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적


명사|||문화유산 궁촌리는 문막에서 흥호리 쪽으로 흘러 내려가는 섬강의 지류인 궁촌천(宮村川)을 끼고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궁촌천은 문막면 비두리 일대의 산에서 발원하여 서북쪽으로 약 10km 정도 흘러 내려가 포진리에서 섬강과 합하게 된다. 궁촌천 옆의 궁촌리에는 현재도 많은 인구가 집중되어 있으며 생활하기에 알맞은 곳이다. 1973년 4월에 궁촌 2리 ‘서들’이라 불리는 마을에서 간돌검 1점 간돌화살촉 6점 반달돌칼 1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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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보은리 고분군 서쪽 300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남쪽 아래로 내양마을이 위치하고 있다. 산 정상부는 비교적 평탄하며 현재 밭으로 개간되고 있는데 이 일대에서 93년도 지표조사과정에서 무문토기편 수점이 채집되었다. 청동기시대 유적이 주로 강가나 구릉지대, 특히 독립구릉의 정상부에 많이 입지하고 있는 특징을 감안하면 주거유적이 존재하고 있음이 확실시된다. 다만 유적의 중심으로부터 동쪽 100m 지점으로 고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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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오부면 소재지에서 3번 국도를 따라 함양 방면으로 약 1km쯤 가면 좌편으로 대포교(大浦橋)가 있다. 이 다리를 건너면 곧바로 경호강변의 하안단구가 나타나며 대포마을 진입로가 단구면의 중앙을 통과한다. 유적은 이 진입로 좌우의 단구면에 위치한다. 지반은 고운 사질토로 즐문토기편, 무문토기편, 홍도편 등이 산재한다. 현재는 밭으로 경작되고 있다. 【참고문헌】 부산여자대학교박물관, 1993, 『산청군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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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76년 8월 연세대학교와 충북대학교 박물관의 공동구급발굴(1차)로 그 고고학적인 위치를 평가받게 된 이후, 1977년 4월에 2차, 1978년 8월과 10월에 3·4차의 발굴을 실시하였다. 1차 조사 결과 약 10만년전에 살았다가 멸종된 짧은꼬리원숭이의 아래턱뼈를 중심으로 큰곰송곳니, 사슴의 많은 턱뼈 등의 화석(化石)자료는 물론, 이것들을 잡아먹을 때에 필요한 많은 조리용 연모(긁개·자르개·밀개용)를 발굴하여,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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