에 남성형 선돌로 분류되며 크기는 165×52×25cm이다. 이 줄무늬 선돌도 100m 아래 수몰지역에 있던 것을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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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산 한들의 중앙에 위치한 대정동의 도로변에는 높이가 175㎝에서 370㎝에 이르는 거석 5개가 동서로 늘어서 있다. 이 거석들을 부락민들은 “오돌이” 또는 “오인석” 등으로 부르고 있으며 이 거석들에는 각기 명문이 음각되어 있다. 오인석은 오인석(五仁石), 죽정 노인 만다(竹亭老人晩茶), 풍락현(豊樂峴), 구제 정공 유허(求齊鄭公遺墟)라 새겨진 선돌과 페인트로 ‘대정 4-H’라 새겨진 표지석이 그것이고 그외 1기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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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짐대미륵이라 불리우는 선돌 2기가 동서로 100m를 사이에 두고 위치하고 있다. 할아버지 선돌은 연산리에서 둔전리로 넘어오는 샛길 마을 입구에 있으며 할머니 선돌은 마을 중심부에 있다.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한다고 전하여지며 정월 대보름날 마을에서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할아버지 선돌은 높이 155cm, 폭 50cm, 두께 40cm이고, 할머니 선돌은 높이 180cm, 폭 45cm, 두께 35cm의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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