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선사유적


명사|||문화유산 이 유적은 1928년 제주항 축조 공사 때 항구 동쪽의 해안 절벽을 폭파하던 중 발견되었다. 당시 한대(漢代)의 화폐, 동경 등의 일괄 유물과 화천(貨泉) 11점, 대천오십(大泉五十) 2점, 화포(貨布) 1점 등의 화폐와 동경 2점, 동제검 금구 1점이 있다. 한서 식화지(漢書食貨志)에는 화포, 화천, 대천오십은 대체로 신(新)의 왕망시대(王莽時代)에 주조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전한경(前漢鏡)의 방제품(彷製品)과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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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가중리 2구의 속칭 거치골 마을의 거침못 연못 제방 양쪽 끝에 약 50m의 거리를 두고 마주보며 서 있는 한쌍의 선돌로 마을 주민들은 ‘수살’이라 부른다. ‘큰 수살’이라 불려지는 마을 앞 도로변의 제1호 선돌은 끝이 뾰족하게 손질된 전형적인 남성형으로 암질은 화강편마암이다. 선돌 앞에는 가로 80cm, 세로 70cm, 두께 15cm 크기의 편편한 돌을 놓아 제단으로 쓰고 있으며 선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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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화 구천리 선돌은 상운면 구천1리 창팔마을 아랫마을에서 남쪽으로 약 100m 지점의 작은 도로 옆에 위치한다. 이것은 구천리 선돌군①은 ‘당상할배바위’라고 이곳 주민들에 의해 불려지고 있으며 매년 정월 보름에 이곳에서 동제(洞祭)를 지내고 있다. 그 형상이 남근(男根)을 닮고 있으며 높이 130cm, 폭 27cm로서 소형이다. 【참고문헌】 영남대학교박물관, 1981, 『안동문화권지표조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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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선돌은 청양군 화성면 농암리 다닥골 마을 입구 좌우에 자리하고 있다. 이 선돌에 대한 정확한 유래나 전언은 없으며 다만 선조 때부터 제를 올리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은 제를 올리지 않고 신성시하며 보호하고만 있다고 한다. 도로의 좌우에 시멘트 단을 세우고 그 위에 선돌을 올려 놓았는데 각각 75cm, 63cm 규모의 자연석이다. 선돌의 뒷쪽에는 소나무가 울창한 산이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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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동해면 도구2리 동해초등학교 교정에 선돌이 하나 있다. 오각형으로 된 이 선돌은 전체적으로 길죽한 모양을 하고 있다. 높이 200cm, 밑변 둘레 150cm, 윗면 둘레 100cm의 크기이다. 원래 도구 큰동네에 있었다고 하나 어떤 연유에서인지 현재 위치로 옮겨 졌다. 【참고문헌】 영일군사편찬위원회, 1990, 『영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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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모충동 128-19 한정수씨 댁 담장에 걸쳐 있는 바위로, 모양이 남자의 성기를 연상시키는데 동서 길이가 약 210cm, 남북이 약 320cm로 바위가 숙여 있다고 해서 수근 바위라고 했으며, 옛날에 아들을 못 낳는 사람들이 이 바위에 치성을 드렸다고 한다. 본래는 두개였는데 주택 신축시 한 개를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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