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충효비/정문ㆍ정려


명사|||문화유산 안동 권씨의 수성각은 2기의 열녀비와 1기의 효자비를 보존하고 있다. 이 가운데 열녀비 2기는 권처평의 처 강릉 최씨와 권처진의 처 강릉 김씨의 정열(貞烈)을 기리는 열녀비로서 이들은 임진왜란을 당하여 적도들이 욕을 보이려 하자 벼랑에 몸을 던져 정절을 지켰다. 이러한 정절을 기리고자 선조 때에 국가에서 정려를 세웠으며, 현재의 열녀비는 순조 3년(1803)에 다시 건립되었다. 또 1기의 효자비는 권처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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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정문(旌門)은 순조 30년에 이 곳으로 낙향(落鄕)하여 살던 경주 김씨(慶州金氏) 창익(昌翼)의 지극한 효성을 기리기 위하여 세워진 것으로 건평 3평이다. 김창익은 그의 어머니가 뇌종(腦腫)으로 병이 인중(印重)하게 되자, 밤낮으로 그의 어머니의 호흡을 입으로 도와서 병환에 차도(差度)를 보았다. 그러나 또 그의 어머니가 이질(痢疾)에 걸려 인중하였는데, 의원이 산토끼의 간을 먹어야만 낳는다고하여 사방으로 구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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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정려는 예산군 광시면 노전리 양지뜸 마을에 있는 야산의 남향 사면 구릉 중하단부에 남향으로 자리한다. 정려는 최승립의 효행으로 1736년에 건립된 것이다. 정, 측면 1칸의 겹처마에 팔작지붕 양식을 하고, 굴도리식을 가구를 한 건물로, 시멘트로 낮게 기단을 조성하고 그 위에 가공한 원형의 초석을 놓고 팔각 기둥을 세웠는데 사면의 하방위에는 홍살을 돌렸다. 정려의 내부 중앙에 효자비를 세웠으며, 동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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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창조 효자문은 예산군 고덕면 몽곡리 1구 감나무골의 서남쪽에 있는 낮은 구릉의 북동향 사면 중상단부에 위치하고 있다. 정문은 1881년에 명정받은 효자 김창조의 효자문으로 정, 측면 1칸에 초익공의 가구양식을 한 건물이다. 겹처마에 맞배지붕 양식을 하고 있으며 시멘트 기단 위에 화강석재로 된 팔각고주초석과 원주를 올리고 있다. 정문의 4면에는 홍살이 돌려져 있으며, 창방 위에는 각각 4개씩의 소로가 올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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