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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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갑사 입구의 부도골에 위치한 부도 가운데 하나로, 지대석은 가로 100㎝, 세로 90㎝에 20㎝ 높이로 올렸고 대석은 높이 35㎝에 하단 지름은 70㎝, 상단 지름이 65㎝되는 원통형으로 꾸몄다. 탑신은 종형이나 60㎝ 높이 이상에서는 앙형의 연꽃봉우리를 조각하였는데 전체 높이는 110㎝이다. 명문은 앙련의 연판에 있는데 음각으로 ‘청심당대사운계…(淸心堂大師雲桂…)’라 되어 있고 탑신에는 탑의 기년과 화주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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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논 가운데에 매장되어 있는 것을 일정시(日政時)에 제등총독(齊藤總督)이 이 곳에 와보고 발굴하여 복원한 것이다. 간주는 6각이며 연화문이 두겹으로 조각된 둥근 좌대(座臺) 즉 앙연좌(仰蓮座)를 받고 있으며 옥신은 아무 장식도 없고 옥개석은 8각이다. 높이는 2.5m이다. 【참고문헌】 문화재관리국, 1977, 『문화유적총람』 전라북도편 【비고】 197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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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마곡사 경내 천왕문과 해탈문 사이의 공터에 남아 있는 5기의 부도 가운데 하나로, 이 부도를 보면 규모는 크지 않지만 탑신이 원당형이나 옥신은 종형부도의 기본적 형상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탑의 높이는 100㎝로 작다. 바닥에 지대석겸 기단으로 방형의 자연석을 두고 그 위에 직접 옥신석을 올렸는데 옥신석은 종형으로 높이 63㎝의 크기이다. 옥신석 위에는 옥개석이 올려져 있는데 이 옥개석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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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문화유산 용허당석민대선사비(聳虛堂碩旻大禪師碑)는 장방형의 비좌 상면에 비신과 이수를 놓았다. 비좌는 80cm×55cm×7cm의 크기로 각면의 모를 죽였다. 비신은 138cm×50cm×19cm의 크기이다. 1면비로 자경 3cm 크기의 명문이 있다. 이수는 화형으로 너비 87cm, 두께 41cm, 높이 54cm이다. 비석의 전체 높이는 2.05m로 1908년(순종 2년)에 건립한 비석이다. “건봉사제삼백련결사화주 전불심인대각등계용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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