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단


명사|||문화유산 김수는 안동 김씨 서운관정공파의 시조인데 고려 공양왕(恭讓王) 때, 서운판정공을 역임하였고, 그의 손자인 자행(自行)이 관찰사 등과 같은 관직을 역임한 공로로 조선에서 예조참의로 추증을 받았다. 그는 조선조 개창 이후, 이태조의 부름을 받았으나 나가지 않고, 원주 지방에 은신하여 행적과 묘소를 확인할 수 없었다. 1968년 안동 김씨 종회에서 그의 영단을 만들었다. 석물로는 비석, 혼유석, 향로석, 상석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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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 ○ 유교에서, 사람의 본성에서 우러나는 네 가지 마음씨인, 「인(仁)」에서 우러나는 「측은해 하는 마음」, 「의(義)」에서 우러나는 「잘못을 부끄러워하는 마음」, 「예(禮)」에서 우러나는 「사양하는 마음」, 「지(智)」에서 우러나는 「시비를 헤아리는 마음」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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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충신 김종무는 선산인으로 선조 24년(1591)에 사근도(沙斤道) 찰방에 제수되어 명년에 임진왜란때 상주 북천 전장에서 싸우다가 장렬히 전사하여 이조 판서에 증직되었다. 남강서원 및 상주 충렬사에 향배되어 왔으나 충렬사가 훼철되어 그 옛터에 단을 설치해 매년 상주 묵천전장에서 순절한 날인 4월 25일에 향배하였다. 그러나 북천전장지가 사적지로 지정되어 복원된 충렬사에 신위(神位)가 봉안되니 원래의 단은 본향의 선영하(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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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비원 한 모서리에 大報壇을 설치했던 자리이다. 조선 숙종 30년(1704)에 명나라 神宗을 제사지내기 위해 만든 제단으로 임진왜란 때 명이 원군을 보낸 은의를 기념하기 위한 것이었다 하며 처음에는 泰壇이라 하였다가 그 후 대보단으로 고치고 영조 때부터는 신종 외 명나라 太祖, 毅宗을 함께 봉안하여 제사를 지냈는데 지금은 흔적도 없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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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조선왕조 초에는 공주의 家舍가 있던 곳이며 宣祖朝에는 왕자 義安君의 저택 자리였다. 壬辰倭亂 후 南別宮이라 하여 중국 사신의 迎賓館으로 사용되었다. 高宗代에 그 자리에 이 단을 세웠는데 1913년에 철거되고 지금은 조선호텔이 들어서 있는 남측변 정원에 면적 1, 310평의 자리에 皇穹宇란 팔각정이 남아 있을 뿐이다. 원구단은 천자가 하늘에 제사드리는 제천단을 말하며 환단이라고도 하는데 조선왕조 초의 제천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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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세조 2년(1456) 6월에 단종 복위를 모의하다가 발각되어 아들 최면(崔沔)과 함께 부자가 동순(同殉)한 정재(貞齋) 최시창(崔始昌)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1932년에 유림과 후손들과 더불어 원남면 매화1리 죽포동에 경충단(景忠壇)을 창건하고 유허비를 세웠다. 【참고문헌】 울진문화원, 1996, 『울진의 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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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봉림(해발 293.8m)의 중봉(해발 25m)과 서봉(해발 132m) 사이의 속칭 “정지골”중턱 산책로 가에 위치한다. 이 유구는 개구부(開口部)가 석곽형 구조를 취하고 있어 고인돌이나 석곽묘로 잘못 인식할 여지도 없지 않다. 그러나 고인돌로 보기에는 지나치게 고지에 위치한 점은 문제삼지 않는다 하더라도 개석의 가구방법(架枸方法)이라든지 개석을 지탱하고 있는 돌 또한 여러 단으로 쌓여진 상태여서 지석(支石)으로 보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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