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인물기념


명사|||문화유산 황진 정려는 부여군 부여읍 가중리 마을에 신도비와 함께 정려가 세워져 있다. 정려는 방형의 시멘트 기단 위에 세워진 정·측면 1칸의 건물이다. 초석은 방형으로 그 위에 8각형의 몰딩을 하고, 다시 그 위에 8각형의 석주를 놓고 기둥을 올렸다. 4면은 홍살로 처리하였고 처마는 홑처마이며, 팔작지붕에 납도리식의 건물이다. 황진은 호가 아술당이며, 우암 송시열의 문인으로서 편모를 효성으로 받들고 숙종 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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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씨 효자문은 예산군 봉산면 고도리 마을 북쪽에 동서로 길게 내려온 능선의 남향 사면 중하단부에 남향하여 위치한다. 정문은 효자 김의재와 그의 처 열녀 창원 황씨를 위한 것으로 정, 측면 1칸에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겹처마에 익공식의 가구를 한 건물로 시멘트 기단 위에 화강석재로 된 원형의 초석을 세우고 그 위에 원주를 올리고 있다. 4면에는 홍살을 돌리고 창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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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조선 선조 34년(1601) 조태동의 15대 선조로 병조판서를 역임한 조의효가 호남 금산성에서 왜군과 혈전 끝에 장렬히 전사하자, 그 아들 조의효가 당시 7세의 어린 나이로 중국에서 초혼제를 가져와 분묘를 쓰고 효를 극진히 함에 국가에서는 보충재라 하고 그 뜻을 길이 후손에 전하도록 효자문을 건립하였다. 【참고문헌】 전북대학교, 1990,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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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상남 충신문은 조선 고종 20년(1883)에 청주목 서강내일상면 외북리(淸州牧 西江內一上面 外北里) 오늘의 청주시 외북동 북촌마을에 병조참판 김상남(金尙男, 1687∼1728)의 충성과 김시산(金始山)의 처 김해 김씨의 열행을 기리어 세운 정려이다. 현재의 정려각은 1972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2칸, 측면 1칸의 겹처마 팔작지붕 목조기와집으로 사면에는 홍살로 막고 주위에는 시멘트 담장을 둘렀다. 현재 경주 김씨(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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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김을생 효자각은 조선 숙종 26년(1700) 청주목 서강내이면 당상리(淸州牧 西江內二面 堂上里) 오늘의 청원군 강내면 다락리 당산마을에 효행으로 복호(復戶)된 송재(松齋) 김을생(1570∼1622)의 효행을 기리어 세운 정려각이다. 지금의 효자각은 광무(光武) 1년(1897)에 중건하고 1970년에 보수한 건물로 정면 1칸, 측면 1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의 목조기와집인데 사면을 홍살로 막고 편액을 걸었고 중앙에는 이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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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6세 때 정선 전씨 가문에 시집온 김해 김씨(1844-1918)는 시부모를 극진히 봉양하고 남편을 정성껏 모시고 슬하에 두 아들을 잘 양육함으로써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였다. 그런데 21세 때에 불행히도 남편이 불치병에 걸리자 김씨는 단지주혈까지하여 남편을 지성껏 간호하였다. 그러나 남편은 효험도 없이 세상을 떠났다. 그후 장례를 법도에 맞게 치르고 3년간 시묘하였으며, 백수가 되도록 온갖 신산과 고초을 슬기롭게 극복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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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신라 김유신과 당나라 소정방이 변산 우금암(遇金岩)에서 만나 백제를 병합하였다. 김해 김씨의 후손이 그의 위업을 기념하여 1922년에 사당을 건립하였다. 또 이 곳에 영당을 건립, 김유신 장군의 초상화를 봉안한 곳이다. 영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 맞배지붕이다. 진해루는 2층누각형식인데 정면 3칸, 측면 1칸 팔작지붕이다. 재실은 정면 3칸, 측면 2칸 팔작지붕 건물이다. 이외에도 전사각(典祀閣), 제관실(祭官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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