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부도탑


[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나말의 고승으로 신라 景德王 8년(868)에 입적한 圓鑑大師의 묘탑이라는 설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고 元宗大師慧眞塔보다는 앞서는 작품으로 추정된다. 화강암으로 되어 있고 총 높이 3.4m이다. 8각 원당형의 석조 부도 중 굴지의 거작으로 상륜부가 없을 뿐 기단부, 탑신, 옥개석 등은 모두 具存하고 있다. 기단부는 상, 중, 하대석으로 구성되었는데 하대석은 각 측면에 세장한 안상이 음각되었고 상면에는 복엽 16판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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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중대석높이 20cm, 폭이 70cm, 부도신높이 50cm 1면폭 25cm 규모인 이 부도는 명봉사 대웅전옆에 있는데 통일신라의 전통양식인 팔각의 원당형이나 조각수법과 규모면에서 볼 때 고려중기이후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자연석위에 상대석, 부도신, 옥개석, 상륜부의 순으로 조립되어 있는데, 본래의 위치인지 알 수 없으며, 중대석과 하대석이 결실되어 있다. 자연석기단위에 상대석이 있고, 그 위에 팔각의 부도신이 안치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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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惠勤(忠肅王 7년; 1320-우왕 2년; 1376)은 고려말의 승으로 호는 懶翁, 江月軒, 초명은 元惠, 성은 牙로서 忠惠王 복위 1년(1340) 공덕산 묘적암의 了然에게서 중이 되어 전국의 명산 대찰을 편력, 1344년 회암사에서 4년간 좌선하여 개오했다. 忠穆王 3년(1347) 인도의 중 指空에게서 2년간 배운 뒤 호남 지방을 돌다가 다시 지공에게 그 법을 이어 받았다. 恭愍王 7년(1358) 오대산 상두암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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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쌍봉사(雙峰寺)에 세워져 있는 철감선사의 부도이다. 철감선사는 통일신라시대의 승려로, 28세 때 중국 당나라로 들어가 불교를 공부하였다. 문성왕 9년(847) 범일국사(梵日國師)와 함께 돌아와 풍악산에 머무르면서 도를 닦았으며, 경문왕대에 이 곳 화순지역의 아름다운 산수에 이끌려 절을 짓게 되는데, ‘쌍봉’인 그의 호를 따서 ‘쌍봉사’라 이름하였다. 경문왕 8년(868) 71세로 이 절에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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