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사묘/사


명사|||문화유산 경덕사는 김천시 구성면 하원리 마을 서쪽 끝 산밑에 있다. 70평 정도의 부지를 돌담으로 둘러 쌓고, 남쪽에 삼문(三門)을 내었는데 이곳을 들어서면 15평 가량의 영당(影堂)이 있어 영당 안에 충간공 이숭원(忠簡公李崇元)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이 영정은 나라에서 내린 이숭원의 초상화로 처음에는 하원리의 도동서원에 모셨던 것인데, 1870년에 서원이 철폐되자 이듬 해에 충효당(忠孝堂)을 짓고 이곳으로 옮겼었다. 1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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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한재 신숙주의 넷째 아들 신정(申瀞)을 봉향하는 사당으로 매년 춘추로 향사한다. 원래는 청룡사우에 봉향하였는데 병화로 훼손되어 후손들에 의하여 재건되었다. 건물은 대지 70평, 목조 기와집으로 건평 8평,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이며 토석혼축 담장과 1각문이 설치되어 있다. 신정은 본관이 고령으로 예종조에 병조참의를 지내고 성종 즉위에 공을 세워 좌리공신 4등에 책록되고 고천군(高川君)에 봉해졌으며 이조판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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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단소는 전객사령 김영태와 한성판윤 장불의 묘소를 찾지 못하여 이 곳에 후손들이 단소를 세워 제사를 올리는 곳이다. 고려말 몽고족의 침범으로 국가의 기강이 흔들렸고 기강이 마비되어 나라를 바로 잡을 방도를 잃은 난세였다. 세부득하여 영산군 김영태는 맞사위 이부시랑 박원정과 둘째사위 한성판윤 장불와 막내사위 대제학 박시용과 함께 벼슬을 버리고 이 곳에 낙향하였다. 날마다 분향재례하며 국운을 비는 한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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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946년 원용덕(元容德)이 어래산에 자비(自費)로 창건한 후 1952년 현 소재지로 이축(移築)한 사당(祠堂)으로 단군성조(檀君聖祖)의 영정(影幀 1.5×2m)을 봉안(奉安)하며 매년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에 지방 유림(儒林)들이 배향(配享)하고 있다. 이 건물은 서향(西向)으로 배치되었는데 정면 1칸, 측면 1칸으로 구획(區劃)하여 전면에 사분합(四分閤) 판장문(板張門)을 달았다. 구조(構造)는 낮은 기단(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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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도림사(道林祠)는 1934년 유림들이 발의로 당대의 거유(巨儒) 노사기정진(蘆沙奇正鎭)을 비롯하여 난와 오계수(難窩吳繼洙), 후석 오준선(後石吳駿善)의 학덕과 유풍(遺風)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사우(祠宇)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골기와 단층 맞배지붕 구조로 되어 있다. 콘크리트 기단 위에 정평주초를 놓은 뒤 배흘림기둥을 세웠으며, 주두에는 평방과 창방을 놓고 굴도리를 올렸다. 내부는 대들보 위에 종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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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Ma[&864F]j[&8659][&8656]aka, 又作曼殊顔. 花名. 譯曰赤團花、 藍花、 柔軟花. 光宅法華疏一曰 : 「曼殊沙華, 譯爲小赤團花. 摩訶曼殊沙華, 譯爲大赤團華也.」 玄應音義三曰 : 「曼殊顔華, 又云曼殊沙, 此譯云藍華也.」 法華玄贊二曰 : 「曼殊沙者, 此云柔軟華. 體柔軟亦令見者離剛礦三業故.」 翻譯名義曰 : 「曼殊沙, 此云柔軟, 又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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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사현사는 축은 김방려(築隱金方礪)등 김해 김씨 4위를 배향한 사우로 헌종 12년(1846)에 건립되었다. 사우는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이며, 사우 옆에는 ‘김해 김씨 사현사 유허비(金海金氏四賢祠遺墟碑)’가 있고,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으로, 그 옆에는 ‘사현사 중건 사실비(四賢祠重建事實碑)’가 있다. 내삼문은 1977년에 중건한 것으로 팔작지붕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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