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묘


명사|||문화유산 신평리 신평마을 김재섭씨 집안에 위치한 김은 불조묘는 신라 경순왕의 둘째아들인 학성군 김□□(鶴城君金□□)를 모신 울산 김씨 가묘로 후손 흥려군 김은(興儷君金隱)을 부사(附祀)한 울산 김씨 대종가 가묘이다. 현재 이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목포대학교 박물관, 1987, 『문화유적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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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사도 세자가 비운의 죽음을 당한 후 정조 즉위년 원동암의 촌로들 꿈에 현몽함을 계기로 제단이 처음 마련되었다가 순종 대에 사묘로 건립한 것이다. 현재의 건물은 1973년 중건된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으며 건물 내에는 중앙에 오석(烏石)으로 된 황제(皇帝) 위패가 있다. 【참고문헌】 이해준, 1986, 〈무안지방의 유교문화유적〉, 『무안군의 문화유적』 ; 전라남도, 1986,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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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南廟는 東廟와 함께 서울에 현존하는 關王廟의 하나이다. 남묘의 본 명칭은 南關王廟로서 임진왜란의 마지막 해인 宣祖 31년(1598) 4월에 明의 유격장인 陣寅이 이번 왜란에 關羽의 靈이 나타나 도와주었다고 해서 그가 머물러 있던 남산 기슭에 묘를 세우고(현 용산구 도동) 그안에 關羽와 周倉의 초상을 모시게 된 데서 비롯된다. 건축 경비는 명의 楊鎬를 비롯한 明將들이 은을 바쳤으며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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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팔계군(八溪君) 정종영(1513-1589)의 별묘는 후손들이 영조 5년(1729)에 건립한 사당이다. 영정을 봉안하고 있는 사당과, 재실(齋室)의 기능을 하면서 묘역 및 사당 관리를 위한 부속 건물로 구성되어 있는데, 사당은 부속건물 뒷편에 위치하고 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건축되었으며, 건립 이래 번와와 단청같은 부분적인 보수이 이루어졌을 뿐 그대로 보존되어 왔으며, 부속건물은 사람이 거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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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북하면 중평리에 위치한 유적으로 하서 김인후(河西金麟厚)의 부조묘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묘액(廟額)은 문정묘이며, 신문(神文)은 집성문이라 부르며 창건 연대는 1832년이다. 김인후는 이조 인종 때의 명신으로 1540년 과거에 급제하여 홍문관 부수찬이 되었다. 을사사화 후 고향 장성으로 돌아가 성리학을 연구 하였다. 부조묘에는 인종이 친히 그려 하사 했다는 흑조도와 김인후의 친필 3종,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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