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부도탑


명사|||문화유산 안국사에서 호국사로 가는 길을 따라 가면 좌측으로 4기의 부도가 있다. 이들 부도는 모두 석조이며 이른바 형태가 약간씩 다르나 종형이다. 부도의 명칭은 청운당 사리탑, 청운당 봉골탑, 월인당대사 영골탑, 보운당 혜정탑이다. 높이는 대체로 1.0∼1.3m 내외이며 1730년대에 제작되었다. 【참고문헌】 전주대학교 박물관·전라북도, 1988, 『무주지방문화재지표조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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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원위치에서 탑동공원으로 옮겨졌다가 경복궁으로 옮긴 것으로 탑 속에서 金銅塔誌가 발견되었는데 ‘會昌年歲次甲子季秋之月兩旬九日…’라 써있어 신라 문성왕 6년(884)에 세워진 것으로 알 수 있다. 신라에서 고려에 걸친 고승의 묘탑으로 8각 원당형 부도 중 연대가 확실한 것 중에 가장 오래되었고 규모가 크지 않으나 우아한 기품과 소박한 조법을 보이며 세부 조각 또한 청아하다. 현재 높이 1.7m의 화강으로 만든 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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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1767년 건립한 것으로 상월대종사(霜月大宗師)의 법명은 수봉이며, 호는 상월이다. 속성은 손씨로서 순천 사람이다. 조선 숙종 13년(1687)에 태어나서 열한살 때 조계산 선암사의 극준장노를 은사로 삭발하여 스님이 되었으며 16세 때 화암대사에게 구족계를 받고 18세 때 상암화상을 참배하고 논담하였다. 영조 43년(1767) 10월에 81세를 일기로 입적 하였다. 비는 채제공이 짓고 썼으며 방형의 대좌위에 전면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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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탄문(900∼975)의 묘탑, 즉 부도탑으로 978년에 세워졌다. 광종대 국사였던 탄문이 보원사에서 입적하자 법인(法印)이란 시호와 보탑(寶塔)이라는 탑호가 내려졌고 3년 후 조정의 후원을 받아 제자들이 세웠다. 8각 원당형의 기본형에 40cm 높이의 지대석 각 면에 안상을 조각하고 그 안에 사자를 한 마리씩 조각했다. 하대석 윗면에 운룡문이 있고 귀퉁이에 귀꽃이 솟아 있다. 중대석은 장식이 없으나 상대석에는 16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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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상감악마을의 중턱 계곡평지에 위치한 사지(寺址) 내부의 가옥에 있다. 부도는 화강암으로 되어 있고 높이는 1.5m이며 방형지대석(方形地臺石) 위에 팔각하대석(八角下臺石)이 있는데 복련(伏蓮)이 선각되어 있으며 그 위에 팔각형의 중대석(中臺石)이 있고 그 위에 상대석(上臺石)이 있다. 팔각형의 탑신(塔身)과 옥개석(屋蓋石)이 있다. 부분적인 조각은 양호하나 전체적인 균형이 맞지 않는 것으로 보아 별개의 부재(部材)를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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