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비/정문ㆍ정려


|||문화유산 윤령 효자각은 조선 고종 20년(1883)에 청주목 산외일면 내추리(淸州牧 山外一面 內楸里) 오늘의 청원군 북이면 내추리 쟁골마을에 효자인 사과 윤령(司果 尹聆, 1482∼1533)의 효행을 기리어 나라에서 세운 정려각이다. 지금의 효자각은 1984년에 중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인데 사면을 홍살로 막고 안에 편액과 1945년에 지은 〈정려기(旌閭記)〉와 밖에는 〈효자지려(孝子之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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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동규는 성주군(星州君)의 후예로 천성이 효성스러웠다. 이동규의 부친 이선빈은 풍수(風水)에 조예가 깊어 어느 한해에는 한 상가의 묏자리를 잡아 주었는데, 그 묏자리가 공교롭게도 그 상가의 종인 개산의 아버지 묏자리와 가까웠다. 이로서 개산은 이선빈에게 앙심을 품게 되었고, 이후 남몰래 이선빈을 독살하였다. 이동규는 갑작스러운 부친의 죽음에 의문을 품게 되었고, 개산의 원한으로 부친이 화를 당했음을 의심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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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전의윤·전영숙·전유초 등 삼효의 정려이다. 전의윤은 아버지의 병환에 작지(斫指)하고, 그의 아들 전영숙은 어머니의 병환에 작지하여 부모의 수명을 수일간 연명하였으며, 생사장제(生死葬祭)에 모두 예를 갖추었다. 이에 전의윤은 효종 때에 정려를 받았고, 전영숙은 숙종 때에 복전(復田) 되었으며, 손자 전유초 또한 효행이 뛰어나 이에 정려를 받았다. 현재 영조 7년(1731) 창산 정래교가 지은 “전씨일문삼효려기(全氏一門三孝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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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조수헌(1547-1622)의 자는 사성(師聖), 호는 귀로헌(歸老軒), 본관은 풍양(豊壤), 증사복시정 정권(政權)의 자. 光海君 10년(1618) 폐모론이 일자 그 부당성을 역설, 자손들에게 사환(仕宦)에의 단념과 형에게 사퇴할 것을 권고. 인조때 좌승지에 추증되고 헌종 때 이조참판으로 추증되었다. 高宗 7년(1870) 왕명으로 정문을 세웠다. 【참고문헌】 김포군지편찬위원회, 1993,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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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몽규 정문은 보령시 죽정동 청천 저수지 남서쪽 하단부로 주변에는 민가가 들어서 있고 전면에는 논이 경작되고 있는 곳에 위치한다. 정문은 비교적 최근에 세워진 것으로 5m×5m 정도의 대지에 시멘트로 기단을 조성하였다. 정면, 측면 1칸의 건물로 각각의 팔각고주초석 아래에 50㎝ 길이의 방형 석재를 받치고 위로는 원주를 올려 놓고 있다. 2익공의 익공식 건물로 건물의 사면에는 홍살을 돌렸고 하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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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효자 최여진 정려는 광평 마을 내 당산나무 숲 사이에 위치한다. 이 유적은 순조 1년(1801) 효자 최여진(1549∼1725)에게 조봉대부 호조좌랑이란 증직이 내려지고 이어 순조 10년(1810) 조정으로부터 효자정문이 내려지게 되자 같은 해에 그의 후손들이 그의 효행 사실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한 유적이다. 현재 이 정려는 정·측면 각각 1칸의 목조와가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정려 내부에는 3개의 현액이 걸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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