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돌/입석


명사|||문화유산 매년 음력 정월 대보름 밤에 마을의 평안을 비는 거리제를 지낸다. 마을이 생겼을 때부터 거리제를 지내온다고 하는데, 만동제라고도 부른다. 제당은 마을 입구의 오른쪽에 있는 조그만 선돌로서 그 앞에는 제단이 마련되어 있다. 이 선돌은 약 10년 전 대청댐으로 마을이 수몰되면서 지금의 장소로 옮겼는데, 원래는 선돌 옆에 둥구나무도 있어서 함께 위했다고 한다. 이 선돌은 청룡이라고도 불린다. 선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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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후면 금계2리인 음지말에서 북쪽으로 1km 떨어진 하천의 제방위에 유존하고 있다. 선돌은 화강암질로 염소가 발을 오른쪽으로 두고 약간 비스듬히 누운 모양처럼 생겼다. 선돌 아래에는 장방형의 할석으로 만든 기단이 조성되어 있는데 그 범위는 140×130cm이다. 기단부 주위에는 기도할 때 사용했던 것으로 여겨지는 잔과 금줄이 널려 있다. 【참고문헌】 영남대학교박물관, 1987, 『중원문화권문화유적지표조사보고-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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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서후면 대두서리의 한두실마을에 2기의 선돌이 위치한다. 선돌 중 1기는 마을 입구에서 50m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며 이곳에서 북서쪽으로 10m 정도 떨어진 곳에도 1기의 선돌이 위치하고 있다. 재질은 화강암이며 마을에서는 두 선돌이 서로 바라 보고 있다고 하여 ‘형제바위’라 부른다. 선돌1은 상협하광형(上狹下廣形)으로 남동쪽으로 약 15도 기울어져 있고 남서쪽 면에는 이름을 음각해 두었다. 선돌2는 전체가 15도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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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을에 선돌이 3개가 있었으나 도중에 하나는 없어지고 지금 남은 것은 2개 뿐이다. 하나는 마을 안의 개인집 마당에 섰고 다른 하나는 작은 당산에 섰다. 그 크기는 137×40cm이다. 선돌 앞쪽에 상석으로 간주되는 다소 편편한 돌 하나가 놓여 있다. 한때 오방돌기나 줄다리기를 않고, 또 당산에 줄을 감지도 않았다. 그래서인지 마을에 좋지 못한 일이 자주 일어났다고 한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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