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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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적멸보궁 뒷편의 부도군은 ’90년 조사보고 때는 보이지 않던 방형의 2중 기단 위에 놓인 석종형 부도가 안치되어 있다. 이 부도는 또 석제 울타리를 둘러 놓았는데 통도사와 같은 양식을 보이는 현대의 구조물이다. 석종형 부도 1은 부등변 팔각형의 지대석 상면에 화강암제 석종형 부도를 올려 놓았다. 지대석은 147cm×157cm×21cm의 부등변 팔각형으로, 상면에는 높이 16cm의 받침부를 조출하여 탑신을 받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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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부도는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동학사 경내 입구에 자리한 총 12기의 부도 가운데 석종형의 부도로 높이가 140㎝이다. 하단에 지대석으로 지름 110㎝, 높이 13㎝되는 석재를 놓고 그 위에 상·하대석을 올렸는데 하대석에는 16엽의 연화가 복련으로 장식되어 있으나 상대석에는 문양이 없고 대석도 원통형으로 소박한 모습이다. 탑신은 종형으로 높이 70㎝인데 탑신의 하단에 1조의 음각선이 돌려져 있고 정부에 높이 10㎝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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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운암당 상준대사”라 각자한 석종형 부도이다. 원형 기부(基部)는 경(徑) 68cm, 고(高) 18cm 위에 경 55.5cm, 고 2.5cm의 1단을 조성하고 그 위에 부도신석(浮屠身石)을 놓았다. 부도신석은 높이 100cm, 하경 48cm, 중경 76cm, 상경 39cm, 그 위에 경 27cm, 고 19cm의 돔을 올려놓은 것처럼 각출(刻出)하고 견부(肩部)에는 12판 단엽복연(單葉覆蓮)을 형식적으로 음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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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사 입구의 부도골에 위치한 부도 가운데 하나로, 전체 높이 165㎝로 지대석은 한변 110㎝의 방형을 높이 20㎝로 올렸다. 대석은 8각으로 기단은 상·하대석으로 이루어졌는데 방형으로 하대석에는 12엽의 복련이 시문되어 있고 상대석에는 단판의 16엽 연화문이 앙련의 형태로 시문되어 있다. 탑신은 원형이지만 명문이나 문양이 전혀 발견되지 않으며 옥개는 사각지붕 형태로 되어 있으며 정부에는 보주형의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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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 명사|||문화유산 굴산사는 신라 문성왕 9년(847)에 범일 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신라말 구산선문(九山禪門)의 하나였던 도굴산파(山派)의 중심지였는데, 이 부도에서 20m 아래쪽에 사지의 유구가 남아 있다. 이 부도는 굴산사의 창건 주인 범일 국사의 사리탑이라 전하고 있으나 제작 수법으로 볼 때 고려시대의 양식이며, 팔각원당(八角圓堂)의 형식을 기본으로 삼았으나, 부분적으로 새로운 양식이 가미되었다. 일석(一石)으로 된 팔각형의 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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