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석등

Category Path : Korean Heritage Adminstration » 유적건조물/종교신앙 » 불교 »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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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곡사 입구 길가에 있다. 8엽소문(八葉素紋)의 복련석(伏蓮石)으로 상면의 중앙에 8각의 돌기대를 두르고 안으로 얕은 구멍을 파 놓았다. 이는 석등 간석의 밑부분을 끼워 넣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석재로 보아 금곡사에는 삼층석탑 외에 석등이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 전라남도, 1986, 『문화유적총람』 ; 성춘경·이계표, 1989, 〈강진군의 불교유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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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이 석등은 중흥산성에서 1918년 경복궁내로 이전되었다가 1959년 경무대(현 청와대)로 옮겼던 것을 다시 1960년에 德壽宮으로 옮기고 다시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옮긴 것이다. 竿柱 대신 雙獅子로 대체한 쌍사자석등 양식에 속하는 것으로 높이 2.5m의 화강암으로 만든 이 석등은 방형 지대석 위에 8각 伏蓮石의 각면에 眼象 1좌씩을 두고 상면에 單瓣蓮華가 있고 두 마리의 사자가 다른 조그만 연화석 위에 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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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남평 초등학교 교내, 교실 곁의 담에 붙어 서 있다. 하대석(下台石) 및 지대석(地台石)은 매몰되어 보이지 않는다. 간석(竿石)은 팔각으로 아무런 조식도 없으며 비교적 굵고 짧다. 앙연석(仰蓮石)은 마모가 심하여 형태가 뚜렷하지 않으나 팔각형으로 보이며, 조식 여부는 알 수 없다. 개석 위에는 보주가 있고, 전체적으로 보아 정교하거나 세련된 맛은 보이지 않는다. 3m 정도의 크기로 추측되며 고려시대에 이 일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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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공효공 박중손과 정경부인의 묘 앞에 있는 2기의 장명등이다. 박중손(1412∼1466)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여러 벼슬을 지냈으며 특히 천문을 관찰하는데 뛰어난 재능이 있었다. 그의 부인인 정경부인 남평 문씨는 공조정랑 문승조의 딸이다. 2기의 장명등은 각각 2개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하나는 받침대인 대좌와 불을 밝히는 화사로 이루어져 있고, 다른 하나는 지붕돌인 옥개석과 그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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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금당지 전면 중앙에 석등대좌의 심초석이 지경 1.5m 규모로 나타났다. 심초석은 사력으로 다져진 지반상에 원형으로 직경 0.2∼0.3m 크기의 자연석을 다져서 깔고 그 위에 직경 1m 크기의 납작한 자연석을 올려놓았는데 아마 그 위에 석등의 지대석이 놓인 듯 하였다. 그러나 지대석 이상 부분이 모두 훼손되고 없어졌기 때문에 확실한 구조와 규모는 알 수 없다. 석등의 지대석임은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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