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비/정문ㆍ정려


명사|||문화유산 국헌(菊軒) 강겸후(姜謙厚), 난파(蘭坡) 강관후(姜寬厚), 남호(湖) 강인후(姜仁厚) 삼형제의 정려이다. 모친의 병에 대변을 맛보아 진찰하고 위독해서는 단지하여 5일 만에 소생하게 하였으며 부친이 등창이 나자 삼형제가 번갈아 입으로 고름을 빨아 낫게 하였다. 두꺼비회를 잡숫고 싶어하자 눈밭에서 호곡하니 두꺼비 세마리가 나와서 회를 쳐 드리매 병이 나았다. 강겸후의 묘갈명(墓碣名)은 성재(性齋) 허전(許傳)이 지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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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허씨 정려는 논산시 연산면 고정리의 고정 마을 입구의 왼쪽에 자리하고 있다. 이 정려는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0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의 화려하고 특이한 건축양식의 일면을 보여주는 정려이다. 허씨 부인은 양천인으로 조선 태조 때 대사헌을 지낸 허응의 딸로 광산 김씨 가문인 김문에게 출가하였으나 17세의 나이로 홀몸이 되었다. 이에 친정 부모는 허씨를 개가시키려 하였지만 허씨는 시댁이 있는 연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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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효자 김응희 정려는 홍성군 홍성읍 구룡리의 홍성∼청양간 도로변에 위치한다. 정·측면 1칸의 정려 안에 명정 편액을 걸어 놓았다. 김응희는 조선시대 말기인으로서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효성이 지극하였고 또한 인정이 많아 마을에 어렵게 사는 주민들이 있으면 자신의 양곡을 나누어 주는 등 선행사례가 있었던 바, 조선 순종황제로부터 어제를 하사받게 되었다. 이에 아들인 김환제가 마을 사람들과 더불어 1926년 4월에 정효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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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수한촌 마을내 새마을회관 앞 도로변에 위치하며 김강철의 충.효행 사실을 기리기 위해 고종 9년(1872) 조정으로부터 한봉 대부의 증직과 아울러 충효정려의 명정이 내려지게 되자 같은 해 그의 후손들에 의해 건립된 것이다. 이 정려는 정·측면 각 1칸의 목조와가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그 정면 충효문을 중심으로 담이 둘러져 있다. 【참고문헌】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이해준, 1994, 〈구례군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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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순의 효자문은 맹동면 통동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통동저수지 수축 관계로 원 위치에서 약 150m 떨어진 산등성이 너머로 이전되어 있는데 효자문은 약 2평 정도의 맞배지붕 목조기와집이다. 내부에는 “효자 증동몽교관 조봉대부사헌부감찰 경주김순지려(孝子 贈童蒙敎官 朝奉大夫司憲府監察 慶州金橓之閭)”라 쓰인 현판이 안치되어 있다. 김순의 자는 여균(汝均), 호는 정암(精菴)이며 경주 김씨 계림군(鷄林君) 균의 후예로 선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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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순천(順天) 사람인 김장호(金章湖 ; 1816∼?)는 김승주(金承켼 ; 1354∼1424)의 후손으로 품성이 순후하였다. 어머니의 병환이 위독하자 대신하여 죽기를 하늘에 기원하고 술 한방울을 어머니의 입에 넣어 드리니 잠시 연명하였다. 부상(父喪)을 당하여서는 3일간을 단식하였고 3년 시묘를 하였다. 고종(高宗) 3년(1866)에는 양란을 당하자 창의(倡義)할 것을 결심하고 각 고을에 격문을 돌리기도 하였다. 조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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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희중은 장산면에서 부친과 딸을 데리고 해남 우수영 본가에 가기 위해 목선을 이용하였다. 항해중 돌풍으로 배가 침몰 위기에 처하자 부친을 구하고자 8살된 딸을 용왕에게 제물로 바쳤다. 그러나 파도가 더욱 거세어지자 선원에게 부친의 안녕을 부탁하고 스스로 제물로 투신하였다. 부친 또한 바다에 투신하였는데, 당일 밤 전라 좌수사의 꿈에 우수영 내동 해변에서 한사람을 구하라 하였다. 꿈에서 본 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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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장씨 열녀문은 보령시 미산면 내평리 마을에 서향으로 세워져 있다. 정면 2칸, 측면 1칸의 건물로 겹처마에 팔작지붕을 올렸으며 사면은 홍살을 설치하였다. 팔각의 고주초석 위에 원주를 올렸는데 변형된 다포 형식이다. 주변은 잔디로 깨끗하게 단장하였으며 전면에는 작은 연못을 만들어 놓았다. 내부에는 정면 우측 한칸에 비석을 세워 놓았으며 정면 좌측칸 상단에는 현액을, 우측 상단에는 〈인동장씨정열각중수기〉를 걸어 놓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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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유만채 정려는 청양군 남양면 매곡리 2구 안골마을 입구에 위치한다. 유만채는 강릉인으로 자는 여정이다. 그의 효향을 기리기 위해 정조 때 명정되어 정려를 세웠으며, 고종 29년 동몽교관에 증직되었다. 정려는 돌담으로 보호시설을 해놓고 있는데 맞배지붕에 겹처마 양식을 한 익공계 건물이다. 박공 아래는 방풍판을 설치해 놓았고 4면에는 홍살을 돌렸다. 기단은 시멘트로 조성해 놓았으며 8각의 고주초석 위에 원주를 올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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