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돌/입석


명사|||문화유산 일명 선돌(立石)이라고도 하는데 해변의 자연석에 인공을 가하여 남성(男性)의 성기(性器)를 닮았다. 높이 2.5m, 둘레 1.5m로 2기중 1기는 매몰되어 있으며 이곳에 지성을 드리면 천재지변을`막고 풍어(豊漁)를 기대한다고 전한다. 이 암수바위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성기 숭배 신앙의 대상으로 속칭 미륵불이라고도 한다. 전설에 의하면 조선 영조 27년(1751)에 땅속에 묻혀 있던 것을 파내어 세웠다고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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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선돌은 공주시 반포면 국곡리 마을 입구에 2기가 자리하고 있는데 주민은 이를 장승이라 부르기도 한다. 마을 창고 뒤에 있는 선돌은 높이 220㎝, 너비 40∼50㎝, 두께 20㎝ 정도의 크기로 자연석을 세워 놓은 것이며, 마을 입구에 있는 또 다른 한기는 높이 215㎝, 너비 60㎝, 두께 20㎝로 두기의 규모가 비슷하다. 선돌의 기원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동리민의 장승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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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장고 마을에서 단고 마을로 들어가는 마을 입구에 높이 131cm, 너비 40∼30cm의 선돌이 서 있다. 이 선돌은 김해 김씨의 묘소 밑에 위치하고 있다하여 ‘산소등 선돌’이라 불리운다. 이 선돌에는 인면(人面)이 조각되어 있다. 본래 조각되어 있지 않았으나 후대로 내려오면서 마을 주민들이 조각한 것이라 하는데 조각을 하게 된 유래나 조각이 가진 의미는 전하지 않는다. 마을 서남쪽 외곽의 김만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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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높이 3.5m , 넓이 1.6m, 두께 40cm 크기로 건립 연대는 자세히 알 수 없다. 이 선돌에 공을 들이면 소원이 성취된다고 하여 지금도 부근 주민들이 이 곳에 공을 들인다고 한다. ‘미륵할미’라고도 불리며 후대의 강희 을축년(1685)에 ‘형감김일 파민선개비’라 음각 되어 있다. 【참고문헌】 최성락, 1986, 〈무안군의 선사유적·고분〉, 『무안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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