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사


|||문화유산 임진왜란 때 많은 적을 무찌르다 1593년 진주 싸움에 참전하여 진주성이 함락될 무렵 김상건과 촉석루 아래에서 남강에 몸을 던져 장열하게 순직한 영의정 김천익의 사우(祠宇)이며 나주에서 1910년 경에 옮겨 왔으며 매년 음력 6월 28일 제사를 지낸다. 본각에는 이완용이 친히 새긴 화수각이란 현판이 있고 교지도 보관하고 있으며 또한 당시에 사용했던 우산대가 유존하고 있다. 화수각은 담을 토담으로 쌓았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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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재사당(警齋祠堂)은 조선 중종 떄 문과에 급제하여 장령, 사간의 관직을 거치고 시강원에서 학문을 강론한 훌륭한 학자였는데 을사사화 때 부당한 정사를 충간하여 반대파의 무고로 장살(杖殺)당한 곽순(郭珣)을 추모하여 후손들이 향례를 올리기 위해 지은 사당이다. 【참고문헌】 영천시, 1988, 『문화유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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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경주 이씨(慶州李氏) 시조(始祖) 이당(李唐)의 4대손인 공장공 이극증(恭長公 李克增)의 사우(祠宇)로서 조선 성종 25년에 불조묘(不?廟)를 하명(下命)하여 세워진 것이다. 춘추(春秋)로 두번 향사(享祀)하는데 사당 건물은 전면 3칸의 목조와가(木造瓦家)의 맞배집이다. 이극증은 우의정 인손(右議政 仁孫)의 아들로 1468년에 익절공신(翊截功臣) 2등으로 광주군(廣州君)에 봉(封)해졌고, 성종 1년 이판(吏判)에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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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시당(今是堂)은 명종(明宗) 21년(1566) 이광진(李光軫)선생이 고향인 밀양에 돌아와 후학들을 가르칠 정사(亭舍)를 건립하고, 도연명(陶淵明)의 귀거래서(歸去來舒)의 문구인 각금시이작비(覺今是而昨非)의 금시(今是) 2자(二字)를 취하여 당액(堂額)을 걸었으며 자호로도 사용하였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던 것을 영조(英祖) 19년(1743)에 5세손 이지운(李之運)이 복원건축하였고 고종(高宗)4년(1867)에 11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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