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비/정문ㆍ정려


|||문화유산 이윤생(1604-1737)은 인천에 세거해 온 부평 이씨의 후손으로 궁술과 말타기에 뛰어나 忠武衛副司果에 제수되었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이윤생은 의병을 모집하여 원도(현 낙섬)에 들어가 강화도와 남한산성에 이르는 통로를 차단하였으며 1월 24일에는 약탈을 일삼는 청병을 격퇴하였다. 그러나 이튿날 다시 청의 대군이 침입하자 최후까지 분전하다가 의병들과 더불어 장렬한 최후를 마쳤다. 전사 소식에 접한 부인 강씨는 곧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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