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당간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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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망덕사지 내에 있는 당간지주로서 원상태로 65cm의 간격을 두고 양 지주가 동서로 상대해 있다. 외면만 양 지주 모두 모를 죽여서 장식적인 의장(義匠)을 보이고 있다. 당간을 고정시키는 상부 일처만 장치하였고, 내면 상단에 장방형의 간구(杆溝)를 시설하였다. 그 구성 양식과 수법이 그리 발달되지 않았던 초기적인 면을 보이지만 소박, 장중하고 웅건견실한 기풍을 나타내고 있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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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보물 제256호로 지정된 철당간 및 지주는 갑사의 원금당지의 서측 끝부분에서 계단을 내려와 약 30m 지점 평평한 대지 위에 세워져 있다. 철당간은 지름 50㎝의 철통 24개를 연결하여 두 개의 지주에 연결하여 세운 것으로 현재 24개의 철통만이 남아 있지만 본래는 28개였는데, 고종 35년(1899)에 폭풍우에 의해 4개의 마디가 부러져 결실되었다고 한다. 당간의 기단은 장대석 2매를 쇠목으로 고착시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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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현재 대둔사 대웅전 기단의 우측 바로 밑에 소형 당간지주석 1석이 매몰 유존한다. 그 북쪽 측면에는 “강희오년병오(康熙五年丙午)”라 음각되어 있고 “강(康)”자 위에 소자(小字)로 “대(大)”라 음기하고 “병(丙)”자 옆에 소자로 “화(火)”라 음각되어 있다. 이것은 본래부터 있던 것으로 추정된다. 강희오년병자는 조선 현종 7년(1666)에 해당한다. 따라서 당시에 당간을 세웠던 그 지주의 일석이다. 이것은 이곳 대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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