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영당


명사|||문화유산 신독재 김집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는 사당으로 본래는 돈암 서원의 옆에 있었는데 고종 연간에 이를 현재의 위치로 옮긴 것이다. 김집의 후손중 종가의 후면에 건립된 이 사당은 조선시대 후기 건축 양식으로 만들었는데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식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참고문헌】 【비고】 1987년 12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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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孤雲 崔致遠을 봉안한 사당이다. 孤雲은 신라말기의 학자로서 12세때 당나라에 유학, 17세 때 과거에 급제하였고 당말 高騈의 종사관으로 黃巢의 난 때 토황소격문을 써 붓으로 적을 물리쳐 文名을 날렸다. 문창후에 추봉하고 문묘에 배향하고 있다. 淸城祠는 단층 맞배 목조 와가 건물로서 정면 7.1m(3칸), 측면 3.6m(2칸), 7.8평이고 담장은 석축으로 둘레 55m인데 외삼문은 소슬삼문으로 맞배지붕이다. 19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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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덕촌(德村) 양득중(梁得中 ; 1665∼1742)의 영정을 봉안한 영당(影堂)으로 원래 충청남도 부여에 소재하고 있었으나 약 180여 년 전에 이 곳 영계 마을로 이축하였다. 덕촌 영득중은 영암 출신으로 17세에 박태초(朴泰初)의 문인이 되었으며 숙종(肅宗) 20년(1694)에 천거를 받아 1697년에 효릉참봉(孝陵參奉)이 되었다. 1703년 공주의 덕촌으로 이거(移居)하여 경종(景宗) 2년(1722) 세자익위사(世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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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이정(李挺)의 초상을 봉안한 곳으로 이정은 고려 때 32세로 초계현(草溪縣) 현감(縣監)으로 나가 있다 내직(內職)으로 들어와서 전법총랑(典法摠郞)이 되었으며 후에 관직을 버리고 문백면 사양리에서 은거하다가 고려 공민왕 12년(1363) 6월 19일 졸했는데, 조선 영조 원년(1725)에 영당을 창건하였다. 이정의 묘비는 태종 3년(1403)에 세워졌고 비문은 『조선금석총람(朝鮮金石總攬)』에 실려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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