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향교


|||문화유산 학사대(學士臺)는 신재 최산두(1482∼1536)와 관련된 유적이며 최산두는 당시 광양에서 태어난 학자로서 1519년 기묘사화(己卯士禍)에 연루되어 유배되었던 인물이다. 최산두와 관련된 비는 “신재 최선생 유허비”, “최산두 신도비”가 있다. 조선 중종 때 신재 최산두가 소년 시절(1419)에 10년 동안 수학했던 곳이 학사대이다. 이 학사대는 동동 마을 앞 계곡 건너편의 산 경사면에 위치한 자연 암굴로 이루어져 있..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광주 향교(光州鄕校)는 현재 광주공원 옆에 위치해 있다. 광주 향교는 태조(太祖) 7년(1398) 무등산(無等山) 장원봉(壯元峯) 밑에 건립되었으나 호환(虎患)으로 동문 밖(현재 동명동)으로 옮겼다. 그러나 다시 큰 수해(水害)를 입어 성종(成宗) 9년(1488) 당시 광주현감(光州縣監) 권수평(權守平)이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건물은 소실되었으나 위패는 권일제(權一濟)가 호위하여 화(禍)를 면하게 ..

Read more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고려 충렬왕 12년인 1286년 高麗儒學提擧였던 문성공 안유(안향, 1243-1306)가 원나라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공자상을 들여와 이 곳 향교에 봉안하였다고 전하며 그 뒤 경도 각 읍에 문묘를 설치하였다고 한다. 지금의 대성전에는 중국의 다섯 성인과 신라, 고려, 조선 시대의 유현을 배향하고 있다. 조선 영조 17년인 1741년 지부 조호신이 화개산 북록에 있던 것을 남록으로 옮겼다. 경내에는 대성전, ..

Read more

명사|||문화유산 1398년(태조7)에 대성전(大成殿)과 명륜당(明倫堂)을 교동(校洞)에 처음 지었으나 임진 왜란 때 불타 없어졌다. 1599년(선조32) 달성공원 부근에 새로 지었다가 1605년(선조38)에 교동에 다시 옮겼다. 그 뒤 시 확장으로 1932년 지금 위치로 옮겼다. 대성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오량집으로 종보는 동자기둥을 받치고 종보 위에 화판(花瓣)을 놓아 마루대를 얹었다. 1982년 3월 4일 지정…

Read more

Sorry, Login User Can See Next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