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당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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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기단부는 2매의 석재로 조립하고 옆면에 위아래로 굽을, 좌우로 양 우주를, 가운데에 하나의 탱주를 각출하고 안상을 음각했다. 지주의 상·중·하 3곳에 각각 장방형, 방형원공을 파놓았고 높이는 3.55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북도편 【비고】 1963년 1월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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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광경사지 당간지주는 현재 홍성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북동쪽으로 약 100m 거리 홍성천 제방 옆에 위치한다. 78㎝의 간격을 두고 동서 양쪽에 마주선 지주와 별석의 당간대가 남아있다. 재질은 화강암으로 정교하게 다듬었다. 지주는 밑변 70㎝, 높이 480㎝로 정남향하고 있는데, 위로 올라갈수록 바깥쪽이 좁아져 고형(孤形)을 이룬다. 지주의 안쪽은 맨 위에 간구(杆溝)가 있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런 장식이 없다. 그러나 바깥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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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이 당간 지주는 백수읍 영산성지내의 영모전 앞의 언덕에 홀로 하나만 서 있다. 절골이 있었으나 이 곳으로 옮겨 놓았다고 한다. 판석상의 선돌형으로 생긴 이 당간지주는 중앙부와 상부에 원형 구멍이 뚫려 있고 상면은 둥글게 치석하였다. 【참고문헌】 이태호·황호균·최인선, 〈영광군의 미술사 유적·유물〉, 『영광군 문화유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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